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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잇단 친한계 징계 국면… 다음은 '오세훈 흔들기'?
6·3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vs 오세훈'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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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중앙윤리위가 지금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배현진 의원의 징계에 대해서 말입니다.
00:07발표가 임박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요.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시당 위원장에 대한 징계는 곧 선거준비구조의 재편과도 연결이 되기 때문에 바로 이 부분을
00:18저희가 짚어보고 있는 겁니다.
00:20자 결국 중앙윤리위의 선택은 서울선거전략의 주도권이 어디에 가게 되느냐. 그렇죠? 방금 그 지점을 우리가 짚어본 겁니다.
00:31그런데 지금 친한계에 대한 뭐 일각에서는 축출이다 뭐 내쫓는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요.
00:40그 다음 화살은 누구로 가느냐. 자 지금은 배현진 의원이 징계 심의 중이고요.
00:44다음 화살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될 것이다. 대표적으로 지금 현재 당 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인물들이 순서대로 지금 쭉 연결이 되죠.
00:58지금 국민의힘에서 징계 정치라 이런 말이 나오고 또는 징계 내전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걸 지금 주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가라는
01:08것이 지금 더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01:11지금 배현진 또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서 징계해야 된다라고 얘기가 나오는 것이 당의 지도부가 아니라 소위 극우 유튜버들이라고 불리우는 분들이 지금
01:23오세훈 시장까지도 다음 징계 대상으로 거명하고 있다는 것이고
01:27또 그리고 서문시장에서 발언을 한 이인선 의원인가요.
01:33이분 같은 경우에도 징계해야 된다라고 지금 얘기가 나오니까 바로 사과하는 이런 상황까지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01:40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지도부에다가 발언 한마디만 잘못해도 다음 징계에 화살을 맞을 준비를 해라.
01:48맞는 거 아니냐. 이렇게까지 지금 우려를 갖고 있는 상황이라.
01:53지금 이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01:57지금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도 장동혁 대표가 경선은 반드시 해야 된다라고 얘기한다면
02:03그 오세훈 시장이 지금 이번에 다섯 번째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그런 아주 강력한 유력한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02:11누구랑 경선을 붙일 것이냐.
02:14그 경선의 상대를 당에서 적극적으로 옹립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02:18이런 오해를 받기에 딱 좋은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2:25조금 전에 언급해 주신 이인선 의원의 발언 파장.
02:30글쎄요. 본인은 사과를 했는데 이게 또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02:35подоб인은 사과를 했는데,
02:3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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