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평택을은 그야말로 난타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0:03김용남 조국 두 후보 서로 가면을 쓴 거 아니냐며
00:06진짜 민주 진영 후보는 본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10이해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3도보 유세를 하며 주민과 만나는 김용남 민주당 후보.
00:17조국 혁신당 측이 제기한 가면 논쟁에 불을 붙였습니다.
00:21가면을 쓰고 유권자를 기만하는 후보는 바로 김용남 후보입니다.
00:26민주당이 이 오물을 함께 뒤집어 쓸 필요가 있을까요?
00:32도대체 민주당의 가면을 누가 쓰고 있는 것입니까?
00:363번 기호를 달고 본인이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라고 우기는 것이
00:42누가 진짜 민주 진영의 후보인지 논쟁이 가면 논란으로 번진 겁니다.
00:48조 후보는 파란색이 들어간 옷을 입고 민주 진영의 후보는 본인이라고 외쳤습니다.
00:54모 후보께서 누가 진짜다, 누가 가짜다 이런 얘기도 하더군요.
01:01참 안타깝습니다.
01:0215년 민주당 권리장원인데 조국 당신이 오히려 더 민주 진보 진영의 후보 같아.
01:12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직접 평택에 내려가 김용남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01:19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공천한 민주당의 후보입니다.
01:28유희동 국민의힘 후보는 황교안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1:33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희 보수 지지자들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01:41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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