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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한동훈 "극복해야 될 문제 그냥 회피… 상황 엄중"
나경원 "나 홀로 세 과시 얄팍한 자기정치" 韓 겨냥?
김석기 "한동훈, 선거 출마 말고 백의종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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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동훈 전 대표 반응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들어보시죠.
00:32대구, 경북 시민들이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 그러면서 한동훈 전 대표는 제가 극복할 테니 맡겨달라고 적극적인 구애를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1:02내가 극복할 수 있다. 맡겨달라. 적극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01:05반면 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는 한동훈 전 대표를 사실상 비판했습니다.
01:12국민의힘 저항 위에 근조리번 달고 필버스에 이어가고 있음에도 당내 내용만 더 시끄럽게 비추고 있다.
01:18나 홀로 새과시하는 얄팍한 자기정치 매몰된 이들 때문이다. 라며 사실상 한동훈 전 대표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01:31대구 지지율이 민주당과 동률이다, 최저다 이렇게 되면 비전전략실장께서 보시기에 어때요?
01:36한동훈 전 대표는 무소속으로 대구 출마도 여참하겠다라는 거고 장동혁 대표 얘기는 이기는, 그것까지 고려해서 이기는 선거 전략을 짜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01:46봐서
01:47국민의힘도 경쟁력 후보를 대구에 공천하겠다라는 생각인 것 같고
01:52지금 가만히 보니까 민주당 입장에서도 동률이면 해볼 만하다라는 입장에 경쟁력 있는 민주당 후보를 또 대구에 공천하겠다라고 생각할 것 같고
02:03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선거 전략상, 부도상.
02:06우선 지금 우리 당이 이렇게 어렵고 엉망인 상황에서 한동훈 전 대표 개인의 보궐선거까지 예상하는 게 조금 섣부르긴 합니다만
02:15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아까 나와 있는 한동훈 전 대표 워딩을 보면 상당히 적극적이잖아요.
02:20나에게 좀 맡겨달라. 사실 이건 맡겨달라는 이야기는 우리가 짐작을 해보면 출마하겠다는 뜻으로 비칠 수도 있는 단어예요.
02:29그렇기 때문에 상당한 정도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금 다니고 있는 것 같은데
02:33그리고 제가 듣기에도 가까운 분들은 영남에 보궐선거 자리가 나면 한번 출마를 할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느냐라고
02:41적극적으로 조언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02:43그러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한동훈 대표가 정말 억울하고 너무 진짜 당이 너무 심한 짓을 했죠.
02:53그렇기 때문에 불법 부당한 징계로 쫓겨났다는 점에 대해서는 모든 국민들이 동의를 합니다만
02:57그 상황에서 보궐선거에 대구나 부산이나 보궐지역에 나와서 무소속 후보로 나와서
03:04결국은 결과적으로는 국민의힘 후보를 꺾는 거잖아요. 만약에 승리하게 된다면.
03:09그런 과정이 과연 돌아온다고 했을 때. 제명이 확정됐을 때 한동훈 대표의 짧은 기자에게는 그거 있잖아요.
03:16I'll be back 아니었습니까? 결국 돌아오겠습니다.
03:19그런데 돌아오는데 과연 그게 도움이 될까라는 저는 근본적인 정치적 득실을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03:25이번에 출마 안 하는 게 낫다.
03:27저는 개인적으로는 출마하더라도 민주당이 항상 우위의 지역이 있는데
03:32우리 당 후보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지역.
03:34그러나 한동훈이니까 가능한 지역. 그 지역을 수도권에서 가서 가져오는 게 낫죠.
03:40개항을 같은데요?
03:41아니 개항은 무덤이니까 가면 안 돼요.
03:42개항은 안 돼요?
03:43거기는 안 돼요.
03:43양태정 변호사 살고 있는 동네인데.
03:45거기는 제가 가도 안 돼요. 농담이고요.
03:48그러니까 한동훈 대표가 살아 돌아오고 우리 당에 다시 새로운 대안으로 미래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03:54영남에서는 사실은 한동훈 대표가 아니더라도 굳이 국민의힘이 뺏기지는 않을 것이란 말이에요.
04:00거기 가서 본인이 살아오는 것보다는 수도권에 그리고서 국민의힘 후보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지역인데
04:07한동훈이니까 가능한 지역이 있을 거예요.
04:09저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
04:10그런 지역에 가서 열심히 싸워서 당을 위해서 내가 우리 당 의석은 우리 당이 아니라 민주당 자리인데 민주당 의석을 뺏어오겠습니다.
04:18라는 어떤 결여나 의지로 해주는 게 저는 보궐선거에 만약에 나갈 생각이 있다면 오히려 당을 위해서는 그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04:25대구 말고 딴 데 가라.
04:27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04:28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들 나오고 있습니다.
04:30대구에 나가야 한다는 의견.
04:32대구 말고 딴 데 나가야 한다는 의견.
04:34아예 나가지 말고 배기종군 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04:37들어보시죠.
04:39아시는 대로 대통령도 여러 가지 잘못이 많았고 한동훈 대표도 절대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서로 싸웠습니다.
04:46저도 책임이 있고 다 책임이 있지만 한동훈 대표의 책임이 결코 가볍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04:52내가 한동훈이라면 나는 조용히 내가 배기종군 하겠다.
04:57현장에 가서 본인을 지지하는 지지자들한테 국민의힘 후보를 많이 당선시켜야 이 나라를 지켜낼 수 있다.
05:06불만 많지만 이 선거는 우리가 승리하자.
05:09이런 자세로 한동훈 후보가 나서주면 우리 선거 지형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5:16자 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는 뭐라고 반응했을까요?
05:22사실상 개어몽호하며 내가 제명당할 땐 동조하다가 이제와 당권파 위에 배기종군 하라 해.
05:28윤 전 대통령이 보수 망칠 때 뭐 했고 어떤 희생을 했느냐라고 강하게 반박을 했습니다.
05:33지금 보면 한동훈 전 대표는 나에게 희생을 얘기할 자격이 없다.
05:40이런 취지로 반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42대구에 나가야 된다. 다른 지역 나가야 된다. 나가지 말아야 한다.
05:46배기종군 해야 된다. 등등등 당내의 의견도 많은데
05:50우리 부산의 또 강자 주진우 의원께서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05:55그게 정치가 저도 정치 경험이 많지 않지만
05:59옳고 그름의 문제는 솔직히 아닌 것 같습니다.
06:03그러니까 누가 더 포용하고 희생하느냐.
06:05이런 좀 추상적인 가치도 중요하거든요.
06:08저는 정치 공학적인 얘기보다도 지금 우리 당의 원인은 지지율이 저렇게 낮은 원인에 대해서는 사실 그동안 많은 것들이 쌓여왔다고 생각합니다.
06:21지금 국민의힘이 보여왔던 그동안의 당의 어떤 민주적인 모습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부족했고
06:28또 여당이 됐을 때 실제로 권력을 자제하면서 여당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도 부족했고
06:35또 그 이후에 수석 과정에서도 중진우원들, 초선우원들 다 할 것 없이 각자 자기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06:43저는 그냥 저를 포함해서 정말 많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공동 책임이라고 생각하고요.
06:52그러다 보니까 뭔가 묘수처럼 한 수를 둬서 이 상황을 타개하겠다.
06:57저는 그렇게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07:01그렇기 때문에 좀 지금은 정말 어려운 시기지만 각자 조금씩이라도 더 해야 되거든요.
07:08결국은 저는 민생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이 사법화계 3법이 통과되는 저는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07:17단순히 물가나 환율은 또 정책을 변경해서 좀 바로잡을 수 있지만
07:22예를 들어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려버리면 이재명 대통령이 당시 재임 기간 동안에 22명의 대법관을 임명한단 말이죠.
07:33그렇게 하는 선진국가는 아예 없습니다.
07:36그렇게 돼버리면 사법부의 견제 기능도 없어지고 또 야당의 견제 기능도 없어지고
07:42그렇게 되면 아무리 민주당이 선의를 가진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견제 세력이 없으니까 독재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거든요.
07:50실제로 독재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 마음먹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07:55그렇지만 견제 세력이 없으면 부지부식간에 독재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08:01국민 여러분들께도 저희가 좀 더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08:06최소한의 야당으로서의 목소리는 높일 수 있고
08:11여당이 잘못하는 것에 대해서 용기 내서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은 보장이 돼야
08:15대한민국이 바로 갈 수 있고
08:17정치가 대한민국 바로 갈 데 도움이 안 된다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08:21저는 이런 정치공학적인 얘기보다
08:23지금 현재 민주당이 잘하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만
08:28그래도 또 잘못하는 부분들이 있고 이런 부분들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려놓으면
08:34우리 지금 가뜩이나 인구도 줄고 있는데
08:37사법분만 저렇게 비대하게 만들면서 실질적으로 한 정치 세력에서 장악하게 되면
08:41우리 미래 세대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거든요.
08:45저는 그런 부분들을 정말 진솔하고 설득력 있게 국민들에게 설득해 나가고
08:50저는 묘수는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08:52드라마틱하게 지금 지지율을 반등할 방법이 없어요.
08:55조금 0.5%, 1%라도 조금씩이라도 국민들 눈에 들도록
09:00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9:03누가 나가냐 안 나가냐는 절대 해법이 될 수 없다.
09:05중요한 얘기가 아니다라는 지적이에요.
09:09김재섭 의원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9:12장동혁 대표 지원 유세, 도봉구에서 안 바란다.
09:16오지 말라는 얘기죠.
09:18들어보시죠.
09:20지금 장동혁 대표가 전형적으로 딱 정확하게
09:23황교안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건데
09:25당원들을 잘 잡고 당원들에게 인기가 많아지면
09:28선거 패배 여부와 상관없이
09:30내가 당에서 계속 입지를 유지할 수 있을 거다라는 거는 대단한 착각이죠.
09:34우리가 황교안의 말로를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09:36결국 당에서 지도자가 못 되는 이유는
09:38선거를 못 이겼기 때문에 그래요.
09:40홍준표 대표는 2018년에 지방선거를 이끌면서
09:43지자체장들이, 지자체장 후보들이 지역에 못 오겠거든요.
09:47도봉구에서는 전래절래 할 것 같은데요.
09:51도봉구에서 전래절래 할 것 같다.
09:53도봉구는 민주 지지세가 상당한 지역인데
09:57그곳에서 김재수 보험이 지난번에
10:00서울에서 굉장히 드물게
10:01그 민심을 버텨내면서
10:04당선됐던 그런 지역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10:07장동혁 대표 지원 유세
10:08내 지역구에서는 전래절래 할 것 같다.
10:11오지 말라라는 얘기로 들릴 수 있는데
10:13김지영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10:14이미 저희가 익히 이 얘기를 한 바가 있었죠.
10:18우리가 황교안이다라고 장동혁 대표가 외쳤을 때
10:22똑같이 되겠구나라는 걸
10:24얘기한 바가 있었죠.
10:26그리고 지금 여론조사가 이 정도 결과가 나왔는데
10:29중진들의 모습도 저는
10:31모이기 모였어요.
10:33그런데 모였는데 의견 통일이 안 됐다는 거잖아요.
10:36서로 싸우고.
10:37거기에 사선 이상 14명이 모였는데
10:39몇 면이 나경원, 한동훈 전 대표
10:42지금 비판하고 조롱하고 있는 나경원, 윤상현
10:46SNS에 참외록 써놓고 나서는
10:48또 그때그때 입장이 바뀌어요.
10:51그리고 또 민주당을 비판하면서
10:53속죄 세리머니나 해야 된다.
10:55또 이런 얘기를 해요.
10:56매번 무슨 얘기를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10:58중진들의 입장이 이러할지인데
11:00장동혁 대표가 바뀌겠습니까?
11:02지금 원해 당혁위원장 24명이 윤리의 제소됐잖아요.
11:05왜 제소됐습니까?
11:06장동혁 대표 사퇴해라.
11:08안 되겠다.
11:09이래서 지금 윤리의 제소까지 됐는데
11:11저는 중진들이 아까 지금
11:14최보윤?
11:15최수석 대변인이 얘기했던 것처럼
11:18노선 전환은 없다?
11:19노선 변경 얘기 안 나왔다.
11:21그냥 돌파구 정도 얘기 나왔다.
11:23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11:24그게 문제인 거예요.
11:25그 중진들이 모여서 물론 의견 통일도 안 되고
11:28그 자체로도 참 중구난방 황당하긴 합니다만
11:32장대표를 만나서 물러나라 했어야 돼요.
11:35중진들이.
11:36그러면 적어도 어느 정도 현실감이 조금 느껴졌을까요?
11:39그런데 중진들은 여전히 그러고 있고
11:41결과는 뭡니까?
11:42최고 중진 회의 만든다.
11:44아니 최고 중진 회의가 없어서
11:45그 기구가 없어서 지금
11:46국민의힘이 이렇게 가고 있는 겁니까?
11:48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는
11:50제3자적 입장이 참 황당하다는 거고요.
11:52어제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11:54미디어 대변인 중에 한 사람이
11:55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11:57장동욱 대표를 너무 공격해서
11:58이렇게 나온 거다.
11:59이런 얘기를 해요.
12:00아니 도대체 이거 무슨
12:01신박한 해석입니까?
12:06당이 중도층의 어떤 지지를 얻어서
12:08가야만 선거의 승리가 좀 보이는 것이고 한데
12:12장 대표의 입장은 여전히 지금
12:14윤혁의 은혜에 매몰되어 있는
12:15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2:16정신 차려라라고 지금 이렇게
12:19국민들이 질타를 하고 계시는 건데
12:21그게 장 대표를 공격해서
12:23이렇게 됐다라는
12:25당대변인의 해석을 보면서
12:26참 그 대표의 그 대변인이다
12:28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
12:30저는 중진들이 조금 더
12:31내 선거처럼 당장 3개월 앞에
12:34다가온 선거가 총선인 것처럼
12:36그렇게 얘기하지 않으면
12:39전혀 변화는 없을 것이다
12:41이렇게 생각합니다.
12:41김유정 의원님의 강도 높은 비판
12:43개인적인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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