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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보다 비타민C 함량이 더 높은
그린 아세로라

#잘살면좋잖아 #암 #암세포 #항산화 #항암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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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 배부르다.
00:01하지만 과거에 챙겨 먹던 합성 비타민C로는 면역력을 챙기는 데 한계가 있었죠.
00:08그래서 은혜 씨가 반드시 먹는 천연 비타민C가 있는데요.
00:13아, 이거 그린 아세로라라는 건데요.
00:15제가 원래는 밥을 먹고 비타민C를 챙기기 위해서 과일을 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00:21그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00:24얘는 천연 비타민C인데요.
00:26레몬보다 비타민C 함량이 더 높다고 하더라고요.
00:30그래서 레몬을 그냥 먹으면 저는 너무 쉬기도 하고 속이 쓰리고 그랬었는데
00:35이걸로 바꿔서 챙겨 먹고 있어요.
00:39암 수술 후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져 일상이 힘들었습니다.
00:44하지만 그린 아세로라를 꾸준히 섭취하며 마라톤 완주를 할 만큼 회복하게 됐죠.
00:52서우야, 오늘 뭐하고 놀았어?
00:54나.
00:56건강이 좋은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1:01아들의 웃음소리를 듣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한데요.
01:06제가 아팠을 때는 아이랑 이렇게 노는 것도 힘들었었는데
01:10면역력 챙기면서 뛰어노는데도 큰 문제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01:17서우야, 이리 와.
01:19덥지?
01:19우리 튼튼히 물 마실까?
01:26여름철에 애들이 덥다 보니까 면역력도 떨어지고
01:30그래서 감기에도 잘 걸리고 장염까지도 오더라고요.
01:33그래서 온 가족 건강을 신경 쓰고 있어요.
01:44위를 절제하는 수술이 보통 수술이 아니잖아요.
01:47그렇죠, 그렇죠.
01:48힘든 과정 다 이겨내고 저렇게 밝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모습 정말 대단하십니다.
01:55사실 암은 수술보다 그 후의 면역관리가 진짜 제2의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02:03면역력을 챙기려고 끝까지 노력하신 그 습관이 현재의 건강한 몸을 만든 것 같아요.
02:09맞아요.
02:09주민님은 암 수술 후에 천연 비타민C라는 그린 아세로라를 아까 드시더라고요.
02:17그게 근데 대체 지금 우리가 먹고 있는 거랑 뭐가 이렇게 다른 건가요?
02:21주민님이 활성산소와 암의 공격을 이겨내고 건강을 지킬 수 있었던 핵심 비결은
02:28합성 정제 비타민이 아닌 이 천연 비타민을 보고
02:33세아 씨가 말씀하신 대로 그린 아세로라인데요.
02:38천연 비타민이라 흡수력도 높으면서 혈당 걱정은 없다는 거죠.
02:45그린 아세로라는 열정의 나라 브라질의 청정 자연에서 강렬한 태양 에너지를 견디며
02:51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항산화 에너지를 가득 채운 열매라고 볼 수 있어요.
02:56그래서 그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매 자체도 강하게 영양분을 만든 거네요.
03:04이런 그린 아세로라의 생명육이 우리 몸 안에서도 그대로 발휘될 수가 있는 건데요.
03:10우리가 흔히 먹는 합성 비타민C는 철중 농도가 반짝 상승했다가
03:15두, 세 시간 만에 뚝 떨어진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3:18반면에 이 아세로라 속에 있는 천연 비타민C는요.
03:22몸 속에 머무는 시간 자체가 다릅니다.
03:24합성은 반짝반짝하고 금방 사라지는데
03:27그린 아세로라의 천연 비타민C는 몸속에 아주 진득하게 버친다는 거죠.
03:33반장님 말씀이 굉장히 적절한 것 같아요.
03:35게다가 합성 비타민C와 이 아세로라 속에 천연 비타민C 배출량의 변화를 비교해봤더니
03:42이 합성 비타민C는 섭취하자마자 소별도로 빠져나오는 양이 많은 반면에요.
03:48아세로라의 천연 비타민C는 몸 밖으로 배출되는 양이 훨씬 적었다고 합니다.
03:53그런데 그린 아세로라는 왜 이렇게 비타민C 흡수력이 좋은 거예요?
03:58비타민C가 제 역할을 하려면 아까 보조 영양소의 활약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4:04그린 아세로라 속에는 천연 비타민C만 있는 게 아니라
04:08이 보조 영양소가 굉장히 풍부하게 같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04:12특히 이 그린 아세로라 속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04:17이 비타민C의 수명을 늘려주는 아주 든든한 보디가드 역할을 하는데요.
04:23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 단독만으로는 한 20분이 지나면 산화가 돼서 다 사라지는데
04:29이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추출물을 함께 넣었더니
04:33산화 시간이 약 4배, 80분 정도로 늘어났다고 하거든요.
04:37비타민C가 혼자 있으면 금방 사라지는데
04:41풀라보노이드가 비타민C의 유통기한을 4배나 늘려주는 색이네요.
04:47이 비타민C가 우리 몸 푸석푸석까지 도달하려면
04:52함께 먹는 영양소가 정말 중요하다는 거죠.
04:55그래서 이 그린 아세로라 안에는 풀라보노이드뿐만 아니라
05:00안토시아닌,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까지도 가득 들어있습니다.
05:05이 성분 덕분에 혼자일 때보다 펄리신 유리한 황강에서
05:10더 오래 살아남고 더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거죠.
05:15일단 내 몸에 잘 붙어있어야지 면역을 키우든 암을 예방하든 그러지 않겠어요?
05:21그린 아세로라 속 천연 비타민C가 그렇게 좋다는 건
05:25이제 확실히 이해는 됐어요.
05:28그런데 비타민 하면 사실 레몬이나 오렌지 아니에요?
05:31보통 우리가 비타민C 하면 먼저 떠올리는 게 레몬, 오렌지가 생각이 나잖아요.
05:36그래서 100g당 비타민C 함량을 비교해봤습니다.
05:41오렌지 같은 경우는 56mg, 레몬에는 52mg 정도가 들어있습니다.
05:48그런데 그린 아세로라 속에는 무려 1680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05:55그냥 수치로만 계산해도 레몬보다 무려 32배라 많은 수치죠.
06:00이거는 과일 수준이 아니라 움직이는 비타민 공장, 비타민 해폭판이네요.
06:06굉장히 많은 양이 그린 아세로라에 들어있는 거잖아요.
06:09그런데 이 엄청난 비타민C를 온전히 다 누리려면
06:14그린일 때, 초록색일 때 드시는 게 좋습니다.
06:17그래서 그린 아세로라.
06:18아니, 그런데 보통 과일은 빨갛게 잘 익어야 당도도 높고
06:23영양가도 이렇게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06:26그런데 왜 굳이 덜 익은 초록색 아세로라여야 하죠?
06:30이 아세로라의 숙성 단계별로 비타민C 함량을 한번 비교를 해보면
06:34그린 아세로라 상태일 때는 비타민C가 약 2900mg이나 되는데
06:40빨갛게 익어버리면 1700mg 수준으로 약 40% 정도 감소했다고 하거든요.
06:47빨랑한 건 그냥 이쁘기만 했지 실속은 초록색에 죄다 챙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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