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김관영, 한 방송서 '이 대통령과 교감' 언급
이원택 "대통령 이름 훔친 얄팍한 정치"
민주 "김관영, 허위사실…황당한 궤변"
해당 김진의 돌직구쇼 토크 중 출연자가 여론조사와 관련하여 언급한 바 있습니다.
관련된 여론조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전북지사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단위 : %)
이원택 46.1
김관영 45.4
1. 조사의뢰자 : CBS
2. 조사기관명 : 케이에스오아이 주식회사(한국사회여론연구소)
3. 조사일시 : 2026년 5월 23~24일
4. 조사방법 : 무선 ARS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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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이원택 후보와 김관영 후보 의외의 치열한 지역이 전북도입니다.
00:13그리고 잠시 후 평택으로도 가보겠습니다.
00:16전북도에서 당이 제명을 해서 무수속 출마를 한 김관영 후보의 제지율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00:26일단 김관영 후보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00:30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대통령님을 제가 선거에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활용하라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00:38대통령께서 제 무수속 출마에 대해서 양해가 있었다라고 제가 주장한 것도 아니고 사전교감이나 지지를 받았다는 뜻도 아닙니다.
00:47저는 대통령님이 영입을 하신 분이에요.
00:50갑자기 예기치 못한 이런 일 때문에 일이 생겼고 그 뒤로 무수속으로 출마를 해야 될 만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관해서는
00:59대통령께 말씀드리는 것이 저로서는 또 도리 아니겠습니까.
01:06상대 후보. 상대 후보라고 표현하기 조금 어색한 감도 있습니다.
01:12원래는 한 식구였으니까.
01:13이원택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01:16그건 뭐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인 것 같습니다.
01:21민주당 중앙당에서 청와대에 확인한 바 사실 무근이라고 논평이 나왔고요.
01:30아무래도 자기 선거가 다급해지니까 이재명 대통령까지 이용하려고 하는 그런 전법을 쓴 것이 아닌가.
01:39무리를 수를 둔 거고 선을 넘었다.
01:42이 부분에 대해서 진상규명과 사과를 하라 촉구할 예정입니다.
01:48이 발언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김관용 후보 측은 정청래 대표와 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01:53이 선거는 정청래와 나의 싸웁니다.
01:55내가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는 사퇴해야 된다라는 취지의 강한 정청래 대표를 향한 알선 비판을 무수석 김관용 후보가 내고 있는데요.
02:06이 지역의 여론조사 최신 결과 한번 보시죠.
02:10그런데 여론조사 지지율이 이렇다는 거예요.
02:13김관용 무수석 후보 사실은 현 지사죠.
02:1647.3%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38.7%.
02:22오차범위가 플러스 마이너스 3.1이니까.
02:27오차범위를 벗어나네요.
02:31오차범위를 벗어나서 무수석 김관용 후보가 이기고 있습니다.
02:35이 여론조사에서는.
02:36정청래 대표와 각을 세운 무수석 김관용 후보가 전북도에서 이 여론조사상 앞서가고 있다라는 것이 당내에서는 상당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도 있어 보입니다.
02:50일단 정익진 변호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2:53글쎄요.
02:53일단은 김관용 후보가 말씀드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2:58그런데 그 이야기가 적극적이거나 소극적이거나 대통령의 어떤 지시를 받거나 지지를 받았다.
03:05그런 의미는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03:06어쨌든 대통령한테 말씀드렸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전북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대통령한테 어느 정도 양해는 얻었겠거니.
03:16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03:19저는 그런 생각은 들고요.
03:20그런데 다른 걸 다 떠나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천을 받지 못하고 당에서 심지어 제명까지 당한 김관용 후보가 이렇게 앞서 나가는 그러한
03:30모습을 보이는 것은
03:31그것은 본인의 어쨌든 개인적인 지지가 굉장히 강한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3:38그다음에 제가 전라북도 유권자들 사람들한테 들은 바로는 전라북도에서 내세울 수 있는 인물이 김관용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03:49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공천이 이루어지고 거기에 대해서 김관용 후보가 무소속으로 나오게 된 것에 대해서
03:57만약에 김관용 후보가 무소속 당선된다고 하면 그럼 다시 민주당이 입당할지 아니면 그게 봉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04:06적어도 정청래 대표한테 상당한 영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닐까.
04:12그러니까 지금 민주당에서도 굉장히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04:17김윤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4:20일단은 김관용 후보가 대통령을 이용하고 있는 건 맞죠.
04:25해석 여지를 두고 있는 거잖아요.
04:27그런 뉘앙스로 얘기한 것이고 그리고 청와대에서도 명확하게 대통령을 정치에 끌어들이지 말아라고 어제 또 발표까지 한 그런 상황 아닙니까?
04:36그런데 이 문제를 보면 이런 것 같아요.
04:38그러니까 김관용 후보가 본인이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했다고 또 얘기하잖아요.
04:44영입한 적이 없거든요.
04:45그러니까 지난 대선 때 2022년도에 우리 대선 승리하고 국민통합 차원으로 대사면을 했을 때 이제 우리 당에서 입당을 한 게 된
04:54거고
04:54그 당시에 제가 공천관리위원이어서 잘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송아진 현 전북 도지사가 혁신 공천한다면서 당에서 컷오프 시키면서 그때 우리
05:05당의 후보가 된 거예요.
05:06그때 안에도 공심의 안에서는 국민의 당에서 바로 넘어왔는데 복당시켜준 거를 넘어서 도지사의 후보를 하는 것이 맞느냐라에 대한 이견들도 상당히 많이
05:16있었습니다.
05:16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지사 후보가 돼서 당선이 되신 거예요.
05:19그런데 지금 이번에 당에서 제명당한 이유가 본인의 기책 때문에 그런 거지 않습니까?
05:25돈 봉투 나눠주는 것이 CCTV에 명확히 잡혀있고 본인도 인정을 했잖아요.
05:29그래서 부득이하게 당에서 후보 자격을 박탈했는데 본인이 계속 가처분 신청하고 이의제기를 하니까 부득이하게 제명 조치를 댄 거예요.
05:37그런데 그거와 관련해서 이원택 후보와의 형평성을 문제를 끌어들이면서 본인의 탈당, 무소속 출마의 명분을 삼아서 출마를 한 거잖아요.
05:48그런데 그거와 관련해서는 이원택 후보와 관련된 거는 윤리감찰단에서 무혐의 처리를 한 겁니다.
05:53그런데 이와 관련된 것들을 전북에 있는 도민들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05:59그리고 아까 나온 여론조사는 21일, 21일 양일간에 했던 여론조사인데 그 이후의 여론조사는 또 이원택 후보가 앞서는 것도 나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06:07그래서 지금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06:10그 여론조사는 저희가 추후에 게시판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06:13그래서 지금 우리 당 입장에서는 당연히 우리 당의 후보를 지지할 수밖에 없고 응원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06:21그래서 전북 같은 경우는 많은 수건 사업들이 있습니다.
06:25아리백, 세만금 아리백 산단으로 만든다든지 여러 가지 국가 정부에서 지원해야 될 그런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06:33그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잘 수행해 나갈 것은 힘 있는 여당 후보, 이원택 후보라는 것을 전북도민들에 계속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
06:42것이고
06:43그런 차원에서 좀 더 시간이 지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이원택 후보 쪽으로 저는 그건 수렴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6:52전북도가 의외의 묘한 지역이 되고 있습니다.
06:54네, 전북도에서 일어난 현상을 보면 정부 여당, 지금 집권당이 민주당에서의 문제가 두 가지 딱 그대로 투영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7:06첫 번째는 정청래 대표의 독단적인 공천 행태입니다.
07:13똑같이 선거법 위반이고 이 기부 행위가 걸렸는데 한 명은 제명을 시켰습니다.
07:20그리고 한 명은 공천을 줬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없는 거죠.
07:24그 차이가 한 명은 이제 대표하고 가까운 사람이고 한 명은 대표하고 가깝지 않습니다.
07:30그러다 보니 제명당한 사람은 지지율이 더 높고 공천받은 사람은 지지율이 더 낮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07:37이게 공천 과정에서의 독단적인 게 극적으로 드러나는 장면이라는 말씀드립니다.
07:44그다음에 민주당이 가진 두 번째 문제가 뭡니까? 명청 갈등입니다.
07:48이게 단순하게 전북 선거뿐만 아니라 이번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여름에 있을 전당대회 때 소위 정청래 당대표가 당심을 지고 가느냐
08:01아니면 명심 쪽에 더 많은 기울여져서 당대표가 선출이 되느냐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이 장소가 전북입니다.
08:11그렇기 때문에 김관영 현 지사는 명확하게 정청래 당대표 안 찍을 거야.
08:18당신 내려앉힐 거야라고 공격을 하고 대통령에 대해서는 징송하는 이 명청 갈등을 극단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08:26그래서 전북에서의 당선이 누군가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현재 집권 여당에서 가진 크게 두 가지 문제가 드러났다.
08:34이건 보완이 될 점이다. 공천에서의 기준이 없는 점 그다음에 명청 갈등 때문에 정부 여당에서의 엇박자가 권력에서의 엇박자뿐만 아니라
08:44향후 정책에서까지 엇박자나 할 수 있는 위험성 이 두 가지가 드러나는 지점이라는 말씀드립니다.
08:50그런가 하면 이번에는 평택, 뜨거운 평택으로 가보겠습니다.
08:54이 지역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08:56일단 민주당의 김용남 후보, 조국혁신당의 조국 후보, 국민의힘의 유희동 후보가 많은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격돌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09:06이 가운데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상당히 치열하게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09:13그 가운데 김용남 후보의 최근 의혹에 대해서 조국 후보가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데요.
09:19김용남 후보 해명 한번 보겠습니다.
09:26가족 월급 녹취에 붙인 생활비 해명.
09:28내가 취업 많이 시켜줘.
09:30아버지도 여기서 월급 받아.
09:32가족과의 대화 녹취 중 이런 대목이 있죠.
09:35김용남 후보는 이렇습니다.
09:37아버지의 초소 생활비는 해드리면 어떻겠냐라는 취지.
09:40제가 경영했다는 증거가 되기는 어렵다.
09:43대부업체를 대신 경영한 건 아니냐라는 논란과 관련해서
09:46녹취 내용을 조국 후보가 문제 삼자 김용남 후보는
09:51아버지 최소 생활비 190만 원은 챙겨드리자라는 가족으로서의 얘기다라고 반박을 했습니다.
09:58김용남 후보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10:03동생이 법적 분쟁도 생기고 경영상태도 어려워져서
10:07이걸 좀 해결해줬으면 좋겠다. 떠안아줬으면 좋겠다.
10:11그래서 제가 2020년 경우를 지금 기억을 합니다.
10:14또 안아서 법적 쟁성도 오래 지속이 됐고
10:18그래서 그거는 이제 끝났습니다.
10:21아무래도 하도론 정도 아닐까요?
10:24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10:26저는 이거를 빨리 크린하게 만들어서 넘기거나
10:29이럴 생각을 했지만
10:31구체적인 경영에 어떤 간섭을 한 적은 없습니다.
10:37하지만 조국 후보는 아주 문제 삼고 있습니다.
10:41들어보시죠.
10:44그분이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서 전혀 아니라고 말씀하시고 계신 거 아닙니까?
10:49김용남 후보가 90% 지분을 갖고 있는 농업법이니
10:52그 문제의 대부업체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10:57그리고 그 대부업체의 대표가 김용남 후보의 오랜 측근인 한 모란 사람
11:03그것도 변함이 없고요.
11:04김용남 후보가 부인하는 것 말고
11:06이런 것을 가지고만 판단해보셔도
11:09국민의 눈높이 차원에서 많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1:14조국 후보는 김용남 후보가 대부업체를 경영했다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11:19여성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11:21글쎄요. 그런데 김용남 후보의 해명과 설명이
11:27약간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11:31그러니까 물론 이제 상대방에서 제기하는 불법 의혹은 아닌 것 같습니다.
11:38전혀 불법이 없는 것 같은데
11:39과연 정치인이 대부업체를 운영하거나 아니면 소유한 것 자체가
11:47이거를 그냥 일반적인 유권자들이 그냥 쉽게 받아들일 수 있냐
11:52이 문제는 조금 남아있는 것 같아요.
11:54그러니까 김용남 후보가 참여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11:58그냥 내가 농업법이니 어쨌든 그 가족이 갖고 있었던 대부업을
12:03이런저런 이유로 갖고 있었다.
12:06그런데 그게 국민 눈높이에 맞지는 않다.
12:08죄송하다. 사과하다. 이렇게 끝나면 될 문제라고 봅니다.
12:12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에서 약간 좀 아쉬운 측면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2:16김용남 후보는 조국 후보를 겨냥해서 단일화는 불가능하다.
12:21국민 행보보다 더하다라고 비판했습니다.
12:25조 후보 자극적 용어를 사용한 전형적인 네거티브 공세
12:28국힘의 이중대 내지는 국힘보다 더한 행태 보여 단일화는 불가능하다.
12:34김현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12:36지금 옆에서 유세하고 계시던데.
12:37어제 같이 했습니다. 바로 옆제역구라서.
12:41사전투표가 금요일부터잖아요.
12:43내일 모레부터라서 물리적 시간으로도 단일화는 불가능한 건 분명한 사실이고요.
12:49지금 이 관련해서는 그런 것 같습니다.
12:50그러니까 차명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대부업을 운영했느냐에 대한 의혹이잖아요.
12:55그렇죠.
12:55그거 관련해서는 동생과 본인이 명확하게 해명을 했는데
12:59그거 관련해서 어제 금융기관의 확인서까지 발급받아서
13:03본인이 대부업체로부터 한 푼이라도 수익을 얻거나
13:08또는 배당을 받은 적이 없다라는 확인서를 어제 SNS에다가 공지까지 했거든요.
13:13그래서 차명으로 한 대부 의혹과 관련해서는 소명이 됐다라고 저는 보여지는데
13:18지금 김용랑 후보가 저렇게 조국 후보에 대해서 날선 비판을 한 것은 이면은 그렇습니다.
13:24사실은 김용랑 후보는 그동안 조국 후보에 대해서 한마디도 네거티브를 한 적이 없어요.
13:28그런데 사실 조국 후보와 관련된 우리 국민들의 시선들에 대한 호불호도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13:35입시 비리라든지 웅동학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있고
13:38이번에 공부문을 제가 보니까 김용랑 후보는 정가가 없어요.
13:43그런데 조국 후보는 정가가 복수를 있습니다.
13:46그런 것들에 대한 비판, 객관적인 시각에서 그런 것들은 그러면 다 괜찮은 거고
13:52내가 한 의혹에 대해서는 소명까지 했으면 해도 불구하고
13:54계속 공세하는 것이 맞느냐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13:58이와 관련된 것들은 평택 의뢰 유권자들이 아마 저는 판단을 할 것이라고 보여지고요.
14:05어쨌든 간에 이번에 선거는 다자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고
14:10다만 보수 쪽에 황교안 후보의 사퇴 가능성이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14:15그래요?
14:15열려 있고 지금 여론조사의 결과들을 보면 엎치락뒤치락 지금 하고 있잖아요.
14:20오차보험이 안 해서.
14:21그런데 한 가지 유의미한 것은 당선 가능성에서는 항상 김용랑 후보가
14:26지금까지 많은 여론조사 결과에서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은 없거든요.
14:31그래서 당선 가능성은 여전히 김용랑 후보가 가장 높지만
14:34이렇게 예를 들어서 조국 후보와 김용랑 후보 간에 과열된
14:39네거티브 공세들이 혹여나 유의동 후보에게 어부지리를 주는 결과를 기착되지 않을까
14:47그런 것에 대한 우려는 솔직이 있습니다.
14:49말씀하신 그 여론조사도 저희가 찾아서 온라인에 게시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14:54그럼 이번에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14:58돈 빌려주고 고리로 받는 거예요.
15:01서민을 위하겠다는 국회의원을 나오겠다는 분이 대부업 차명 의혹에 휩싸인다면
15:08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되는 거 아닙니까?
15:12고금리 사채 대부업은 국가가 망초가 드는 일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한 얘기예요.
15:19그러면 고금리 대부업을 만약에 차명으로 운영을 했다면
15:25국가를 망초로 끌고 있는 사람을 자기 당에 국회의원 후보로 내세운 거 아닙니까?
15:32김 정의님
15:34네 아니 대부업 운영하시려면 공직 나오면 안 되죠.
15:41그냥 돈 벌고 싶으면 공직 오지 말고 그냥 쭉 돈 벌게 해야 됩니다.
15:47그런데 참 민주당이 참 안타까운 게 뭐냐면
15:49대부업 관련된 논란이 평택 후보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15:54울산시장 후보에게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김상욱 후보.
15:57그러니까 민주당에서는 공천 여당이 돼서 걸르면서
16:01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부업 정도는 괜찮다라고 판단을 한 건지
16:06왜냐하면 주요 후보 두 명이나 그렇기 때문에
16:09그 부분에 대해서 당의 입장이 나와야 됩니다.
16:11그냥 개인이 막 변명하고 이런 게 아니라
16:13공당에 두 명의 후보가 대부업 관련된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16:17당 입장에서 이런 거는 우리가 적절하지 않다
16:21이런 후보 공천 주는 게 안 맞다 이런 게 있어야 되는 거지
16:24지금 개별 후보 한 명 한 명 공격한들
16:26그게 무슨 크게 정당 운영에 바뀌는 게 있겠습니까?
16:31그리고 두 번째는 진짜 깔끔하게 사과해야지
16:34본인이 직접 이 돈 할당받지 않았다고 얘기했는데
16:39실제 아버지하고 제수 씨는 받았잖아요. 깔끔하게 사과하셔야 됩니다.
16:43당은 당대로 입장 밝히시고 후보는 후보대로 사과를 해야지
16:47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있는 겁니다.
16:49관련해서 당에서 조사를 했고요.
16:52당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법률적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됐습니다.
16:57그리고 가족사가 있어요. 저는 가족사를 다 들었는데
16:5920년 동안 어머님을 혼자 수발하면서 동생과 누나 간에 불화가 생겼던 것 같고
17:05그 과정에서 월 한 천만 원 정도가 들었다고 합니다.
17:09병원비랑 해서.
17:10그거를 김용란 후보가 다 온전히 부담하는 과정에서 불화가 있었던 것이고
17:15불화 과정에서의 녹취들이 나왔던 그런 부분들인데
17:18아버님과 관련된 것들도 190만 원을 대부에 줬다는 것도
17:23생활비 그러니까 동생한테 네가 아버님의 생활비 부담해라 이런 차원으로 소명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17:29중요한 것은 어제 대부업에 통해서 수익이나 배당을 받은 게 없다는 확인서는 분명히 소명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17:36다만 대부업과 관련된 본인은 동생의 경영란을 떠안은 것이라고 소명을 하고 있지만
17:44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업을 어쨌든 자회사로 두고 있는 것을 인수한 것에 대한
17:49그런 비판이나 유권자들의 그런 지적 이런 것들은 감수하면서 선고를 치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17:57하필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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