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지금까지 생생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골목길로 향하는데요. 또 다른 경찰관도 골목으로 급히 뛰어갑니다.
00:35구급차도 들어갑니다. 배우 김규리 씨가 사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겁니다.
00:49지난해 배우 나나 씨, 가수 나나 씨의 자택에 강도가 들었었죠.
00:54이 사건으로 충격을 준 지 얼마 안 됐는데 또 배우 김규리 씨의 자택에도 강도 들어 온 겁니다.
01:02어떻게 된 겁니까?
01:04그러니까 김규리 씨가 자택에 혼자 있던 상황이었고 강도가 침입을 한 것으로 보여요.
01:093천만 원을 요구했다고 하고 그 과정에서 골절이라든지 타박상도 입었습니다.
01:14다행히도 함께 거주하는 여성이 집에 들어오자 그 이후에 강도가 달아났다고 하고요.
01:203시간 이후에 결국 자수를 했지만 어쨌든 본인이 얻어간 것 없이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범행 성립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01:28강도 상해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01:31오늘 오후에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고 구속의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라고 판단됩니다.
01:38알겠습니다.
01:3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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