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방부가 20년 만에 민통선이라고 부르죠.
00:04접경지역 민간인 통제선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00:07그동안 민통선 안쪽 지역은 집짓거나 개발이 어려웠는데 일부 규제를 풀어준 겁니다.
00:12대신 북한과는 더 가까워지는 건데 안보 문제는 없을까요?
00:17김정근 기자가 그 현장 가봤습니다.
00:21군사분계선과 가까워 민간인 출입을 제한하는 민간인 통제선을 정부가 상당폭 북쪽으로 끌어올립니다.
00:28정부는 2007년 민통선을 군사분계선 남쪽 10km까지 설정했는데 내년부터 평균 6km 수준으로 조정하겠다는 겁니다.
00:45이곳은 파주 민통선 안쪽입니다.
00:47지금은 개발이 제한돼 허허벌판이지만 민통선이 조정되면 군과 협의 후 건물 신축도 가능해집니다.
00:54이런 땅의 면적은 여의도의 90배에 달합니다.
00:58출입 통제 때문에 주변에서 농사 짓는 데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은 기대감을 내비칩니다.
01:13주민 안전을 지킬 방안을 만들어달라는 당부도 나왔습니다.
01:27국방부는 통제수단을 보완해 민통선 조정안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01:32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1:46오늘 아침에 또는 수학 봉선에서 한화연수 장작원입니다.
01:48여러분은 상담백화에 대한 대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01:505대 시설 방안을 진행이 가능합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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