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또 하나 저희가 지켜봐야 될 지역구가 하나 있습니다.
00:04깜짝 놀랐습니다.
00:06진보 보수 진영 모두 단일화가 무산되면서 5자 구도로 치러진 경기 평택을 선거합니다.
00:12접전 끝에 당선인 누구였을까요?
00:15바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에게 돌아갔습니다.
00:18진짜 살 떨린다.
00:44결국 승자는 유의동 후보가 됐습니다.
00:48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지금 보면 34.6%로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
00:55지금 보시면 34.6%, 28.9%, 27.4% 3명의 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벌였습니다.
01:04경기 평택 의뢰선 유의동 후보가 대권 잡룡으로도 불리는 조국 후보를 꺾고 유의동 후보가 당선이 됐습니다.
01:16막판까지 접전을 펼쳤던 만큼 유의동 후보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가는데요.
01:23지금 이 상황에서요. 계속 저에게 콜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01:26이 상황 알아봐야 된다. 서울로 지금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01:30초접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억나십니까?
01:32조금 전에 몇 퍼센트 포인트 차이는 아니었는지 기억나십니까?
01:351% 넘었는데요. 지금 0.5%포인트 차이입니다.
01:40개표율 88.3%, 정원 후보 48.9%를 기록하고 있고
01:46오세훈 후보는요. 48.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1:522만 6,898 표 차이입니다.
01:57이 정도 돼야 박빙과 접전 앞에 초를 붙일 수 있는 겁니다.
02:01초접전, 초박빙입니다.
02:03솔직히 오세훈 캠프 관계자에 제가 취재를 해서 전화를 해봤는데
02:08역전될 수도 있다는 말 들었지만
02:12아까 표 차이가 많이 됐기 때문에
02:14그래도 좀 더 지켜봐야 되는 것 아니냐 했지만
02:16양태정 위원장님. 추세잖아요. 추세 또 개표.
02:21어떻게 보세요? 2만 표.
02:22아까 저희가 시작할 때 몇 만 표에서 시작했어요.
02:25지금 2만 표 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요.
02:26그런데 이게 보면 저도 계속해서
02:29서울시장 선거의 표차를 추적하고 있었는데요.
02:32그런데 이게 예방적으로 표차가 쭉쭉쭉 줄어들지는 않고 있고
02:35일부 줄어들었다가 좀 다시 반등하고
02:37줄어들었다가 올라가고
02:38이게 지금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2:40그렇군요.
02:40결국 이제 남은 지역에서
02:42얼만큼 어느 후보가 더 많은 득표를 거둘 수 있을 것인가에 따라서
02:46당락이 결정될 거기 때문에
02:47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02:501만 표 이내 차이
02:52더 적으면 몇 천 표나 몇백 표 차이로도
02:54결과가 나올 수 있는
02:55그런 상황까지 갈 수 있다고 보이고요.
02:57그런데 아직 개표가 88%
02:59한 10% 좀 넘게 지금
03:01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3:03아직 누가 당선될지는
03:05끝까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07그렇군요.
03:08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03:09김기윤 대변인님
03:1048.9%, 48.4%
03:12아직 개표 더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03:16그런데
03:16격차를 계속해서 줄여가고 있어요.
03:19저희가 얘기를 나눈 지가
03:21한 3, 40분 정도밖에 안 된 것 같은데
03:23지금 2만 6,898표로 격차가 줄어들었단 말입니다.
03:29이게 어떤 추세가 있죠.
03:31경향성을 띄고 있는데 줄어들고 있습니다.
03:33간혹 가다가 약간 늘었다가 줄어드는데요.
03:37전체적인 추위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03:39이거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03:41본 투표함이 지금 열리고 있다.
03:45그 본 투표함 중에서 양천, 송파, 영등포 쪽이
03:49본 투표함이 열리고 있는데
03:51초반에 정원호 후보가
03:53좀 격차를 두고 앞설 수 있던 거는
03:56사전 투표함이 먼저 열렸기 때문에
03:58그런 부분이 있고요.
04:00저희가 근데 참
04:01이 얘기를 또 저희가 또 따로 다루겠지만
04:04송파 지역에서 있을 수 없는
04:06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04:08송파의 잠실 같은 경우는
04:10제가 예전에 잠실을 살았기 때문에
04:11거기에 국민의힘 후보, 국민의힘 지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04:16근데 그거 관련해서 투표 용지가 없다는
04:19진짜 2026년 대한민국에 있을 수 없는 일을
04:22벌어지지 않았습니까?
04:23그래서 되게 예민해하고 있는데
04:25여기 이제 본 투표함을 소위 말해서 깠는데
04:28여기에서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
04:30그리고 민주당은 사전 투표에 어떤 유리한 국면이 있는데
04:35이거는 일정 부분 선 반영이 됐다는 거잖아요.
04:37그렇다면 1라운드는 이미 끝났고요.
04:402라운드가 지금 지속되고 있는데
04:42격차는 지금 0.5% 차이고요.
04:452만여 표라고 봅니다.
04:46그래서 앞으로 한 50에서 60만 표가
04:50지금 이제 개암이 될 텐데
04:52개표가 될 텐데
04:53거기에서 제가 볼 때는 한 4, 5% 정도
04:57오세훈 시장이, 오세훈 후보가 이긴다면
05:00충분히 역전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05:04네, 서울시장 선거 지금 다시 한 번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05:07개표율 88.3%, 정원호 후보 48.9%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고
05:1348.4%의 득표율로 오세훈 후보가 빠르게 쫓아붙고 있습니다.
05:19지금 6시 2분 54초인데요.
05:22현 상황, 동작입니다.
05:24저희가 개표 많이 남아 있는 곳, 현재 남아 있는 곳만 골라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05:29개표율 57.5%를 기록하고 있는 동작인데요.
05:33오세훈 후보가 53.4%, 정원호 후보가 43.4%로 오세훈 후보가 12,475표 앞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05:45아직 개표 더 이뤄져야 됩니다.
05:47자, 송파, 송파 개표 48.4%밖에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05:55아직 가야 할 길이 멉니다.
05:56정원호 후보가 49.3%, 오세훈 후보가 48.4%로 1770표 초접전입니다.
06:06초접전.
06:061770표면 제가 지금 세도 7시면 다 결과 나와요.
06:10그렇죠?
06:11자, 양천입니다.
06:12오세훈 후보 48.2%, 정원호 후보 49.5%, 2713표 차이 접전입니다.
06:22자, 여선웅 우리 대변인님.
06:26매직 넘버, 아까 말씀하셨던 정원호 후보의 매직 넘버.
06:31금방 올까요? 어떻게 보세요?
06:32아, 지금 이제 송파 같은 경우에는 전체 투표가 늦었잖아요.
06:37지금 아까 우리 김기행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06:42선관위의 해명을 보니까 사전투표율이랑 그다음에 그런 것들을 계산해서 투표용지 인쇄를 50%밖에 안 했다고 해요.
06:51아마도 사전투표를 요즘에는 하는 경향이 한 전체 최종 투표율의 비중이 한 30, 40%를 차지하거든요.
06:57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조금 계산을 한 것 같아요.
07:00그때 이제 아니 왜 굳이 돈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투표용지를 왜 절반만 인쇄했을까?
07:07그러니까 알아보니까 지금 투표용지가 많이 남으면 부정선거나 관리 부실 이런 논란이 계속 있기 때문에
07:13약간은 이제 넉넉하지 않게 어쨌든 좀 예측을 해가지고 투표용지를 인쇄했다고 하는데
07:18사실은 지금 투표율이 원래대로 보통이라고 하면 50%, 60%인데
07:2490%, 100% 모든 유권자들이 투표장에 나올 수도 있어요.
07:30그렇기 때문에 투표용지를 50%만 인쇄했다는 것은 사실은 굉장히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이다 이렇게 봅니다.
07:37어쨌든 이 송파 지역에서 투표가 늦었기 때문에 개표도 늦어지고
07:43그리고 이 송파 지역이 민주당한테는 유리하지 않은 지역이기 때문에
07:47사실은 지금 많은 선거구 같은 경우에는 개표율이 80%, 90%, 99%도 있는데
07:54이 송파 지역이 아직 이제 막 50% 정도 수준이니까 사실은 지금 개인적으로는 약간 좀 초조한 마음이 들어요.
08:02그렇군요.
08:03그렇기 때문에 선거 결과 진짜 뭐 조금 뭐 좀 함을 투표함을 좀 열어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08:10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지금 나오는 이 정원 후보와 오세훈 후보의 투표 차이 말고
08:15그러니까 지금 기타 후보가 가지고 있는 투표수 그리고 전체 투표를 한 사람 중에
08:22정원 후보가 가져가야 되는 그냥 매직 넘버 있잖아요.
08:25그 숫자만 계산을 하게 되면 약간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좀 안심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8:32저희가 오늘 모신 패널 네 분 정치판 제일 잘 본다는 네 분인데
08:37지금 여기서 웅성웅성하고 있습니다.
08:39서울시장 개표율 보시면서 어떻게 되는 거냐 어떻게 되는 거냐
08:44계속 조금의 잡음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08:48다들 놀라고 있기 때문이에요.
08:50왜 그러냐 50만 표 정도 지금 더 까야 됩니다.
08:53앞으로 봐야 될 표가 50만 표예요.
08:56그런데 지금 두 후보의 격차 아까보다 조금 더 줄었습니다.
08:592만 2천 표 차이입니다.
09:022만 2천 표 차이.
09:03지금 6시 6분인데요.
09:066시 6분 40초 지나가고 있습니다.
09:09저희 방송할 때 결과 나올 것 같습니다.
09:12계속 지켜봐 주셔야 됩니다.
09:141.
09:1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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