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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한 프랑스 G7 정상회의죠.

프랑스와 우크라이나 정상이 이동하며 대화를 나눕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양자 회담 일정은 잡혀 있어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만나고 싶다고는 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
"일요일에 회담을 했는데, 꽤 힘든 자리였어요."

전날 트럼프와의 회동이 순탄치 않았다는 겁니다.

두 사람의 악수에서도 어색한 관계는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마크롱이 손을 내밀자, 트럼프는 손등을 위에서 꺾어 쥐는 악수를 합니다

트럼프 생일을 수놓은 UFC 이야기를 꺼낸 정상도 있습니다.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 카타르 국왕]
"UFC가 계속 커지고 있어요. 예전엔 복싱이 대세였는데, 이제는 UFC죠."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챙겨 보신다니 반갑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홀로 동떨어져 엉뚱한 방향으로 걸어가는 순간도 포착됐습니다.

[현장음]
"그쪽 아니에요."

저 프랑스에서 멀지 않은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 양해각서에 서명하죠.

그런데 미국이 핵 혐상도 시작하기 전에 이란의 석유를 판매를 허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무려 47년 만입니다.

국제 유가가 안정되는 긍정적 측면은 있겠습니다만 미국 내에선 이란에 퍼주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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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이건 무슨 얘기일까요? 트럼프와 힘들었다, 속내토로.
00:05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한 프랑스의 G7 정상회의죠.
00:09프랑스와 우크라이나 정상이 이동하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00:25그러니까 전날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이 순탄치 않았다는 거죠.
00:30두 사람의 악수에서도 어색한 관계는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00:34마크롱 대통령은 손을 내밀자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은 손등을 위에서 꺾어지를 악수를 합니다.
00:40또 다른 음성이 있습니다.
00:42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을 수놓은 저 UFC 얘기를 꺼낸 다른 나라 정상도 있습니다.
01:01트럼프 대통령이 홀로 동떨어져서 엉뚱한 방향으로 걸어가는 순간도 포착이 됩니다.
01:14본론으로 가볼까요?
01:15저 프랑스에서 멀지 않은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이 종전합의 양의각서에 곧 서명을 합니다.
01:20그런데 미국이 핵협상도 시작하기 전에 이란의 석유를 판매하는 걸 허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01:27이게 무려 47년 만입니다.
01:29국제 유가가 안정되는 긍정적인 측면은 있겠습니다만
01:32미국 내에서는 이란에 퍼주는 건 아니냐 비판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01:37국제 유가가 안정된 긍정적인 측면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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