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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3성 장군 출신 한기호 "병무청에 물어봤다"
안규백 입대일 '6개월 이상 추가복무자' 문의
한기호 "안규백 장관 대답 안 하면 인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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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육군 1군단과 관련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00:05야권에서는 안규백 장관의 타령 의혹에 대해서도 지차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00:10공개적으로 관련 제보를 받고 있는 천아람 원내대표는요.
00:14대통령에게 병적기록부 공개를 지시해달라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00:30전체적으로는 매우 훌륭하게 잘 유지되고 있어요.
00:35그러나 그 작은 틈체도 없으면 좋겠다는 게 아마 우리 국민들의 여론이 아닐까 싶습니다.
00:41완전히 기억이 있습니다.
00:43최전방 GOP, 군총경계, 미군 무인기 5인 사태까지
00:48지금 군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타령 의혹으로 리더십이 무너진 국방장관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00:55이재명 대통령께 요구합니다.
00:57병적기록부 공개를 지시해서 진상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01:01그에 따른 책임을 물으십시오.
01:03강규백 장관께도 마지막으로 요구합니다.
01:06병적기록부를 즉시 공개하십시오.
01:11당사자에게 계속 요구를 하고 있지만 묵묵부답입니다.
01:15그리고 국방부에서는 공개할 생각이 없다고 하고 있죠.
01:18그랬더니 이제 대통령에게 지시하도록 요구해달라라는 요청을 한 건데요.
01:23정영진 변호사님.
01:24절대 받아들일 리 없는 요구를 한 건데 어떤 의미로 이걸 한 걸까요?
01:29글쎄요.
01:30제가 봤을 때 안규백 장관의 핸디캡이 있어요.
01:32왜 핸디캡이 있냐면 국방부 장관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육해공군 다 총괄하는 그러한 자리 아니겠습니까?
01:39그렇다고 하면 군에서 잔뼈가 쫙 굵어가지고
01:42신망도 있고 존경도 받고 무엇보다도 직위가 최고위직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국방부 장관을 하는 게 그게 상식적이잖아요.
01:51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상 거의 모든 국방부 장관은 별 4개였어요.
01:56그다음에 적어도 3스타, 2스타가 국방부 장관을 한 적도요.
02:00진짜 손꼽을 정도로 한 두어 번 정도밖에 없었을 겁니다.
02:04그런데 안규백 장관은 병 출신이잖아요.
02:07그것도 방위 출신이잖아요.
02:08그런데 탈영 의혹이 있잖아요.
02:10그런데 그 탈영 의혹에 대해서 한치도 해명을 하지 못하고 있잖아요.
02:14그런데 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02:16군 구조개혁한다고 특히 사관학교도 합친다고 그런 중차대한 일을 하고 있는데
02:22그런데 그것을 담당하는 주무 장관이 지금 이와 같은 상황에 이와 같은 엄청난 핸디캡을 안고 있으니까
02:29이러니까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국방부 관련해가지고는 문제가 있고
02:33본질이 이건데 자꾸 안규백 장관의 개인적인 문제가 논란에 오를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02:39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요.
02:41천아람 의원이 아니라 모든 여당에서부터 오히려 이런 이야기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2:45아니, 답답하다.
02:46그러니까 대통령이 본인이 병적 기록표를 오픈할 수 없으면 대통령이라도 좀 지시해야 되는 거 아니냐.
02:54그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오픈하지 못한다고 하면
02:58그러면 대통령이 국방부 장관 인사 조치해야 되는 거 아니냐.
03:02이게 천아람 의원의 이야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03:04이거보다도 더 일리가 있고 타당한 이야기가 어디 있겠는가.
03:08저는 그 생각 들고요.
03:10대통령이나 아니면 저기 안규백 장관이 빨리 병적 기록표를 오픈하든지
03:15아니면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오든지 일도 양단의 선택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3:21하지만 어제 업무 보고 때 두 사람 간의 대화를 좀 보면
03:24오히려 좀 힘을 실어준다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03:27장위미 대변인님, 오히려 야권에서 워낙 압박을 가하니까
03:31좀 감싸줬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03:33그러니까 이 의혹 제기가 처음 제기된 건 아니고
03:36그리고 또 한 번 확 불이 붙었다가 조금 잠잠해졌다가
03:40이 업무 보고에서 다시 3사 간 학교 통합 이야기가 나오니까
03:44천아람 의원도 이야기하고
03:45본인이 공익 제보를 받고 있다고 해서 유의미한 게 있으면
03:49본인이 본인의 정치인으로서 책임지고
03:52그걸 공개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54대통령한테 요청할 게 아니라.
03:55지금 이 맥락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될 건
03:583사 간 학교 통합에 대한 어떤 반대 기류가
04:01이렇게 안규백 장관이라는 그 개인을 향한 공세로
04:05좀 드러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거고
04:08여기까지 힘들게 온 만큼 이 주무부처 장관을
04:11이런 이유로 다시 사실상 인사 조치를 하는 방향으로
04:15야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는 상당히 어렵다.
04:183사 간 학교는 노태우 대통령 때부터 보수 정권에서도
04:21미래 군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논의해왔던 사안이라는 점
04:25다시 말씀드립니다.
04:26네. 삼성 장군 출신이자 또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냈던
04:31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아예 병적기록부 예시를 들고요.
04:35오늘 채널A 라디오쇼 정치 시그널에 출연했습니다.
04:40제가 그래서 병무청에다 물어봤어요.
04:4283년 11월 5일 방위병으로 입대한 사람 중에
04:466개월 이상 복무를 더한 사람이 누구냐?
04:49이름은 되지 않고 그러니까 6명이 나왔습니다.
04:53두 번째가 만규백 장관이 해당될 겁니다.
04:56명시가 돼 있잖아요.
04:5785년 8월 30일 일부로.
04:59그러면.
05:01병무청에서 명시한 내용 중에서 네.
05:04칭역 칭역은 뭐 안 살았으니까.
05:07금고 구류 그럼 병가도 해당이 안 돼요.
05:10요 두 개만 남는 거예요.
05:12그러니까 이건 공식적으로 병무청 대답입니다.
05:14제가 얘기하는 것도 아니에요.
05:16대답을 해 줘요.
05:16안 하면 결국은 인정하는 겁니다.
05:20그러니까 비슷한 시기에 추가로 복무한 사람들을 받아봤더니
05:256명 정도고 기간을 맞춰보니까 한 명이 안규백 장관으로 좀 특정이 되고요.
05:30병무청에서 설명한 이유를 이것저것을 다 지워보니까 두 개가 남더라.
05:34이런 설명입니다.
05:35이현정 의원님.
05:36그러니까 복무 이탈이거나 영창회 같거나 이거 두 중에 하나인 거다.
05:41그러니까 답을 해라.
05:41뭐 이런 얘기인 거죠.
05:42거의 뭐 20개를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5:45지금 안규백 장관의 병영 문제를 놓고 지금 하나하나 하나씩 하고 있는데
05:49지금 한규 의원이 제시한 건 뭐냐 하면 입대 일자가 같은 지금 이 사람들을 추려보니까
05:56당시에 6명이 나온다는 거죠.
05:59이들 중에서 6개월 이상 더 근무한 사람들.
06:02뭔가 문제가 있어서 근무한 사람들을 뽑아보니 이제 저는 6명이 나왔어요.
06:056명이 나왔고.
06:06나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7그런데 이제 소집 해제된 날짜.
06:10그걸 보니까 바로 두 번째 분에 해당된다는 거죠.
06:138월 31일.
06:14그런데 그 사유가 뭐냐라고 물어보니까 그 사유에 보면 여기 보면 징역, 금고, 구류, 병가 이건 없다는 거예요.
06:23그러면 뭐가 남았을까라는 걸 보면 결국은 영창이나 복무 이탈 이 두 가지 정도가 남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30그러면 결국은 저 두 가지 중에서 안규백 장관이 해당됐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 시사하는 거예요.
06:39국민들이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습니다.
06:41솔직히 이야기해서.
06:42저는 노태우 정부부터 김영삼, 김대중 정권 쭉 정권 취재를 정치부로 취재해왔는데 저는 이렇게 여론을 무시하는 정권은 처음 봅니다.
06:53보통 이렇게 의혹이 제기가 되고 국민적인 어떤 이런 여러 가지 언론을 통해서 많은 제기가 되면
06:59예를 들어서 전격적으로 어떤 해임을 한다든지 또 여러 가지 어떤 조치를 한다든지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07:06이렇게 여론과 국민을 무시하는 상황은 저는 처음 봐요.
07:10이렇게 지금 더군다나 국방부 장관입니다.
07:13국방부 장관과 관련된 의혹이 지금 연의를 계속적으로 제기가 되고 있고
07:17그 내용이 정말 우리 국민들이 생각해도 싫은 탈령이라든지 병무 이탈 이런 거가 제기된다고 그러면
07:25제가 볼 때는 이건 빨리 정권에서 아니다.
07:28이거 정상적으로 근무했는데 뭔가 서류상에 오류가 있었다라고 설명을 해줘서
07:33국민들을 안심시켜줘야 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07:37그거는 계속 안 하면서 계속 다른 거는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07:41그러니까 이게 신뢰가 가질 수 있겠어요?
07:43지금 그렇잖아요.
07:44솔직히 왜 이거 안 하는지 여당 사람들도 궁금한 거 아닙니까?
07:48국민들이 다 궁금해요.
07:50그런데 대통령만 잘하고 있어.
07:52장관은 모르겠어요.
07:53나 끝나고 난 다음에 공개할게요.
07:54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7:57아니 이렇게 의심받는 상황에서 이렇게 요구되는 상황에서 이렇게 무시한다는 거는
08:01정말 국민을 너무 무시하시는 거 아닙니까?
08:04한기호 의원은요.
08:05안규백 장관과 국방위에서 함께 오래 활동을 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좀 신분이 있다고 합니다.
08:11그러다 보니까 좀 나도 괴롭다라고 하면서요.
08:14안규백 장관이 국방위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군인의 영이 안 사면 안 된다는 걸 본인도 잘 알 거다.
08:21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8:21최진봉 교수님.
08:23그러니까 지금 안규백 장관이 다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좀 버틴다.
08:26이런 취지로 좀 들리더라고요.
08:29그렇게 한기호 의원은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08:32그런데 안규백 장관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저는 보지는 않고요.
08:35안규백 장관도 좀 곤욕스럽겠죠.
08:37이러니까 자꾸 나오는 것이 그게 본인한테 도움이 되겠습니까?
08:40대통령이 힘을 실어준 것은 이런 부분에 흔들리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08:46이런 개인적인 이유, 이런 것들 때문에 본인이 개인정보라고 하는 이유로 법적으로 공개 안 해도 되는 부분이나 공개 안 하고 있는
08:52상황에서 대통령이 하라 마라 이렇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고요.
08:55다만 국방부 장관이 어떤 이런 여론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흔들려서 군의 영이 안 서거나 아니면 군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여러 사안들,
09:04국군사관학교 포함해서 이런 일들이 피해를 당하면 안 되잖아요.
09:08그래서 저는 힘을 실어줬다고 생각해요.
09:10일단 장관으로서 역할을 잘해라.
09:12나는 당신을 신뢰한다.
09:14그리고 대통령이 힘을 실어주는 건 이런 거잖아요.
09:16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 사람이 업무 능력에 대한 힘을 실어줬다고 저는 생각해요.
09:21그리고 대통령이 지금 그걸 봐야 되는 거니까요.
09:23청문회를 지나서 어쨌든 임명이 된 상태고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논란이 된 개인적인 문제보다는 국방부 장관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 그리고
09:32그 어떤 역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신뢰를 실었다고 저는 보고
09:36그런 과정에서 안규명 장관이 군의 어떤 영이 석여 만드는 하나의 방법으로 그렇게 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분석을 합니다.
09:43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육사 출신이 쿠데타를 3번이나 주도했다면서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09:51그러면서 신속하게 통합하라 이런 지시를 내렸습니다.
09:56쿠데타를 무려 3번이나 한 중심이 육군사관학교인데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죠?
10:03그렇습니다.
10:05앞으로 또 할 수도 있잖아요. 통합을 하면 이럴 가능성이 좀 줄어들죠.
10:09군의 정치적 중립은 사관학교 통폐합으로 결코 해결되지 않습니다.
10:15정권은 5년이지만 군은 국가와 함께 존재합니다.
10:19오늘 여기 모신 교장 선생님들은 진짜 평생을 국군의 진짜 동양들을 기른 그런 분들입니다.
10:30정치인들은 국회 청문회 등을 통해 대한민국 군 장교를 정치적으로 홀대하고 비난하며
10:39그들의 자존감을 무참히 짓밟는 행태를 공공현이 자행해 왔습니다.
10:47네. 대통령의 저 발언 이후에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가 어제 입장을 내서요.
10:53극히 일부의 역사적 일탈을 일반화하고 있다.
10:56정치적 보봉의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렇게 비판을 했습니다.
10:58그리고요. 유승민 의원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1:02육사에서 벌어진 일부의 어떤 쿠데타 얘기를 할 거면
11:05개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개엄을 주도했으니
11:09거기 출시 서울대 법대 충안보도 없애야 되는 거 아니냐.
11:13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정혁진 변호사님.
11:15그러니까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 때문에 아예 그 기관 자체를 없애버리는 건 문제다.
11:20뭐 이런 지적이잖아요.
11:21저는 유승민 의원의 말씀도 핀트가 어긋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1:25이것도 어긋났어요?
11:26왜냐하면 지금 판결이 났어요.
11:28윤석열 대통령 관련해가지고 12.3 개엄 관련해서 판결이 났어요.
11:32어떤 판결이 났습니까?
11:34이진관 부장인지 누군지 기억은 안 나는데
11:36법원에서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11:3812.12와 12.3 개엄은 다르다고 그랬어요.
11:4212.12는 아래로부터의 내란이고요.
11:4512.3은 위로부터의 내란이라고 그랬어요.
11:48아래로부터의 내란 누가 일으켰습니까?
11:49군인들이 일으켰어요.
11:51그 군인들 어디 출신입니까?
11:52육사 출신이에요.
11:53하지만 12.3 내란이라고 치고
11:56그 12.3 내란은 누가 일으켰습니까?
11:58군인들이 일으켰습니까?
12:00윤석열 대통령이 일으켰잖아요.
12:02윤석열 대통령이 육사 출신이니까
12:04윤석열 대통령은요.
12:06서울대법대 나왔고 검찰 출신입니다.
12:08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켰으니까 검찰 없앴다.
12:11이렇게 이야기하면 제가 말이 되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12:13여기서 왜 육사가 나옵니까?
12:15제가 봤을 때는요.
12:16김용연부터 무슨 별 3개짜리 사령관, 박안수 이런 사람들은요.
12:21윤석열 대통령 지시에 따른 그런 꼬붕들 아니었습니까?
12:24제가 봤을 때는.
12:25그런데 무슨 여기서 육사가 나옵니까?
12:27그다음에 제가 봤을 때 그렇다고 하면
12:2912.3 내란, 위로부터의 내란을 일으킨 사람은
12:32육사 출신이 아니라 대통령 아니겠습니까?
12:35그렇다고 하면 이번에 또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2:39계엄 선포하고 위로부터 내란 또 일으킬 수 있겠네요?
12:42그럼 대통령 측 자체를 없애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45제가 봤을 때 앞뒤가 안 맞는다고 그런 생각이 들고요.
12:48더 중요한 건 뭐냐면 사관학교를 통합해요.
12:51힘이 더 세지겠습니까? 약해지겠습니까?
12:53더 세지겠는데요?
12:54더 세지면 그 내란을 일으킬 힘이 더 세지겠습니까?
12:59그러면 이른바 국군사관학교 출신들이
13:02쿠데타에 일으킬 확률이 훨씬 더 높아지겠네요.
13:05제일 중요한 건 군대를, 군을 함부로 그렇게 흔들면
13:10우리나라 안보가 흔들립니다.
13:12우리나라가 무슨 영세 중립국입니까?
13:14우리나라는 바로 위에 북한이 있고요.
13:16북한에는 핵이 있습니다.
13:18그런데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13:19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그런 말씀으로
13:22안보를 그렇게 막 흔들려고 하는 것은
13:24많은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13:27저는 그런 생각 듭니다.
13:29정혁진 변호사가 지금 또 화가 많이 나셔서
13:31얘기하는 와중에 약간 그 표현을
13:33부하로 제가 좀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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