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뇌파검사
00:30저도요.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00:32무조건입니다.
00:33몇 가지 검사를 좀 했는데요.
00:36우선은 뇌파검사 소견입니다.
00:39뇌파검사는 뇌가 얼만큼 활성화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검사인데요.
00:43뇌파 중에서 기억력 뇌파를 담당하는 T3, T4V와 인지능 뇌파를 담당하는 P3, P4를 주목하시면 되는데요.
00:52그래프가 좀 넓게 퍼져 있으면 인지 기능이 좀 떨어져 있다고 판단을 합니다.
00:56우리 윤혜숙 씨 같은 경우에는 기억력, 인지능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01:02너무 다행이네요.
01:04이 정도면 거의 뇌파 수준은 40, 50대 정도의 뇌파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01:17지금은 64세시고 주관적 인지지어 진단을 받으셨다는데
01:21지금 뇌건강은 50대 수준으로 뇌건강이 좋아지셨습니다.
01:26너무 다행이다.
01:28축하드립니다.
01:29감사합니다, 선생님.
01:31네.
01:32너무 대만족이죠.
01:35노력의 결과가 얻어지잖아요.
01:38뇌신경을 엄청 썼거든요, 가족력 때문에.
01:42운동도 열심히 하고 앞으로 좀 더 잘해봐야 되겠어요.
01:50진짜 뇌건강이 정말 좋아지셨네요.
01:5350대 정도라면 너무 좋아진 거잖아요.
01:56자, 우리도 효니어 셀럽처럼 뇌가 젊어질 수 있습니다.
02:00나이 들수록 뇌가 쪼그라드는 것을 보여줄 때는
02:02진짜 절망적이고 무서웠거든요.
02:04이제 제가 희망이 보입니다.
02:07맞습니다.
02:07셀럽분이 챙기신 PS가 뇌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02:11치매를 유발하는 노폐물이자 독성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 기억나시죠?
02:15네.
02:16베타아밀로이드가 쌓이면 신경세포가 손상이 되는데요.
02:20근데 이 베타아밀로이드를 청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02:23바로 숙면의 시간.
02:25잠을 꼭 자야 뇌의 노폐물이 씻겨 나가는데
02:28잠을 제대로 못 자면 이 독소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02:32그대로 쌓이게 됩니다.
02:33이때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02:36바로 포스파디들세린, PS인 겁니다.
02:40이 셀럽분이 전에 잠을 또 못 주무셨다고 하셨었는데
02:44그래서 인지저하가 좀 왔던 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02:48그러니까 지금은 인지훈련도 열심히 하고 계시고
02:51또 PS도 챙기면서 뇌건강 관리를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02:55정말 마음이 놓입니다.
02:57네. PS가 어떻게 뇌 속 독성 물질이자 높이물인 베타아밀로이드를 억제하고요.
03:02뇌를 보호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한 실험을 준비했습니다.
03:05같이 보실까요?
03:07PS가 부족한 뇌라고 가정하겠습니다.
03:10보시면 뇌세포를 보호하는 보호막이 약해져 있어서
03:13뇌 속 노폐물인 베타아밀로이드가 쉽게 침투해서
03:18뇌세포를 사멸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03:22어? 어? 녹아내리는 거죠 지금?
03:26와 이게 뇌라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한데요?
03:29저렇게 기억들이 사라지나 봐요.
03:31와 너무 무섭다.
03:33자 이제 반대로 PS가 풍부한 뇌세포는 어떤지 한번 볼까요?
03:38마치 뇌에 박어박을 씌운 것처럼
03:42튼튼한 세포박을 갖고 있어서
03:45독성 물질이 쉽게 침투하지 못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03:49떨어지면서 그렇죠?
03:51말끔하다.
03:53저 모습 보니까 정말 든든합니다.
03:56뇌 건강을 망치는 독서야 저리 가! 이러고 있는 것 같아요.
04:00근데 우리가 뇌 건강을 위해서 PS를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지 않아요?
04:06그래서 준비했다고 합니다.
04:11향은 일단 굉장히 고소한 것 같아요.
04:21약간 미숫가루 같은 맛도 좀 나고요.
04:24가루가 엄청 고와요.
04:26그러네요. 그래서 물 없어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04:29먹을 수 있죠. 그렇죠?
04:30그러니까 촌이 잘 가야지 또 잘 챙겨 먹을 수 있어요.
04:33맛이 너무 좋고 불편감이 없으니까 손이 잘 가겠죠.
04:37그렇죠.
04:38그리고 저도 이제 50대로 접어들고 있어가지고
04:42치매가 남일 같지가 않고 방송 보니까 더 그러네요.
04:46그러니까 더 열심히 뇌 건강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4:50맞습니다.
04:51나이가 들수록 뇌가 작아진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04:54박솔민 씨도 20대보다 뇌가 줄어든 상태란 말이죠.
04:59그렇죠.
05:01네. 맞습니다.
05:01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요.
05:04신경세포에는 수상돌기라는 것이 있는데
05:06이 수상돌기가 줄어들면서 인지능력을 이어받게 됩니다.
05:11이거 제가 좋아하는 수상스키도 아니고 수상돌기요?
05:14그게 뭐죠?
05:15네.
05:15그럴 줄 알고 수상돌기가 뭔지 어떤 작용을 하는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05:20보이는 긴 줄이 신경세포인데요.
05:24세포 끝에 보면 나뭇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퍼진 게 보이시죠?
05:28이게 바로 수상돌기인데요.
05:30이 수상돌기가 길고 촘촘할수록 신경세포끼리 접촉이 수월해지면서
05:34서로 신호를 주고받고 그만큼 인지능력이 좋아지게 되는 겁니다.
05:39아, 저기 붙은 게 좋은 거죠? 연결이 되고 있는 거죠?
05:42결국엔 저렇게 신경세포들이 잘 연결되면
05:45마치 신경 머리에 전구가 켜지듯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거죠.
05:51그러니까 저렇게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인지능력도 좋아지나 봐요.
05:54오, 너무 신기한데요?
05:56맞습니다.
05:56그런데 지금 보신 이 신경세포의 핵심인 수상돌기가
06:00나이가 들수록 어떻게 손상되는지 화면을 보시면
06:04젊은 사람의 수상돌기는 어떻죠?
06:07촘촘하고 빽빽하잖아요.
06:08뭔가 힘도 있어 보여요.
06:10맞습니다.
06:10근무인방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에 비해서
06:12안타깝게도 고령자의 신경세포를 보시면
06:15수상돌기가 없죠.
06:17듬성듬성.
06:18힘도 없어지고.
06:19엉성하죠.
06:20당연히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06:22치매가 발병할 수 있는 것입니다.
06:25아니,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06:27나이 든 분의 수상돌기는
06:28마치 마른 가지처럼 다 꺾이고
06:31달려서 좀 속상한데
06:33이 수상돌기를 튼튼하게 할 방법은 없나요?
06:36방법 당연히 있습니다.
06:39PS가 수상돌기가 잘 자르도록 도움을 줄 수가 있는데요.
06:433개월 된 지에게 포스파디세린을
06:4527개월간 섭취시켰더니
06:47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의 수상돌기 밀도 감소를
06:50예방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06:52감사합니다.
06:5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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