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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정청래 "민심 겸허히 받들고 일신우일신할 것"
정청래 "다른 것을 틀렸다 주장하면 안 될 것"
광주 찾은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서 또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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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첫 소식입니다.
00:04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00:08지난 9일이었죠.
00:10전북을 방문한 데 이어서 사흘 만에 또다시 호남을 찾은 건데요.
00:15왜 이렇게 호남을 많이 찾을까요?
00:19지방선거 결과로 인해서 쏟아지고 있는 거취 압박에 대해서 호남 민심을 수습하는 게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0:27최근에 민심은 천심이고 정권은 짧다라는 발언, 지금 논란이 되면서 이런 분위기를 의식해서일까요?
00:37국립 5.18 민주 묘지를 찾은 정청래 대표는 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고 적기도 했습니다.
00:45그리고 이어진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이 단결을 강조해왔다면서 수위 조절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00:55그러면서도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다르다라고 말했습니다.
01:01그러면서 다른 것을 틀렸다고 주장하면 안 된다라는 말도 남겼습니다.
01:06이재명 대통령께서 평소에 우리 안의 작은 차이가 상대방의 그것보다 크겠느냐 하시면서 단합 단계를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01:18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처럼 유당이 지금 어려울 수부터 단계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요.
01:25다른 것과 틀린 것은 다른 겁니다.
01:28다른 것을 틀렸다고 주장하면 안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그런 허용력 있는 민주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42정청래 대표가 오늘 한 발언도 의미심장합니다.
01:46말 그대로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다르다.
01:50그러니까 다른 것을 틀리다고 하지 마라.
01:53또 한 번 해석을 하자면 내가 가는 길이 너희들 길과 다르다고 나보고 틀렸다고 비난하지 마라.
02:01이렇게 해석이 되는데요.
02:02당내에는 다양한 주장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메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02:09지금 누구의 말이 옳고 그름 이것이 진리다라고 지금 얘기하기보다는 당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고 그런 다양한 의견도 다 존중될
02:20필요가 있다.
02:21이런 메시지를 지금 말씀 주시는 게 아닌가 싶고요.
02:24그런 가운데서도 지금 당내에서 서로 이견이 나오는 것 이런 부분들이 분열을 촉발하고 있는 거 아니냐.
02:33이렇게 지금 비판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02:36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연일 단합 포용 이런 메시지들을 지금 내고 있는 것이고
02:43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가 경쟁은 뜨겁게 하더라도 서로 선은 지키자.
02:51그래서 우리가 앙금을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도록 잘 관리해 나가자.
02:57이런 메시지가 함유로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2:59그런데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해서 그러니까 사퇴, 선거에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해라라는 압박이 있고
03:06정청래 대표는 당권에 다시 도전할 의향이 있고 결국은 그게 다르다는 소리잖아요.
03:13쉽게 말해서 나는 당권 도전할 거다.
03:15그걸 갖고 뭐라고 얘기하지 마라.
03:16지금 그 뜻인 거 아닌가요?
03:18그렇게 읽히죠.
03:19이번 지방선거에 대해서 한쪽에서는 승리한 것이다.
03:23사실상 승리다.
03:24아쉽지만 사실상 승리다라는 것이고
03:26다른 한쪽에서는 그 사실상의 승리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
03:31이번 지방선거는 여당이 패한 것이다.
03:34이렇게 지금 당 내에서 메시지가 다르게 나오니까
03:39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자라는 책임인 것 같고요.
03:44오늘 정청래 대표의 말씀은 본인이 지금 당권에 재 도전하겠다.
03:51연임에 도전하겠다라는 의미를 명확히 하고 계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3:55네.
03:56에둘러서 표현을 했지만 당권 재 도전은 나의 가는 길이고
04:01다르다고 뭐라고 하지 마라.
04:03이렇게 말한 것이죠.
04:05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또 한 번 이런 문제를 두고
04:08친명계와 친청계 최고위원들 간에
04:12날카로운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04:14강득구 최고위원은 비판을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을 했고요.
04:20문종복 최고위원은 선거 결과를 이유로 당을 흔들지 말아라라고 또 주장을 했습니다.
04:27이틀 전에 최고위에서도 설전이 있었죠.
04:29그리고 오늘도 지도부 내에 갈등 계속해서 심화되고 있습니다.
04:35지도부에서는 이런 걸 좀 해결을 해야 될 텐데
04:37지도부가 지금 저렇게 갈등을 겪기 시작했네요.
04:40사실 좀 우려됩니다.
04:42그러니까 저는 이제 지방선거 평가에 대해서는
04:45좀 최고위원 사이에서도 평가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04:48그 다름이 드러나는 것도 크게 문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4:52그런데 지금 오늘 시점에서 보면 이 갈등이
04:56사실 정권은 짧다라는 정청래 대표의 말은 대통령에게 맞서는 말이었어요.
05:02그렇죠.
05:03그런데 최근 대통령이 뭘 잘못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05:05제가 잘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당 대표가 정권이 짧다라는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한 겁니다.
05:11거기에 대해서 사실은 최고위원이든 아니면 당에 있는 당원들이든 되게 우려를 표하고 있어요.
05:17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이런 방법 말이 없고
05:19그냥 뭐 대통령을 위해서 앞으로도 잘하겠다라는 말로는 저는 수습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05:25그러면 최소한 정권은 짧다고 말했던 여당 대표의 말은 좀 잘못이다.
05:30내가 잘못했다라고 해야 이게 수습이 되는 상황인데
05:34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중재가 안 된 상태로 계속 이렇게 가게 되면
05:40최고위원 내에서도 갈등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05:44그래서 이건 정청래 대표가 좀 빨리 수습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05:49그리고 나서 이제 연임에 출마할 거냐 말 거냐는 그다음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5:53그러니까 정청래 대표가 민심은 천심이고 정권은 짧다라는 말 때문에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데
06:00그 말에 대해서는 수습을 하지 않고 계속 이재명 정부를 위해서 같이 함께 가자.
06:06단결을 강조한다.
06:08자꾸 이런 말을 하니까 정작 중요한 거에 대한 해명은 없고 애매하게 자꾸 빙빙 돌아가는 게 아니냐.
06:17이런 해석인 것 같습니다.
06:18이러다 보니까 어제 비공개 의원총회에서도 정청래 대표를 향한 책임론이 터져나왔습니다.
06:24앞서 최고위원직을 사퇴한 이현주 의원.
06:27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는데요.
06:30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6:32그 말을 다시 받아줬죠.
06:34당권은 정권보다도 더 짧다라고 말했습니다.
06:38그러면서 정청래 대표를 향해서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06:45지금 시점에 상당히 부적절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06:49보통 그런 얘기는 이제 정권 말기쯤에 나오는 얘기고
06:56사실 당권은 정권보다 더 짧죠.
06:59당권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 얘기를 할 것은 아니다.
07:05본인의 입장부터 먼저 자각하고 남 얘기를 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고요.
07:12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대통령의 벽호동 심은 뜻을 알아야죠.
07:18나가라요. 책임지고 나가라.
07:20호동잎 떨어지면 가을이 온 것을 알아야지.
07:23호동잎은 떨어졌는데 이런 생각하는 건 아주 나빠요.
07:28전당대회 8월에 있습니다.
07:30이제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격화되고 있는 민주당 내홍.
07:35이건 누군가 나서서 지금 수습을 해야 될 상황입니다.
07:39그런데 정청래 대표 자신의 연임 도전의 뜻만 밝힐 뿐 수습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07:45일단 24일 전후로 해서 전당대회 준비위도 발족이 예상이 되는 상황인데 정청래 대표 숙고 중이라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어요.
07:54이 말은 뭘 숙고하는 걸까요?
07:56이거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까지 포함해서일까요?
07:58아니면 나는 끝까지 간달까요?
08:00일단 사람은 자기 배가 고파와야 다른 사람 배가 고픈 때의 심정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08:07지금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다르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금 정치적으로 굉장히 약자의 포지션에 가 있잖아요.
08:17이렇게 되니까 이제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다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08:22그동안 국민의힘에 대해서 강도 높게 비판할 때는 어떻겠습니까?
08:26국민의힘이 생각하는 것은 민주당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라고 하면 그거 틀린 의견이라고 얘기했잖아요.
08:33이 과정에서 여하튼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당대표 연임의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08:40만약에 굽히는 제스처가 나왔다면 이렇게 다수의 의원들이 나서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 나오면 안 된다라는 얘기를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08:50또 하나는 이번 선거가 최종적으로 치러졌을 때 이른바 친명계에서 생각하는 것만큼 압도적 힘으로 정청래 대표를 누를 수 있다라는 것도 생각하고
09:02있지 않은 것 같아요.
09:03만약에 선거를 통해서 정당하게 큰 표 차이로 이길 수 있다고 한다면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당대표 선거 나올 때면 나와봐라 이렇게
09:12하지 않았겠습니까?
09:13그런데 불출마한 것이 좋겠다, 평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 결국에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완주하려고 했었을 때
09:22과연 선거 결과를 본인들이 자신할 수 있는가.
09:26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09:31결국 노선 투쟁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09:33노선 투쟁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얘기대로 다른 것이지 틀린 것 아니다라고 당원들에게 계속 얘기하고 있는 것이고요.
09:41선거에 대한 평가가 결국 당원 당대표 선거 결과에도 고스란히 나타날 때인데
09:46권리당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건지는 정말 투표 결과를 까봐야 알 것 같습니다.
09:53네, 지금 투표 결과 그러니까 권리당원들의 마음이 궁금하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여론조사를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10:01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이 민주당, 그렇다면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지금 어디에 가 있을까요?
10:09어제 나온 여론조사인데요.
10:11김민석 총리가 40.1% 그리고 송영길 의원이 24% 그리고 정청래 대표가 22.9%로 조사가 됐습니다.
10:25이 앞에 있는 건 두 달 전에 조사 내용인데요.
10:28이와 비교하면 변화가 한눈에 지금 보이죠?
10:32김민석 총리는 13.9%포인트가 증가했습니다.
10:37그리고 송영길 의원은 0.4%포인트 하락.
10:40하지만 거의 똑같다고 봐야 되겠죠.
10:43정청래 대표 16.6%포인트가 하락한 결과입니다.
10:47두 달 전에 여론조사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변화합니다.
10:53두 달 만에 이런 변화가 있었다라고 해석이 가능하겠죠.
10:56이에 대해서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6.3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호남의 민심이 정청래 대표로부터 많이 이반됐다, 멀어졌다라는 결과라고 해석을 했습니다.
11:12원래 친명해요, 정청래 대표.
11:15대표 된 다음에 비명이 된 거야.
11:17그러니까 이걸 아는 당원들이 갈라지기 시작한 거죠.
11:20이번 지방선거 치르면서 호남 민심이 정청래 대표로부터 많이 이반이 됐거든요.
11:27그 다음에 대통령의 평가가 있고 국민의 평가가 있고.
11:30이러니까 예견된 조사거든요.
11:33그럼 정청래 대표는 내가 나가도 이긴다는 확신이 있었는데 이게 무너진 거예요.
11:39그런데 명성대전 감수하고 파열음을 내고 이러면서 나가서 얻을 수 있는 게 뭐예요.
11:47최재성 전 수석의 말처럼 정청래 대표, 이른바 명청대전을 감수하면서 쉽게 말해서
11:54집권 1년밖에 되지 않은 살아있는 권력에게 대항을 하면서 굳이 얻을 수 있는 게 뭐겠냐.
12:02그렇게까지 연임을 해서.
12:04또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조금 전에 살펴봤죠.
12:06지방선거 치르면서 민심이 정청래 대표로부터 돌아선 거 아니냐.
12:11이런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12:13어떻게 보십니까?
12:14사실은 저도 이제 저희 당 입장에서 지금 정청래 대표를 굉장히 좀 재밌게 바라보고 있는 측면이요.
12:20저번 전당대회 때 정청래 대표가 사실상 거의 두 배 가까운 득표를 하면서 당시 박찬대 후보를 이겼는데요.
12:28그러고 나서 어떻게 보면 이 정청 갈등이라는 어떤 얘기가 나오면서
12:34명청 갈등이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지지율이 쭉 빠지는 어떤 흐름을 보여왔어요.
12:38그 와중에 이번 지선이 끝나고 어떻게 보면 명픽이라고 불렸던 후보들이 다 떨어졌지 않습니까?
12:45정원호, 서울 그리고 부산 북갑의 하정우 수석이 다 이제 떨어졌는데 이거에 대해서 사실 대통령이 이미 정리를 해줬습니다.
12:54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12:56국민의 경고를 우리가 겸허히 받아들여야 된다.
12:59이 정도 얘기가 언론 브리핑 석상에서 나왔으면 제가 봤을 때 당대표 정도의 어떤 그 정무 감각이면 진작에 당대표 사태를 얘기를
13:08했어야 되는데
13:09지금 뭐 당권에 워낙 욕심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뭐 눈치가 없어서인지 그런 얘기를 안 하고
13:16어떻게 보면 이제 당권에 바로 다시 한번 연임하겠다는 어떤 제스처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13:20제가 봤을 때 이제부터는 정말로 대통령 할 거 없이 온 의원들이 다 나서서 정청래 대표한테 압박을 할 것 같아요.
13:28그렇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가 어떻게 보면 참 무서운 게 장도혁 대표도 지지율 추이를 보면 정말 좋을 때도 있다가
13:37어떤 하나의 사건이 터지면 확 빠지는 것처럼 비슷한 겁니다.
13:42민주당 국민의힘이 할 거 없이 지금 자기가 당선이 될 때 60% 가까운 득표를 얻었지만
13:48지금은 김민석 후보에 비해 정말로 또 큰 폭으로 차이나는 이 상황에 대해서
13:538월까지 내가 버티자 이런 생각보다는 여당의 대표라면 이런 정무 감각이 있다면
14:00어느 정도 겸허하게 이런 결과를 받아들이는 게 맞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14:04알겠습니다. 뭐 아직 등록을 한 건 아니니까 후보까지는 아니고요.
14:07김민석 전 총리.
14:10그런데 어떻습니까? 제가 아까도 똑같은 질문을 다시 한번 드릴게요.
14:14호남 민심. 지금 호남의 시청자들이 보고 계십니다.
14:17우리 민심을 어떻게 저렇게 마음대로 얘기하실 수도 있겠지만
14:20진짜로 정청래 대표를 향한 호남의 민심은 좀 온도 차이가 바뀐 건 맞습니까?
14:26저는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정청래 대표에 대한 평가가 조금 달라지고 있는 건 맞네요.
14:31맞습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 요소 때문인데
14:33우선 저는 지금 지방선거의 결과에 따라서 지금 지도부가 사퇴할 정도의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4:41왜냐하면 이제 기대에 못 미친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번 이 지도부가 사퇴해야 할 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이번 생각하기
14:50때문에.
14:51그런데 두 가지 측면에서 지금 정청래 대표가 좀 당심을 잃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14:56하나는 지금 대통령과 맞서는 어떤 구도를 계속 가져가시는 거예요.
15:02그러니까 이제 정당이라고 하는 것은 집권을 통해서 행정부를 통해서 사회를 낮게 만드는 조직입니다.
15:07그런데 행정부의 수장이 사실은 잘못하고 있지 않은데 행정부의 수장과 정당의 대표가 맞선다.
15:14이거 자체는 저는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부적절했다고 봐요.
15:18거기에 대한 어떤 당심의 이탈이 있고 두 번째는 사실은 여당의 대표로서의 모습으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15:27정청대 대표에게.
15:28그러니까 당원들이 바라는 어떤 개혁의 선명성의 측면에서는 충분했을지 몰라도
15:33사실 여당 대표로서는 전체 국민들의 민심을 좀 받아 안 했어야 되는데
15:38그 지점에 좀 부족함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15:40알겠어요.
15:41이 두 가지 측면에서 조금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5:46사퇴 압박, 사퇴 논란에 휩싸인 여당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이야기를 짚어봤는데요.
15: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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