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원이 불시 금지약물 검사를 위한 소재지 보고, 위반으로 최대 2년 선수 자격정지 징계 위기에 몰렸습니다.
00:08임종원은 최근 1년 동안 국제검사기구가 시행하는 도핑검사를 위한 소재지 보고를 3차례 위반해 징계 절차 대상에 올랐습니다.
00:17임종원의 소속사인 700 크리에이터스 관계자는 고의성이 없는 실수라며 변호사를 선임해 소명했고, 중징계가 내려질 경우 항소 절차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8임종원이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으면 국가대표 자격이 박탈되고, 2026-2027 시즌 대회에도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됩니다.
00:372026 밀라노코르티나 단패초올림픽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임종원은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에 오르며 다음 시즌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습니다.
00:47세계 도핑 방지기구의 최종 판단에 따라 차기 시즌 출전 여부도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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