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지금부터는 각 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3정원호,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오전에 일찌감치 사전 투표를 마치고 지지로소했습니다.
00:09소소문 사고 이후 중단했던 유세도 재개했는데, 퇴근 시간이 지금까지도 유세 열기가 뜨겁습니다.
00:15그 현장에 이준성 기자 나가 있습니다.
00:17이 기자 지금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00:20네, 종로구 보신각 앞에 나와 있습니다.
00:24정원호, 민주당 후보, 잠시 후 이곳에 올라 오늘 마지막 유세에 나설 예정인데요.
00:28오세훈 후보도 송파구 마천역에서 잠시 후 유세에 나섭니다.
00:32퇴근길 시민들 표심잡기 경쟁 치열합니다.
00:47오늘 아침 캠프 인근에서 사전 투표를 마친 정 후보.
00:51유세 현장에서도 소소문, 고가 붕괴 등 여디은 안전사고를 언급하며 오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00:59서울, 안전합니까?
01:02안전합니까!
01:03어떻게 해야 합니까?
01:05시장을 바꿔주십시오.
01:07누구로 바꿔야 합니까?
01:10서울, 서울, 서울!
01:13이후엔 성북, 종로, 마포를 돌며 막판 세몰이에 집중했습니다.
01:18오늘 아침 사전 투표한 뒤 강북 지역 유세에 나선 오세훈 후보.
01:21전날 TV토론을 언급하며 준비부족 정원호라 비판했습니다.
01:39신촌 대학가에선 청년 표심에 호소하며 정부 부동산 정책 꼬집었습니다.
01:44주택 가격 때문에, 전월세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국민들께 단 한마디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 들은 적 있으십니까?
01:56정말 나쁜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01:59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2:03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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