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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다음은 경상북도 영덕입니다.

한 남성이 보트에서 뛰어 내립니다.

허리에는 밧줄이 묶여 있는데요.

갯바위에 사람이 고립돼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입니다.

잠시 뒤, 배에 탄 해경 대원들이 밧줄을 힘껏 잡아당깁니다.

[현장음]
"(땡겨!) 오케이, 오케이 올라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오케이. 한번 더. 하나 둘 셋!"

또 다른 영상 보실까요. 

해경 대원 두 명이 필사적으로 밧줄을 잡아당기고요.

엉덩방아를 찧으면서도 밧줄을 놓지 않는데요.

열흘 전, 여성 둘이 사진을 찍다가 파도에 휩쓸렸고요.

해경이 구조에 나섰지만, 안타깝게도 한 명은 끝내 숨졌습니다.

최근 동해안에서 18건의 연안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모두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걸로 추정됩니다.

현재는 해수욕장들이 개장 전이어서, 안전요원도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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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 사건은 이겁니다. 바로 해변가를 노린 침묵의 습격자 경상북도 영덕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한 남성이 보트에서 이렇게 뛰어내리고요. 허리에는 밧줄이 묶여 있습니다.
00:13갯바위에 사람이 고립돼 있다. 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입니다.
00:18잠시 뒤에 배 탄 해경들이 밧줄을 힘껏 잡아당깁니다.
00:35또 다른 영상을 볼까요?
00:37해경대원 두 명이 필사적으로 밧줄을 잡아당기고 있는데요.
00:41엉덩방어를 찌우면서까지도 밧줄을 놓지 않습니다.
00:45열흘 전 여성들이 사진을 찍다가 파도에 휩쓸렸고요.
00:48해경이 구조에 나섰지만 안타깝게도 한 명은 끝내 숨졌습니다.
00:52최근 동해안에서 18건의 연안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00:56모두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걸로 추정이 되는데요.
01:00현재는 해수욕장들이 개장 전이어서 안전요원도 배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01:05사건, 사고 만나봤습니다.
01:06itsm.筒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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