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길에 다니시면 유세송의 마이크 들고 연설까지 시끌시끌하죠.
00:04지방선거 12일 앞두고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정원호, 오세훈 두 후보 0.1%포인트 차 초박빈 결과가 나왔습니다.
00:13이미 목소리가 갈라질 만큼 이 후보들 열띤 하루를 보냈습니다.
00:17강보임 기자입니다.
00:20오늘 발표된 조사입니다.
00:23정원호 민주당 후보 41.7%
00:25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41.6%
00:29격차는 불과 0.1%포인트
00:32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 목소리는 더 올라갔습니다.
00:37서울시는 어떻습니까 여러분?
00:40엉망진창!
00:42서울시 주거 문제, 여러분 주거 걱정되시죠?
00:49그런데 현직 시장이 전임 시장 탐반하고 있습니다.
00:53그런데 여러분한테 성동구청장 정원호, 정원호 구청장 뭐라고 그랬어요?
00:59하나도 안 변했잖아요.
01:02정 후보는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문화재에 참석했습니다.
01:07오 후보 시장 시절 삼성역 철근 누락 의혹을 겨냥한 행보입니다.
01:11오세훈 후보는 꼭 본인의 잘못이나 실수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01:20꼭 이걸 정쟁화해가지고 이걸 벗어나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01:29삼성역 현장에 가서 직접 눈으로 살펴보고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현재 오세훈 후보가 취할 일이다.
01:36오 후보는 정 후보의 정치적 고향 성동에서 정 후보의 날을 세웠습니다.
01:42아기 씨 국당이 기부 체납 시설인 줄 알고 지워줬는데
01:48알고 보니 구청이 기부 체납 시설이 아니라고 부인을 하는 바람에
01:52부패, 무능, 무책임이 토론 과정에서 드러날 것을 염려하는 것 아닌가
01:58두 후보는 종일 마이크를 잡고 서울 곳곳을 누볐습니다.
02:036월 3일 말만 하는 시장이 아니고 실천하는 시장 정원으로 바꿔주십시오.
02:14원래 계획대로 사안전벽회 완전히 뒤바꿔보겠습니다.
02:21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29채널A 뉴스당 샴ванOG입니다.
02:36� Potter 지금로서 감ват Futures
02:37채널A 뉴스洲
02:39�NO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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