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각 후보들은 진심을 다해 한 표로 우수했습니다.
00:04먼저 서울시장 후보들 보겠습니다.
00:06서소문 사고 이후 유세를 중단했던 정원호, 오세훈 후보 각각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12정 후보는 잇따른 안전사고를 두고 오세훈 책임론을 띄웠고
00:15오 후보는 보수 소멸만은 막아달라고 우수했습니다.
00:19이준성 기자입니다.
00:22사전투표 하루 전 민주당은 일제히 오세훈 후보의 안전책임론을 부각했습니다.
00:40정원호 후보도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서울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우겠다며
00:46우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01:04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재난의 정쟁화에 중독돼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1:10사전투표 직전에 어떻게든 오세훈 후보에게 책임론이란 프레임을 씌워보려고 얄팍한 꼼수를
01:17오늘 오전 구의역 참사 추모 현장에 들렀다 서소문 사고 현장을 네 번째 찾은 오 후보는
01:23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고개를 숙이면서도 보수 소멸만은 막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1:44두 후보는 오늘 밤 있을 토론회에서 처음 실시간으로 맞붙습니다.
01:49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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