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럼 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00:06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에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검찰의 국정성과를 보고하는 이 과정에서 이런 언급을 합니다.
00:30공익적 준사법기관 또는 공익의무를 객관의무를 가진 기관이잖아요. 엄청난 권한도 가지고 있고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됩니다.
00:43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사안에 대한 사고와 취소인지는 별도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00:49선거 마지막 유세 중에도 대통령의 저 발언에 대해서 야당 즉각적인 반응을 내놨습니다.
00:56이 대통령은 검찰을 향해 도대체 무엇을 취소하라고 대놓고 압박하는 것입니까?
01:03대통령의 머릿속에 여전히 본인의 사법 리스크를 덜어내겠다는 집착만 가득 차 있는 것은 아닌지 국민들은 깊은 탄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01:13한동훈 후보는 뭘 취소하라는 말이냐면 선거 끝나고 자기 사건 공소 취소 밀어붙이겠다는 밑밥 아니냐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01:21이에 대해서 오늘 청와대는 곧바로 권한이 큰 기관일수록 책임이 따래한다는 대통령의 평소 국정운영에 대한 일관된 생각을 밝힌 것이다 이렇게 설명을
01:32했습니다.
01:35이제부터 이 얘기 본격적으로 해볼까요?
01:389 플러스 알파 2 플러스 알파 지금 각 당 여야가 각각 본 지금의 현재 선거 판세입니다.
01:46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일주일 간격으로 재판이 있습니다.
01:51당선도 안 되겠지만 당선된다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시장 직무가 가능하겠습니까?
01:56아기에게 뽀뽀해봐라고 한 국인했던 정원호 후보에 대해서는 아동 성희롱으로 법적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02:08이제 각 당이 꽤 세게 얘기를 했는데 먼저 민주당은 9 플러스 알파 9곳 우세에다가
02:14지금 보이시는 서울, 부산, 울산, 경남, 대구, 전북 6곳을 접전지로 꼽았습니다.
02:21반면에 오른쪽이 보이시는 국민의힘 우세 2곳에다가 서울 그리고 부울경, 충남, 대전, 충북, 강원을 더해서
02:30모두 8곳, 저렇게 색깔이 다른 저 지역을 국민의힘은 경합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2:35그러니까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교집합 서울, 부산, 울산, 경남, 서울과 부울경 4곳이
02:43양당 모두 접전으로 분류한 승부처인데요.
02:46특히 국민의힘, 대구의 경우는 국민의힘은 우세 지역으로 본 반면 민주당은 김부겸 대
02:53추경호 초접전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02:56그리고 이번에 광역단체장 말고도 재보선 지역구 14곳도 대략적인 여야의 판세 모두 보는 눈이 비슷합니다.
03:05특히 평택 을이 가장 뜨겁습니다.
03:09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치러 왔습니다.
03:12하지만 상대 후보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03:16정치 역사상 최악의 후보들이 난립해 있습니다.
03:19이들의 반칙과 특권에 면죄부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아이들 앞에 부끄러운 어른이 되고 말 것입니다.
03:29당신은 파란색 옷 안 입었습니까? 가짜다.
03:33그게 말이 됩니까?
03:34아닙니다.
03:36말도 안 되는 얘기죠.
03:39그런데요. 여야의 생각이 또 다른 곳, 또 다른 곳.
03:43역시 대구입니다.
03:44대구 시장뿐만 아니라 민주당은 대구 달성을 접전으로 본 반면에
03:50국민의힘은 대구 달성을 이진숙 후보가 우세하다 이렇게 우세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3:55이준석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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