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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과자가 밥보다 맛있어요"
밥맛을 잃어버린 골골 주민의 일상 점검
흰쌀밥 대신 인스턴트가 자리잡은 밥상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 [건강스페셜 한양촌]
목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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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골골 주민이 지금 마트에 가셨어요.
00:07뭘 사러 가신 걸까요?
00:10집에 먹을 게 다 떨어져서 장 보러 왔어요.
00:14설마 또 과자 사러 가신 건 아니겠죠?
00:17엄청 싸게 파네.
00:20아싸.
00:22살짝 불안한데요.
00:24설마 과자만 사는 건 아니겠죠?
00:25아이고, 카트에 점점 과자만 쌓여 가는데요.
00:30이거는 그냥 못 지나가지.
00:34원 뿔 원까지 하고 너무 좋은데?
00:36이 정도면 장 보러 오신 게 아니라 과자 쇼핑, 간식 쇼핑하러 오신 것 같은데요?
00:41이것들이 내가 주로 먹는 주식이에요.
00:44이게 바쁘도 얼마나 더 맛있는데요?
00:47과자 음료수로 가득 찼네요.
00:50이 정도면 일주일은 거뜬었겠네?
00:55식재료는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00:57기분은 좋으시겠지만 건강이 정말 걱정됩니다.
01:02아이고, 집으로 오셨는데 과자 한 봉지네요.
01:05아이고, 이렇게 소중한 보물처럼 이렇게 안고 들어가시는데요.
01:10장을 보셨으니 정리를 하셔야겠죠?
01:14이게 이렇게 채워지면 기분이 엄청 좋아요.
01:17제 547 편의점.
01:20내 편의점입니다.
01:23아니, 지금 저기 547 편의점이라고 지금 써놓으셨는데 지금 뭐예요?
01:27아, 547은 저희 집 번지스입니다.
01:34이것도 한번 보여드릴까요?
01:35제 2위의 보물 창고.
01:39여기는 내가 좋아하는 탄산으로 다 채워져 있어요.
01:43와, 탄산음료 전용 냉장고까지 있네요.
01:46아, 이 정도면 진짜 편의점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01:51이상하게 나는 여기에 차례들을 딱 색깔별로 채울 수 있을 때가 제일 기분 좋은 것 같아요.
01:56표정이 너무 밝으신데요?
01:58너무 행복하시다.
01:59이야, 꽉꽉 한 가득 다 채우셨어요.
02:02좋다.
02:04기분 좋으니까 하나 먹어야지.
02:07역시 힘든 일엔 보상이 빠질 수 없죠.
02:10탄산음료에 핫도그.
02:14아, 맛있겠다.
02:18이 정도면 완벽한 보상이네요.
02:25보통 초등학생 입맛이라고 하잖아요.
02:28아, 근데 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02:29아니, 그러니까요.
02:30찰떡공아리네, 아이짱.
02:35냉장고도 꽉 찼는데 기분 좋으니까 이 정도는 먹어서 해야죠.
02:40아유, 건강과 맞바꾼 행복이라는 걸 좀 아셨으면 좋겠는데요.
02:44아이고.
02:48어, 복장이 달라졌어요.
02:51셀카봉에 핸드폰까지 골골줌 입으면 뭘 하시려는 건가요?
02:55지금 항공무용 지금 하고 있는데 연습 좀 하려고요.
03:01아, 항공무용을.
03:03아유, 그래도 부지런히 뭔가 계속 움직이시네요.
03:06무용을 하신 지 오해되셨나 봐요.
03:08동작이 굉장히 자연스러운데요?
03:12점심 좀 집중을 해야 되고 마음도 모아야 되기 때문에
03:16다른 운동보다는 조금 집중력을 요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03:19그리고 이 정도는 해줘야지 내가 먹고 싶은 걸 먹고 할 수 있어요.
03:25안 그러면은 뭐간대로 막 딱 넓은 줄만 알고 막 살이 찌겠죠.
03:31아, 계속 움직이고 운동하는 이유가 먹기 위해서네요.
03:34그래도 살찔까 봐 걱정을 되게 많이 하신 것 같아요.
03:37형아.
03:42어, 누가 오신 걸까요?
03:44형아.
03:45이야, 이게 뭐고.
03:47네, 항공무용을 하고 있습니다.
03:49아이고야.
03:50판다 카디.
03:51우리 친언니인데요.
03:53제일 큰언니예요.
03:54안녕하세요.
03:56밥 먹었나?
03:57안 먹었는데.
03:58그러면은 밥 먹어야지.
04:00밥 먹으러 가자.
04:00밥 먹자.
04:01아, 드디어 식사를 하시려나 봐요.
04:08아, 삼겹살 맛있죠.
04:12맛있다, 맛있다.
04:13맛있다.
04:14음.
04:16왜 밥 먹자 되노고 밥은 없노.
04:18아, 아, 그래.
04:20아, 미안해, 미안해.
04:21밥 줄게, 밥 줄게.
04:21잠깐만.
04:23그러니까 밥상에 지금 밥이 없어요.
04:26아, 근데 그는요?
04:27응.
04:28즉습밥 해도 괜찮겠지?
04:29뭐 괜찮은데 다음부터는 밥에 놓고 모자.
04:33응, 알겠다.
04:34오늘은 요걸로 하자.
04:35어, 그래, 그래, 그래.
04:35어.
04:36보니까 오늘 또 밥도 안 하고 뭐 인스턴트 먹고 해가 먹고 그러네.
04:42야, 밥은 와 하나고?
04:44나는 고기만 먹어도 된다.
04:46원래 밥을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04:48그래, 안도하는 건 아는데.
04:49어.
04:49그런 이유는 자꾸 고기하고 물어.
04:51그래, 고기라도 많이 먹자.
04:53아, 이게 우리 골골 주민은 고기만 드시고 밥은 안 드시네요.
04:56흔히들 단백질만 챙겨도 이제 건강해진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05:02이제 골고루 잘 드셔야 돼요.
05:05아니, 밥을 안 먹어도 사실 영양소 골고루 섭취할 수 있잖아요.
05:10밥에 뭐 탄수화물, 빵으로 또 대체할 수 있는데 뭐예요.
05:13대체할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저는 지금도 골고루 먹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05:17말은 그럴듯하지만 결국 밥 대신 간식이 된 식단입니다.
05:23몸이 필요로 하는 것은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을 가장 필요로 하죠.
05:27asana
05:28얼마 전에 우리 골고루 슬프를 알람을 threshold하고 계신 건가요?
05:31대부분의 골고루 섭취한 것이 궁금하시�ена.
05:33нав strength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05:34어떻게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죠?
05:36저희 골고루 섭취했기 때문에
05:39골고루 섭취한 것이 좋습니다.
05:40베내부터 세븐에 따라서
05:41이제 골고루 섭취한 걸까요?
05:42저는 골고루 섭취한 것이 좋고
05:44четы저만 요번에 대해서는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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