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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한동훈 고소
한동훈, 전재수 무고·허위사실 유포 맞고소
"'허위사실 공표' 고발"…국힘도 전재수 고발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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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부터 보겠습니다. 두 명인데요, 전재수 의원과 한동훈 전
00:04대표입니다. 까르티의 막고발, 전재수 의원 얘기부터
00:11들어보시죠.
00:30이 부분은 사실 유포로 수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00:32그럼 지난 수사가 또 재탕이 되는 겁니다.
00:34법 기술자와도 한동훈 너무나 잘 아는 거죠.
00:37그래서 그걸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것이고 자신이 있으니까 고발하는 겁니다.
00:42그러니까 분명히 한동훈 대표는 자신의 선거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고
00:47명백한 허위 사실을 받았다고 단정적으로 이야기를 했고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00:54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행위에 들어갑니다.
01:00한동훈 전 대표를 허위 사실 공표로 고발할 것이다라고 밝힌 겁니다.
01:04그러자 법무장관 출신의 한동훈 전 대표도 이렇게 맞섰습니다.
01:10저거 받았다는 얘기입니까? 안 받았다는 얘기입니까?
01:13자기가 받은 거잖아요. 자기가 안 받았으면 안 받았다고 하면 되는 거잖아요.
01:16저 얘기는 안 받았다는 말을 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01:20거기에 대해서 본인이 악의적인 선동이라고 말하면 됩니까?
01:23이건 설명해야 하는 거예요.
01:25말씀하신 것 중에서 받았다고 하면 허위 사실 유포다?
01:29받은 게 맞은데 왜 받았다고 말하면 허위 사실 유포가 된다는 거죠?
01:32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고.
01:33그리고 그 고발 혹시 본인이 하셨습니까?
01:36본인 명의로 못하셨을 것 같은데요.
01:38왜냐하면 본인은 그걸 하게 되면 무고죄로 처벌받게 될 겁니다.
01:43법적인 개념들이 오고 가서 정익준 변호사님, 그러니까 전재수는 한동훈 전 대표가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면서 고발하겠다는 거고
01:52한동훈 전 대표면 고발하면 그거 무고죄다라는 건데 이 법적 개념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01:58누구 말이 맞는 겁니까?
01:59글쎄요, 이런 거 어렵게 법적인 용어 막 써서 사람들 헷갈리게 할 필요가 없고요.
02:04허위 사실 공표라는 거 세 글자입니다.
02:06거짓말.
02:07누가 거짓말을 했느냐.
02:09한동훈이 거짓말을 했느냐.
02:10전재수가 거짓말을 했느냐.
02:11그거군요, 법적 쟁점이.
02:13결국은 그거 아니겠습니까?
02:14그런데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작년 12월 9일에 JTBC에서 보도가 나왔잖아요.
02:19어떤 보도가 나왔느냐.
02:21전재수 의원이 2018년에 천정궁인지 어딘지 가서 통일로부터 현금 상자와 시계 2개를 받았다고 그랬었어요.
02:30그 현금 상자에는 3천만 원 내지 4천만 원 정도가 들어있지 않았을까 의심된다고 그랬었어요.
02:36똑같은 이야기가 12월 11일에 한겨레에서도 똑같은 기사가 나왔거든요.
02:41그러니까 그 와중에 전재수 의원이 그때는 장관이었는데 뉴욕 가 있다가 부랴부랴 귀국해서 장관직 내려놓고
02:48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소명을 하겠다고 그랬어요.
02:51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지난 4월 10일인가 그때 검경합수본에서 결과가 나왔거든요.
02:58결과가 나왔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냐면 통일교회에서 전재수 의원한테 금품을 건넨 것으로 의심되는 시점과 장소를
03:062018년 8월 21일 천정궁으로 확인했다, 특정했다 이렇게 이야기했단 말이에요.
03:13그런데 의심이라고 했지 확정이라고 이야기는 안 했는데
03:16그런데 검경합수본에서 4개월 가까이 이렇게 쭉 수사를 해서 천정궁까지 8월 21일까지 특정을 했는데
03:23그렇다고 하면 저희 같은 사람 입장에서는 받은 거 아니야? 이런 생각 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9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기소를 안 했느냐? 현금은 2천만 원 정도인 것 같고
03:33그다음에 중요한 게 여기서 나온 게 까르띠에인데
03:36까르띠에가 지금은 천만 원이 넘는데요.
03:38그런데 그 당시 2018년 8월 21일 당시에는 까르띠에가 785만 원이었다.
03:45많이 올랐네, 까르띠에.
03:46합치면 2875만 원 아니었겠습니까?
03:49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뇌물이 그다음에 민중기 특검에서 어떻게 했냐면요.
03:56이 전재수 사건을 내사 사건으로 분류하면서 뇌물 혐의를 적용했단 말이에요.
04:02그런데 뇌물죄라고 하는 거는 형법상에 7년 이하의 공소시효가 7년이란 말이죠.
04:07그런데 3천만 원이 넘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04:11그러면 이게 특가법으로 가서 공소시효가 10년으로 늘어나는데
04:15그런데 3천만 원이 안 된다?
04:182785만 원.
04:20220만 원 부족한 건가요?
04:21215만 원이 부족한 거예요.
04:23그러니까 공소권 없으니까 우리는 어쩔 수 없다.
04:26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죠.
04:27그러니까 한동훈이든 누구든 간에 저도 궁금하단 말이에요.
04:31여덟 글자가 궁금합니다.
04:33전재수 의원님 까르띠에 안 받았나?
04:36여덟 글자 아니겠습니까?
04:38그거 물어본 게 그렇게 잘못돼서 검찰에 고발되고
04:42이거 가지고 또 허위사실 공표다라고 이야기하는 게
04:44이게 말이 되는가?
04:46전재수 의원님은요.
04:47받았으면 받았다, 안 받았으면 안 받았다 깔끔하게 이야기하고
04:51이 이슈를 덮는 게 중요하지
04:53자꾸자꾸 부풀리는 것은 본인 선거에 별로 좋지 않지 않나
04:58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4:59이 두 사람의 까르티의 공방이 고수전으로 확산됐습니다.
05:05한동훈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하겠다.
05:07전재수 의원 입장이고
05:08그리고 전재수 허위사실 유포죄로 즉각 막고소하겠다.
05:12안 받았다 한마디도 못하면 석방하장이다.
05:15라고 나섰습니다.
05:16서로 이제 고수전이 붙었어요.
05:18여선우 대변인.
05:19네.
05:20저는 근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어떤 전략을 구사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05:24한동훈 전 대표는 지금 부산 복합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하신 분인데
05:30부산시장 후보랑 계속 이렇게 지금 다툼을 벌이고 있는데
05:34이것이 과연 일단은 국민의힘 부산시장 선거에 도움이 될까
05:38원래는 전재수 대 박형준이 돼야 되는데 전재수 대 한동훈이 되고 있어요.
05:43국민의힘 부산 지역 출마자들 그리고 박형준 의원은 한동훈 의원을 굉장히 지금 엄망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05:50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아마도 전재수 의원이 본인이 지금 부산시장 출마했는데
05:56부산 전 지역을 통틀어서 보면 북갑에서 가장 전재수 의원의 득표율이 많이 나올 거예요.
06:03왜냐하면 북구갑 시민들은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이 부산시장에 출마했으니까
06:08무조건 이제 부산시장은 전재수인 거죠.
06:10그러니까 북갑은 전재수 의원의 인기가 가장 높은데
06:15거기서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니 부산시장은 국민의힘 찍더라도
06:20북갑은 저 찍어주세요 이래야지 전재수를 사랑하는 북갑의 시민들이
06:25그래도 국회의원은 그래 한동훈 찍어볼까 이러는데
06:28북갑에서 계속 전재수 의원 공격하면 한동훈 의원이 북갑에서 표 받을 수 있겠습니까?
06:33저는 한동훈 전 대표의 뭔가 선거 전작이 뭔가 잘못됐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6:38이제 까르띠를 떠나서 전주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판사 출신이신데
06:42굉장히 좋은 선거 전략이죠.
06:45오히려 반대예요 지금.
06:46부산시장 선거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고 있죠.
06:49왜냐하면 잊혀져가고 있던 통일교 까르띠의 시계를 지금 꺼집어내고
06:53점화시킨 것이 지금 한동훈 전 대표의 이 발언 아니겠습니까?
06:58저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손뼉을 맞춰줄 필요가 없어요.
07:03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건데 말끈한 걸 보면 뭔가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07:11왜냐하면 정혁진 변호사 이야기하신 것처럼 검찰에서 깔끔하게 받았다 안 받았다를 깔끔하게 정리를 해줬으면 모르겠는데
07:20공소시효라는 거는 7년에 공소시효를 적용했기 때문에 이것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를 우리 검경이 밝힐 필요가 없어.
07:29그냥 7년이 지나버렸어. 이렇게 끝나버렸거든요.
07:32그래서 검경에서 일단 이 부분에서 깔끔하게 정리를 안 했기 때문에
07:37이것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가 굉장히 이번 부산시장 선거에서 점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07:44이것을 한동훈 전 대표가 잘 점화를 시켰기 때문에
07:47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번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꺼져가던 통일교 의혹
07:54그리고 까르떼 명품식의 의혹이 아마 부산시장 이슈에서는 굉장히 큰 이슈가 될 것 같고
08:00저는 그것은 국민의힘에게는 유리한 상황이고
08:03전재수 민주당 후보에게는 굉장히 불리한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08:08왜냐하면 부산시민들도 진짜 이거 받은 거 아니냐 이런 의심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08:13그런 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습니다만
08:17부산시장 선거에서 이러한 이슈 선점을 한동훈 전 대표가 잘했다.
08:22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08:24그리고 고소를 하면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를 밝혀야 돼요.
08:28그래요?
08:28그럼요.
08:29허위사실 공표로 고소를 한다고 하잖아요.
08:33그러면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를 밝혀야 되는데
08:36이것은 아마 그렇게 되면 검경수사본부의 기록을 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08:43그럼 분명히 줬다고 하는 이러한 시점도 정확히 나왔잖아요.
08:482018년 8월, 21일 이렇게 시점까지 검경수사본부에서 공소시효 만료를
08:56이유로 해서 불기소 처분을 하면서 했던 것은
09:00그렇게 진솔한 사람이 있으니까 2018년 8월 얘기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09:05안 줬다고 하면 뭘 왜 이 시점이 나올 필요가 없는 거죠.
09:09그래서 그런 걸 보면 이 2018년 8월 무렵에 까르떼시계를 줬다는
09:16누군가의 진술은 분명히 있는 것이고요.
09:19그런 것을 다 가려서 이 한동훈 전 대표의 발언이
09:23사실인지 아닌지 허위인지 아닌지를 밝혀야 되기 때문에
09:28저는 전재수 후보가 굉장히 잘못된 전략을
09:31손뼉 맞춰주기를 하는 잘못된 전략을 쓰고 있는 것이다.
09:36저는 이런 추세라고 하면 지금 부산시장 사실 박형준 후보와의
09:42득표율, 지지율 차이가 한 10% 범위로 밖으로 갔다가
09:48지금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 이런 보도도 나오고 있잖아요.
09:52저는 국민의힘이 이 추세로 하면 부산시장 선거는 충분히 선전할 수 있고
09:58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10:00바로 이것이 까르떼시그의 점화의 저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10:07언급하신 그 여론조사는 저희가 한번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10:10방송 이후에 홈페이지 등에 저희가 찾아서 한번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10:18국민의힘에서도 전재수 의원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22부산 지역구를 두고 있는 곽규태 의원입니다.
10:26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사건에 대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10:33공직선거법상 토의사실 공표 혐의로 해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10:39전재수 의원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10:43통일교로부터 불법 금품을 수수했음에도
10:46자신의 페이스북 및 언론 인터뷰를 통해
10:50금품 수수 의혹은 전부 허위이며
10:52단 하나도 사실이 아니다.
10:5510원짜리 하나의 불법적인 금품 수수가 없었다는 등의
10:59허위사실 반복 공표했다는 것이 국민의힘 입장입니다.
11:06지금 이게 부산시장 선거에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1:10이번에 박성문 최고위견 궁금합니다.
11:13전재수 후보의 SNS를 보면
11:15어떠한 불법적인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다라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11:21받은 적이 있냐 없냐에 대해서 답변을 못한다고 하시는데
11:25답변을 이미 했어요.
11:26수차례 했습니다.
11:27수차례 했고 공개적으로 입장도 계속해서 표명을 했는데
11:30시계 받았냐 안 받았냐 왜 얘기 못하냐라고 한동훈 전 대표는 공격을 하고
11:34심지어는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허위사실을 공표한다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11:40수사는 종결됐고 그 과정 가운데에서
11:42전재수 후보가 금품을 받았다라고 할 만한 객관적인 증거가 확보됐다고 볼 수 있냐.
11:48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11:49그렇다고 하면 그 수사 과정에서라도 어떠한 얘기라도 추가적으로 나왔겠죠.
11:54혹은 어떻게 보면 후보가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나오던가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요.
12:00이런 상황에서 후보가 안 받았다 받은 적 없다 사실 무근이다라고 여러 차례 밝히고 있는데
12:05마치 본인들이 원하는 결론이 나지 않으면 끝까지 파고드는 사람들처럼
12:10저렇게 오히려 네거티브 공세로 지금 부산시장 선거를 끌어가는 것은
12:14저는 국민의힘의 마이너스일 거다라고 보고 한동훈 전 대표에게도 마이너스일 거라고 봅니다.
12:20사실 전재수 후보가 지역구에서 다져온 민심과 거기에 쌓여진 전재수 후보의 자산이 분명히 있는데
12:26사실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본인이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히면서도
12:32부산시장 후보와 계속해서 대립하고
12:34그리고 본인이 사실 출마를 하고 싶어하는 지역에서 상당히 평판이 좋았던 후보를
12:39저런 식으로 이미 안 받았다라고 얘기했는데 왜 안 받았다고 말 못하냐라는 식의 억지부리기용 저는 공세를 하는 것은
12:45저는 부산시민들께서 현명하게 판단을 하실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12:50사실 지금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해야 될 것은 고소고발전이 아니라
12:54당대표에 대한 정리와 어떤 노선에 대한 정리부터 먼저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13:00박세문 최고 의견입니다.
13:01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한동훈 전 대표와 국민의힘이 지금은 괴를 같이 하고 있지만
13:06적어도 이 건에서는 사실 이 지역 공천 문제를 두고
13:12부산 지역의 곽규택 의원이나 아니면 김도읍 의원 혹은 서병수 전 시장 등이 요구했던
13:18이른바 당의 무공천을 장병혁 대표 지도부가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13:24후보를 내겠다.
13:25일각에선 자객을 보내겠다.
13:27한동훈 전 대표의 탈락을 위해 이런 얘기들도 정치권 안팎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13:32그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13:38제가 검사할 때 좌천되어 있었는데 통영에 자주 갔어요.
13:43통영에 오시면 꼭 나와주십시오.
13:46그럼요.
13:47쉽게 들어가세요.
13:48고맙습니다.
13:49안녕하세요.
13:49반갑습니다.
13:50안녕하세요.
13:51반갑습니다.
13:52만덕에 집구했습니다.
13:53이사 왔어요.
13:56제발 힘 좀 쓸 수 있어요.
13:57만덕에 왔습니다.
13:57없는 국민들 다 사게 해주세요.
13:59제가 북구랑 같이 크겠습니다.
14:00이렇게 눈썹하고.
14:01제가 북구랑 같이 크겠습니다.
14:04정혁진 변호사님 한동훈 전 대표는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흰색 셔츠나 흰색 옷 입고 홀로 유세하고 다니는데 장동혁 대표는 입장 그때
14:15미국에서도 얘기했잖아요.
14:17미국 간 장동혁 대표가 얘기했잖아요.
14:18후보 낸다.
14:19당에서는 부산의 김도읍, 도직구 멤버인 곽규태구 의원 아까 한동훈 전 대표로 얘기했듯이 고수장 접수하긴 했는데 곽규태구 의원은 차라리 그냥 제명
14:31처리하고 없던 일로 하고 이제 복당시켜서 사이좋게 지내자 얘기했다가 당에서 경고까지 받았잖아요.
14:37이 문제 이거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이게 더 큰 문제 아니겠어요 사실?
14:41뭐 국팀에서 받는 경고야 의미가 있겠습니까? 한 제명 정도 돼야 뭐 했나 보다 이런 생각 들지 않겠는가 생각 들고요.
14:47곽규태구 의원은 괜찮다.
14:48그다음에 이제 남자들이 와이셔츠 입을 때 저도 하얀색 입었습니다.
14:53그다음에 특히 법조인들은요.
14:55저희 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부터 변호사들은 하얀색 와이셔츠 입어야 된다.
14:59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으니까.
15:00그렇군요.
15:01검사들도 마찬가지 아니었겠습니까?
15:03하얀 잠바를 입고 다녔으면 모르겠는데 하얀 와이셔츠는 그냥 자연스러운 거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15:08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한동훈 후보는 3자 대결, 4자 대결까지 각오하고
15:17출마를 한 것 같습니다.
15:18굉장히 사실은 불리한 구도다.
15:20그런데 이미 4자 구도에서 한 명은 떨어져 나갔어요.
15:24한 명은 부산 갑에서 북구 갑에서 저기 평택으로 올라가 버렸으니까 3자 구도이고 그런데 조국 후보는 사실은 부산 북갑에서 지지가 제일
15:36높은 지지가 나왔었던 적이 있었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드는데
15:39그런 사람도 이제 올라가 버렸으니까 3자 구도가 됐는데 그런데 국민의힘에서는 누가 될 것인가 특히 민주당에서는 누가 될 것인가 이게 중요하긴
15:49할 텐데
15:50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대표는 자기가 여기에서 승산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일단은 먼저 선제적으로 공격적으로 나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15:59지금 원래 부산 북갑은 전재수의 아성이었는데 전재수 의원이 이제 부산시장으로 나갔으니까
16:07무주공산같이 되어버렸는데 여기에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서 제일 먼저 활동을 하는 게 한동훈이다라는 그런 생각이 드니까
16:16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까.
16:19더 중요한 건 뭐냐면요.
16:20한동훈의 이 부산 북갑이 부산으로 더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
16:25그 부산이 다른 선거, 서울이나 이런 데까지 수도권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
16:30이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16:32여성 대비는 어떻게 보십니까? 결국은 국민의힘이 무공천을 하거나 아니면 한동훈 전 대표와 단일화를 해주거나 라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16:41아니면 결국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전 대표, 그다음에 민주당 후보 이 구도에 3파전이 치러질 거라고 보십니까?
16:47저는 어쨌든 국민의힘 내부에서 지난번에 갓규태 의원님 말씀도 그렇고 부산시 국회의원들 중심으로 어쨌든 계속해서 1대1 구도로 가야 승산이 있다.
16:59왜냐하면 부산시장 전체에도 영향이 미치거든요.
17:02만약에 거기서는 3자 구도인데 지금 우리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한동훈 전 대표가 계속 전체에도 공격하면 부산시장 선거에서 다른 후보들이 한동훈이랑
17:12우리 같이 가야 되나?
17:13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나올 수가 있고.
17:15당장 부산시장 후보는 누구랑 같이 선거운동해야 되냐?
17:18그렇죠.
17:19박형준 시장도 지금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부산 지역에 출마한 분들이 스탠스가 굉장히 애매해지고
17:24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를 옹호하고 연대하는 그런 그림으로 한다고 했을 때 중앙당에 있는 장동훈 대표가 우리 후보 놔두고 뭐 하는
17:32거냐?
17:33또 해당이 다 그럴 거고.
17:34그렇죠.
17:34해당이 다 그렇게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부산시 출마자들이 장동훈 지도부를 향해서 계속해서 1대1 구도를 만들어야 된다.
17:43이렇게 주장을 할 것 같은데 장동훈 대표 잘 모르겠어요.
17:47특히나 지금 미국에 계셔서 뭔가 지금 한국에 계셨으면 이 문제에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실 텐데.
17:53오늘 새벽에 이제 귀국한다는데 했겠군요.
17:56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부산 선거가 쉽지 않다.
18:00여러모로 국민의힘으로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8:04과연 이대로 3파전이 치러질까?
18:06아니면 무공천원을 할까?
18:09아니면 단일화가 될까?
18:10이게 상당한 변수인데.
18:13우리 전주의 의원님 혹시 어디서 알고 있는 정보?
18:19당 지도부의 어떤 의중?
18:21뭐 이런 거 없습니까?
18:23첩보.
18:24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민주당 굉장히 껄끄러운 거예요.
18:27왜냐하면 이렇게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지금 민주당 후보도 안 정해져 있고 국민의힘 후보도 안 정해져 있는데
18:36지금 부산의 형국은 오히려 한동훈 대 전재수 이렇게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심지어 전재수 후보가 4월 30일 넘어서 사퇴한다.
18:49오히려 북극앞 선거 보궐선거를 업게 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왔습니다만
18:56거기에 대해서 전재수 후보는 일단 기한 내에 사퇴는 해서 재보궐선거를 만들겠다고 그렇게 얘기는 하죠.
19:04그런데 국민의힘으로서도 후보를 당연히 낼 수밖에 없습니다.
19:08왜냐하면 이번 재보궐선거가 국민의힘의 책임 때문에 치러지는 이러한 선거는 아니잖아요.
19:15오히려 현역 국회의원인 전재수 후보가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에 출마를 함으로써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19:23오히려 엄밀히 따지면 귀책은 오히려 책임은 민주당이 있는 것이죠.
19:29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공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안 낼 수는 없기 때문에
19:34그런 면에서 지금 민주당도 후보를 내고 국민의힘도 후보를 내고
19:39한동훈 전 대표 나오면 3파전으로 당분간은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9:44당분간?
19:45그런데 지지율이 굉장히 요동을 치는 것이고
19:47아직 6.3 지방선거에 아직 본격적인 레이스는 시작을 하지 않았잖아요.
19:54그래서 이러한 그런 북서갑의 이러한 것이 굉장히 부산 선거 전체에도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20:02지지율의 이런 변동을 보면서 아마 선거 막바지에 이룰수록
20:08국민의힘과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는 아마 단일화 요구가 나올 수밖에 없지 않는
20:14이런 상황도 저는 배제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만
20:17현재는 당연히 국민의힘은 후보를 낸다.
20:22일단 후보를 내고
20:233자 대결이다.
20:24단일화할 수도 있다.
20:25현재는 그런 상황이라고 말씀드립니다.
20:27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8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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