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오늘 초미의 관심사는 네 번째 김종소 리포트입니다.
00:05장도혁 대표 거추와 맞물렸던 바로 국민의힘의 긴급 의원총회였습니다.
00:10시작부터 시작부터 충돌했습니다.
00:40최악의 당이다. 나가서라.
00:43늘 그랬듯 결론 없는 도돌이 표 의총이 될 거란 예상과는 달리요.
00:47오늘 저 자리에서 비공개 자리지만 장도혁 대표의 사퇴 요구는 꽤 분출됐습니다.
01:12A 의원, 장도혁 대표 사퇴가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이기는 길이자 당대표와 당 모두가 사는 길이다.
01:19B 의원, 선거 유세 과정에서 이미 탄핵된 대표 이렇게 말한 걸로 전해집니다.
01:24반면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은 대안과 미래 해체까지 요구했습니다.
01:31장도혁 대표는 의총 도중 자리를 떴는데요.
01:34그런데 또 하나, 또 하나.
01:35장도혁 대표가 주장했던 전면 재선거도 당 차원에서 7곳만 선관위에 소총하기로 하면서
01:43장도혁 대표 주장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01:47그런데 의원총회장 국회 근처에서는 이 인물을 찾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02:11무소속 한동훈 의원 관련이죠.
02:13오세훈 시장은 장 외에서 장공혁 지도부가 이미 수명을 다했다.
02:18리더십이 결정적으로 타격받았기 때문이라며 오늘도 장대표를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