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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요.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검찰 국정 성과를 보고하는 과정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제24회 국무회의 겸 제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
혹시라도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됩니다.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요.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거예요. 어느 기관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공익적 준사법기관 또는 공익 의무를 객관 의무를 가진 기관이잖아요. 엄청난 권한도 가지고 있고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합니다.

이 대통령은 어떤 사안에 대한 사과와 취소인지는 별도로 언급하진 않았는데요.

선거 마지막 유세 중에도 야당 즉각 반응을 내놨습니다.

[최보윤 /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이 대통령은 검찰을 향해 도대체 무엇을 취소하라고 대놓고 압박하는 것입니까? 대통령의 머릿속에 여전히 본인의 사법 리스크를 덜어내겠다는 집착만 가득 차 있는 것은 아닌지 국민들은 깊은 탄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뭘 취소하라는 말이냐"며 "선거 끝나고 자기 사건 공소취소 밀어붙이겠다는 밑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권한이 큰 기관일수록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대통령의 평소 국정 운영에 대한 일관된 생각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9 플러스 알파, 2플러스 알파

여야가 본 선거 판세입니다.

[조승래 /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 후) 일주일 간격으로 재판이 있습니다. 당선된다 하더라도 시장 직무가 가능하겠습니까?

[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아기에게 뽀뽀해봐라고 한 (것을) 묵인했던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는 아동 성희롱으로 법적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먼저 민주당은 9곳 우세에 서울 부산 울산 경남 대구 전북 6곳을 접전지로 꼽고, 국민의힘은 우세 2곳에 국민의힘은 서울, 부울경에 충남·대전·충북, 강원을 더해 총 8곳을 경합 지역으로 분류했는데요.

그러니까 서울 부산 울산 경남 네 곳이 양당 모두 접전으로 분류한 승부처입니다.

대구의 경우 국민의힘은 우세 지역으로 민주당은 초접전 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구 14곳도 대략적으로 여야가 판세를 보는 눈이 비슷합니다.

[김용남 /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후보]
(저는) 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치러왔습니다. 하지만 상대 후보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유의동 / 국민의힘 경기 평택을 후보]
정치 역사상 최악의 후보들이 난립해 있습니다. 이들의 반칙과 특권에 면죄부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아이들 앞에 부끄러운 어른이 되고 말 것입니다.

[조국 /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후보]
'당신은 파란색 옷 안 입었으니 가짜다' 그게 말이 됩니까? 말도 안 되는 얘기죠?

그런데요. 대구만 그러니까 민주당은 대구 달성을 접전으로 국민의힘은 대구 달성을 우세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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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00:06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에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검찰의 국정성과를 보고하는 이 과정에서 이런 언급을 합니다.
00:30공익적 준사법기관 또는 공익의무를 객관의무를 가진 기관이잖아요. 엄청난 권한도 가지고 있고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됩니다.
00:43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사안에 대한 사고와 취소인지는 별도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00:49선거 마지막 유세 중에도 대통령의 저 발언에 대해서 야당 즉각적인 반응을 내놨습니다.
00:56이 대통령은 검찰을 향해 도대체 무엇을 취소하라고 대놓고 압박하는 것입니까?
01:03대통령의 머릿속에 여전히 본인의 사법 리스크를 덜어내겠다는 집착만 가득 차 있는 것은 아닌지 국민들은 깊은 탄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01:13한동훈 후보는 뭘 취소하라는 말이냐면 선거 끝나고 자기 사건 공소 취소 밀어붙이겠다는 밑밥 아니냐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01:21이에 대해서 오늘 청와대는 곧바로 권한이 큰 기관일수록 책임이 따래한다는 대통령의 평소 국정운영에 대한 일관된 생각을 밝힌 것이다 이렇게 설명을
01:32했습니다.
01:35이제부터 이 얘기 본격적으로 해볼까요?
01:389 플러스 알파 2 플러스 알파 지금 각 당 여야가 각각 본 지금의 현재 선거 판세입니다.
01:46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일주일 간격으로 재판이 있습니다.
01:51당선도 안 되겠지만 당선된다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시장 직무가 가능하겠습니까?
01:56아기에게 뽀뽀해봐라고 한 국인했던 정원호 후보에 대해서는 아동 성희롱으로 법적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02:08이제 각 당이 꽤 세게 얘기를 했는데 먼저 민주당은 9 플러스 알파 9곳 우세에다가
02:14지금 보이시는 서울, 부산, 울산, 경남, 대구, 전북 6곳을 접전지로 꼽았습니다.
02:21반면에 오른쪽이 보이시는 국민의힘 우세 2곳에다가 서울 그리고 부울경, 충남, 대전, 충북, 강원을 더해서
02:30모두 8곳, 저렇게 색깔이 다른 저 지역을 국민의힘은 경합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2:35그러니까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교집합 서울, 부산, 울산, 경남, 서울과 부울경 4곳이
02:43양당 모두 접전으로 분류한 승부처인데요.
02:46특히 국민의힘, 대구의 경우는 국민의힘은 우세 지역으로 본 반면 민주당은 김부겸 대
02:53추경호 초접전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02:56그리고 이번에 광역단체장 말고도 재보선 지역구 14곳도 대략적인 여야의 판세 모두 보는 눈이 비슷합니다.
03:05특히 평택 을이 가장 뜨겁습니다.
03:09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치러 왔습니다.
03:12하지만 상대 후보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03:16정치 역사상 최악의 후보들이 난립해 있습니다.
03:19이들의 반칙과 특권에 면죄부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아이들 앞에 부끄러운 어른이 되고 말 것입니다.
03:29당신은 파란색 옷 안 입었습니까? 가짜다.
03:33그게 말이 됩니까?
03:34아닙니다.
03:36말도 안 되는 얘기죠.
03:39그런데요. 여야의 생각이 또 다른 곳, 또 다른 곳.
03:43역시 대구입니다.
03:44대구 시장뿐만 아니라 민주당은 대구 달성을 접전으로 본 반면에
03:50국민의힘은 대구 달성을 이진숙 후보가 우세하다 이렇게 우세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3:55이준석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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