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6안녕하세요. 119 상담센터입니다.
00:18네, 고생 많으십니다.
00:20제가 아는 국민들이 좀 많아서 그런데요.
00:30오빠가 좀 더 책임을 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00:33차연한 어르신이 집에서 혼자 지내야 한다면?
00:36네, 아니 선생님. 그래서 통합돌봄이 시작됐습니다.
00:46저 혹시 대통령님이세요?
00:49복지가 굉장히 궁금한 일반 국민 중에 한 사람입니다.
01:10깜짝 놀랐습니다.
01:12이렇게 눈을 감고 들으면 정말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것 같은 착각이 일어날 정도로 정말 똑같습니다.
01:21이재명 대통령도 이 내용 직접 듣고 굉장히 즐거워하는 모습인데 이거 어떻게 된 겁니까?
01:27이게 복지부가 제작한 50초 분량의 홍보 영상입니다.
01:32아, 홍보 영상이었어요?
01:33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회의를 주제하면서 저 영상이 틀어졌고
01:38그 장면을 보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저렇게 한박 웃음을 짓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는 겁니다.
01:45복지부 정말 재밌다, 잘 만들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고요.
01:49일반 사람들도 다 누구나 전화할 수 있는 복지부의 콜센터입니다.
01:53마련되어 있는 콜센터고 다양한 복지 관련 문의들을 할 수 있는 창구인데
01:58이런 창구가 있다라는 것을 잘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 재미있게 잘 제작한 것 같습니다.
02:03네, 좀 아쉬워하실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안윤상 씨가 이 성대모사를 한 건데요.
02:12과거에도 이 안윤상 씨의 성대모사는 정말 따라올 사람이 없다라고 할 정도로 많은 예가 있습니다.
02:20몇 가지 저희가 모아봤습니다.
02:22눈 감고 한번 맞춰보십시오.
02:26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02:30박근혜입니다.
02:31요즘 뭐 주식하십니까?
02:33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02:34요즘에 대부분 다 잘 어울리던데.
02:37안녕하십니까, 안철수입니다.
02:39저를 찾는 곳이 많지가 않습니다.
02:42많지가 않아서 요즘 좀 당황스럽기도 하지만은.
02:46제가 성질을 냈다라는 증거가 있습니까?
02:48이 정도로 하시죠.
02:49가라마겠습니다.
02:56모아놓고 보니까 더 대단한데요.
02:58여야, 성별 구분 없이 완벽하게 재현하는 것 같습니다.
03:04좀 더 난이도가 높은 사람도 했었다는데요.
03:08어떤 난이도가 높은 사람인지 하나만 더 들어보겠습니다.
03:12트럼프?
03:14외국인 가능합니까?
03:30네, 트럼프 대통령까지 성대모사를 하는 안윤상 씨.
03:36국무회의까지 그 목소리가 등장을 해서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03:41넣어온 수밖에 없었습니다.
03:41규하게 이볐의 운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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