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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이준석 "기억 안 난다더니 5·18만 또렷이 기억"
대통령·장관·민주당까지 '스타벅스' 난타
서울시장, 정원오 41.7% 오세훈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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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최근 이재명 대통령까지 언급하면서 정치권 전반으로 번진 사벅스 사태가 공교롭게 서울시장 후보 관련해서도 선거전에서도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17양측이 지금 굉장히 치어났기에 여론조사도 굉장히 맞붙어 있다 보니까 굉장히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00:25함께 들어보죠.
00:30왜 한결같이 오세훈 후보가 시작일 때만 그런 대형 참사가 일어나는 것입니까?
00:35이태원 참사 용산 참사 우면산 산사태 안전에 대해서 증안시하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계속 일어나는 것입니다.
00:45그렇게 정상적인 판단력을 상실할 정도로 술을 먹어서 형을 감명받을 정도라면 대화 과정에 5.18이 있었는지 또 다른 일반적인 시민들이 보기에
00:54매우 부적절하고 불미스러운 술자리의 행태가 있었는지
00:58본인이 어떻게 기억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01:00앞뒤가 맞지 않는다.
01:03지금 정부에서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사실상 시작이 됐고 이재명 대통령도 사실상 그 비슷한 발언을 하면서 굉장히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01:14국민의힘에서는 커피도 이제 검열하는 거냐라고 반박을 하고 있는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그랬어요.
01:21같은 잣대를 자기 진영에 댈 수 있는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던 사람이 5.18만은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01:295.18을 자신의 주치폭행 알리바이로 끌어쓰는 것보다 5.18을 더 가볍게 만드는 일이 있겠는가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1:38지금은 조금 잠잠해졌습니다만 이 주치폭력 관련된 논란을 이준석 대표가 소환을 했습니다.
01:45그런데 이 문제는 다른 문제인 거잖아요.
01:48사실 정부에서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아니라 국민들의 감정에 있어서 있기 때문에 정부 기관에서 어떤 여러 가지 커피 사은품을 할 때
01:58굳이 스타벅스를 할 이유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스타벅스 측에서 5.18 폄훼한 탱크데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한 사죄가 필요하다는 그런
02:07의미인 것이고요.
02:09이준석 대표가 이야기한 것은 5.18을 또렷히 기억한다고 하는 것이 30년 전이잖아요.
02:14정원호 후보 측에서는 술에 취해서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 당시에 한 5군데 이상의 언론을 보니
02:20정치적 논쟁으로 인해서 어떤 폭행이 일어났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02:25이 부분 또 5.18을 본인의 주치폭행 알리바이로 끌었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이죠.
02:31이 부분은 만약에 필요하다면 물론 3년이 아니라 30년 전이기 때문에 그 당시 정황이나 증거가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02:38수사로 판단해서 만약에 이게 정치적으로 선거법 위반이 되면 수사라면 될 문제인 것인데
02:45이것을 스타벅스의 어떤 5.18 정치인을 폄훼하는 그것과 어떤 5.18에 대해서 가볍게 만든다는 것을 썩을 필요는 없다.
02:53이렇게 주장하고 싶습니다.
02:54정교사님, 별개의 문제라고 보십니까?
02:57저는 어떤 생각 드냐면요. 가해자가 정원호 후보 아니겠습니까?
03:02가해자가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주장을 해요.
03:05그런데 막상 정원호 후보로부터 피해를 입었던 그러니까 상해를 입었던 폭행을 당했던 그 피해자는 그런 일이 기억이 안 난다는 거예요.
03:14더군다나 그 피해자는 어떤 사람이냐. 박범진 의원의 비서관 아니었습니까?
03:20박범진 의원은요. 5.18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민주당의 그 어떤 의원보다도 더 분노했던 그러한 분인데
03:27그 박범진 의원의 비서관이 5.18 관련해서는 이야기가 없었다. 이런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03:33그런데 왜 정원호 후보는 피해자가 기억이 없고 그런 일이 없었다라고 하는 그런 주장을 하는가.
03:40그게 5.18 그 이야기를 해야지 자기가 유리하니까 정치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유리하니까 그런 이야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475.18은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가슴 아픈 그런 비극 아니겠습니까?
03:52그런 비극을 그렇게 사적인 용도로 사적인 정치적인 이유로 이렇게 사용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저는 문제인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4:00스타벅스가 어처구니 없이 중대한 실수를 했지만 그것과 약간 평면은 다르지만 본질에 있어서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똑같은 거 아닌가
04:09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4:11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04:13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해서 과유불급이고 물급필반이라고 했단 말이에요.
04:20저는 이제 지금 신세계가 스타벅스가 저런 식으로 대응하고 지금 사죄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저렇게까지 막 이상한 그렇게 이야기하는 걸 보면요.
04:30오히려 이게 과유불급이고 물급필반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 들고요.
04:36합리적으로 잘 해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04:39정원호 캠프에서도 스타벅스 반입 금지력이 내려졌습니다.
04:42스타벅스 매장 출입 금지, 캠프 내 모든 식품류 반입 금지, 캠프 내 사용 중인 개인 물품 전량 정리 및 회수
04:49이런 조치가 내려졌다고 해요.
04:50여론조사 여러 가지 그동안 많은 논란 오세훈 후보에 대한 어떤 전시행정 논란과 더불어 민주당 정원호 후보에 대한 5.18 주치폭력
05:01논란 그리고 또 칸쿤 출장 논란 등등이 많이 있었죠.
05:05그동안 앞으로도 10일 남은 여론 선거 기간 동안 또 어떤 의혹들이 추가로 제기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1.7 대 41.6 이런
05:14여론조사 결과까지 있을 깻잎 한 장이 아니라 깻잎 반의 반 장 정도의 수준에 나오는 여론조사 추이를 볼 수 있어서 과연
05:24어떻게 될지.
05:25여선 후보 대변인 이렇게 차이가 좁혀진 이유 뭐라고 보세요?
05:31저는 정원호 후보도 예전부터 서울시장 선거는 박빙의 선거가 될 거다 그렇게 말씀을 계속 하셨습니다.
05:39작년에 대통령 탄핵으로 이루어진 선거에서도 이재명 당시 민주당 후보가 5%포인트밖에 차이가 안 났습니다. 승리하는데.
05:49어쨌든 서울시장 선거 같은 경우에는 많은 중도층, 무당층들이 있고 그리고 또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보수층들이 많이 여론조사에 응답을 하기 때문에 여론조사가
06:00붙는 여론조사가 많이 나올 것입니다.
06:03그리고 또 아까 지금 보셨듯이 또 차이 나는 여론조사도 있습니다.
06:07어쨌든 지금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임기가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이재명 대통령과 같이 손을 잡고 어떻게 대한민국 경제를
06:18발전시키고 서울시 시민들의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것인가.
06:23그리고 집권 여당의 프리미엄 이런 여러 가지 지방선거의 조건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론조사 붙여지고 넓혀지고 하는 것에 이리일비할 필요 없다
06:35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6:35이렇게 45대 34 이렇게 차이가 나는 여론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06:40이것이 이제 전화, 무선 전화 면접 방식인 경우 또 ALS 방식인 경우에 숫자가 좀 차이가 나는데 이걸 일각에서는 샤이 보수가
06:48있다.
06:49과연 그 샤이 보수가 얼마나 투표장으로 나오느냐에 따라서 선거 구도가 박빙으로 가느냐 아니면 일바 좀 차이 나는 결과가 나타나느냐 그것을
06:59보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07:01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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