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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오늘 초미의 관심사는 장동혁 대표 거취와 맞물린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였습니다.

시작부터 충돌했습니다.

[송석준 / 국민의힘 의원]
공개발언 하겠습니다.

[박상웅 / 국민의힘 의원]
이 시간부로 비공개로 해야 원활하다는

[송석준 / 국민의힘 의원]
아니 어차피 흘러나가서 보도될건데

[박준태 / 국민의힘 당 대표 비서실장]
나가서 하세요! 나가서 하시라고요.

[송석준 / 국민의힘 의원]
불통에 빠져 있어.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지금의 최악의 당의 모습이 된 것 아닙니까?

늘 그랬듯 결론없는 도돌이표 의총이 될 거란 예상과는 달리 장 대표 사퇴 요구는 분출됐습니다.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Q. 거취에 대한 발언도 나왔을까요?)
나왔습니다.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Q. 어떤 얘기가 나왔을까요?)
사퇴하시라고….

[최은석 / 국민의힘 의원]
장동혁 대표께서 이번에 선거결과, 선거과정에 있었던 사안에 대해서 책임지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A의원 "장 대표 사퇴가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이기는 길이자 당 대표와 당 모두가 사는 길"이다. 

B의원, "선거 유세 과정에서 이미 탄핵된 대표"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대안과 미래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의총 도중 자리를 떴습니다. 

또 하나, 장 대표가 주장했던 전면 재선거도 당 차원에서 7곳만 선관위에 소청하기로 하면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의총장 근처에서는 이 인물을 찾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저는 아니잖아요.

[이인선 / 국민의힘 의원]
아, 맞다.

[이인선 / 국민의힘 의원]
한지아 의원님, 의원총회가야지.

[한지아 / 국민의힘 의원]
의원총회가야죠.

[한동훈 / 무소속 의원]
나보고 의원총회가자고 아까….

[한동훈 / 무소속 의원]
갈뻔했어.

[한지아 / 국민의힘 의원]
좀 그렇게 해주세요.

오세훈 시장은 장외에서 "장동혁 지도부가 이미 수명을 다했다", "리더십이 결정적으로 타격 받았기 때문"이라며 오늘도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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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오늘 초미의 관심사는 네 번째 김종소 리포트입니다.
00:05장도혁 대표 거추와 맞물렸던 바로 국민의힘의 긴급 의원총회였습니다.
00:10시작부터 시작부터 충돌했습니다.
00:40최악의 당이다. 나가서라.
00:43늘 그랬듯 결론 없는 도돌이 표 의총이 될 거란 예상과는 달리요.
00:47오늘 저 자리에서 비공개 자리지만 장도혁 대표의 사퇴 요구는 꽤 분출됐습니다.
01:12A 의원, 장도혁 대표 사퇴가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이기는 길이자 당대표와 당 모두가 사는 길이다.
01:19B 의원, 선거 유세 과정에서 이미 탄핵된 대표 이렇게 말한 걸로 전해집니다.
01:24반면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은 대안과 미래 해체까지 요구했습니다.
01:31장도혁 대표는 의총 도중 자리를 떴는데요.
01:34그런데 또 하나, 또 하나.
01:35장도혁 대표가 주장했던 전면 재선거도 당 차원에서 7곳만 선관위에 소총하기로 하면서
01:43장도혁 대표 주장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01:47그런데 의원총회장 국회 근처에서는 이 인물을 찾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02:11무소속 한동훈 의원 관련이죠.
02:13오세훈 시장은 장 외에서 장공혁 지도부가 이미 수명을 다했다.
02:18리더십이 결정적으로 타격받았기 때문이라며 오늘도 장대표를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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