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연 전 국방장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00:05이 내란 특검이 계엄을 행동화하기 시작한 인물이라고 지목한 그 3인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11내란 혐의 재판이 막바지에 오면서 하나로 합쳐져서 공동 피고인이 된 건데요.
00:15어떤 장면들이 연출됐을까요? 유지훈 기자입니다.
00:21내란죄 재판 피고인석에 앉은 윤석열 전 대통령.
00:24윤 전 대통령 앞줄 피고인석엔 김용연 전 국방장관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변호인들과 앉아있습니다.
00:33윤 전 대통령과 군인, 경찰 등 세 갈래로 진행돼 온 내란 사건 재판이 하나로 병합돼 한 법정에 피고인만 6명이 서게 된 겁니다.
00:43변호인까지 출석하면서 자리 부족을 호소하는 상황도 벌어졌습니다.
00:47재판 중 특검이 피고인을 부르는 방식에 대해 변호인단이 문제를 제기해 신랑이도 빚어졌습니다.
01:12직원 때에선 김 전 장관은 계엄은 경고성이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01:25재판부는 다음 달 9일 검찰의 구형과 윤 전 대통령 등의 최후 진술을 들을 계획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유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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