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 주제입니다. 박나래 전 매니저들 법정 선다.
00:04이 박나래 씨 관련 소식인데요.
00:09최근 제기된 사안들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걱정과 피로를 누린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00:18매니저 특수복행 주장 여전히 부인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00:22오늘 조사 잘 임하고 오겠습니다.
00:25진단서 나왔는데 부인하시는 거 맞으세요?
00:27매니저 진단서 나왔는데.
00:29조사를 통해서 성실하게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00:32감사합니다.
00:34갑질 의혹을 받았던 박나래 씨 사건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00:38검찰이 박 씨의 전 매니저 신모 씨를 공동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00:44공갈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00:49이들은 박나래 씨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에게 썼다고 주장하면서
00:53폭로를 막는 대가로 회사 매출의 10%를 달라고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1:00매니저한테 회사 돈 4,4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적용됐습니다.
01:05이들은 박 씨의 고소 전, 박 씨를 고소하기 전에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01:11폭언을 듣거나 술잔에 맞아 다쳤다, 이러면서 갑질을 당했다면서
01:16지난해 12월 고소장을 제출했었는데요.
01:18폭로냐 협박이냐 진실은 결국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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