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러면 아까 앞에 잠깐 얘기를 했던 부산시장 선거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부산 북구갑은 어떻게 여론조사가
00:11나왔는지 궁금합니다.
00:13일단 뭐 가장 뜨거운 지역이라고 할 수 있죠. 부산 북구갑입니다.
00:30제가 재수 형님의 변함없는 진심을 이겨받아 뛰겠습니다.
00:35잘합시다. 우리가 잘합시다.
00:37이제 국민의 힘이 좀 돼야만이.
00:39진짜 우리가 방식이 돼야 된다고 우리가 지금 너무 나와 있어요.
00:42감사합니다.
00:43알겠죠?
00:44확신히 알겠습니다.
00:45법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꼭 돼야 됩니다.
00:50첫 공식 선거운동을 독촌역의 막차를 보는 걸로 시작했는데요.
00:56처음 왔었을 때 왔던 바로 그 자리입니다.
00:58시민들을 섬기고 북구를 진짜 발전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보수를 재건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1:08자 뜨거운 지역이죠.
01:12하정우 후보 여론조사 결과는 32.9%로 나타났고요.
01:18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0.5%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34.6%로 조사가 됐습니다.
01:27수치를 보면 눈에 띄는 수치가 있죠.
01:30물론 오차범위 내기 때문에 누가 더 높다, 앞선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01:36하지만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 저희 채널A의 여론조사 결과가 눈에 확 띕니다.
01:45그렇습니다.
01:47아무래도 한동훈 후보 측 입장에서는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라고 생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54그동안 좀 상승 추세에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수치상 아무리 오차범위 뇌에 있다 하더라도 조금 차이를 보이는 이런 결과를 받아들였을 때
02:03또 마침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는 그 전일에 이런 발표가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02:10좀 더 주민 여러분들께 호소를 하게 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게 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지사라고 할 수 있을
02:19텐데요.
02:19지금 이 북구갑의 추세를 보게 되면 하정우 후보는 조금 답보 상태를 보이는 것이 아닌가.
02:26그리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의 경우에는 20%에서 꽉 눌려있는 이런 지금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02:34향후 선거운동이 진행됨에 따라서 여기서 또 전혀 예기치 못했던 기대를 할 수 있는
02:42그런 전환이 되는 기대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02:46네. 역시 북구갑의 가장 큰 변수는 단일화죠.
02:51보수 후보 단일화인데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는 하지만 저희 채널A 여론조사에서 양자 대결도 물어봤습니다.
03:00하정우, 박민식 두 후보의 1대1 양자 대결을 전제로 했을 때 하정우 후보가 42.6%, 박민식 후보가 32.4%로 나타났습니다.
03:11그러면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1대1 가상 대결은 어떨까요?
03:16여기서는 눈에 보이시죠? 수치가 하정우 후보가 37.6%, 한동훈 후보가 44.1%로 나타났습니다.
03:26저게 바로 보수층에서 기대하고 있는 단일화의 결과로 희망사항일 텐데
03:34일단은 현실적으로 단일화가 지금 힘든 상황이라고요.
03:38네. 실제로 지금 단일화의 움직임은 전혀 없는 상황이죠.
03:43왜냐하면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본인이 독자적으로 완주를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을 테고
03:49이 박민식 후보 입장에서도 결국 국민의힘에서 이 징계를 받고 쫓겨난 이 한동훈 후보와 손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03:57향후에 정치적으로 미칠 영향이 얼마나 될지를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고
04:01무엇보다 국민의힘 내에서는요.
04:04제가 봤을 때는 이 북구갑 재보궐선거는 단 민주당과의 싸움이 아닌 것 같아요.
04:09장동혁 대 한동훈. 한동훈 대 장동혁의 싸움입니다.
04:12그렇기 때문에 일종의 박민식 후보가 저는 장동혁 대리인처럼 나와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04:17절대 단일화 논의가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24이렇게 박빙의 여론조사가 나오면서 후보자들의 홍보도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04:33특히나 쇼츠 그러니까 짧은 인터넷 영상 홍보 경쟁이 치열합니다.
04:52박민식 후보 입고 이러면 저는 항상 기억에 남는 게
04:55가빠라고 그러나요?
04:57야상 야상.
04:57입고 다니는 옷이 야상이라고 항상 입고 다녔어요.
05:01멋내고 이런 데도 관심 없고 또 그럴 돈도 없고
05:04식사하셨어요?
05:05네.
05:06네.
05:06네.
05:21이런 상황에서 최근에 하정우 후보를 향해서 제기된 주식 보유 논란, 처분 논란이 갈수록 이어지고 있습니다.
05:33하정우 후보 측은 논란이 됐던 회사 업스테이지에 비상근 고문으로 있었다라고 주장을 하는데요.
05:40이 시기에 하 후보는 네이버에도 근무하고 있었던 겁니다.
05:44그러자 이에 대해서 한동훈 후보가
05:45삼성 휴대폰 개발 담당자가 애플 주식을 받고
05:49애플에서 일한 것과 다름이 없다.
05:52이렇게 비유를 해서 또 비판을 했습니다.
05:55국책 사업에 또 이 회사 업스테이지가 선정이 됐죠, 업체로.
06:00여기에 선정이 될 때 하정우 후보가 당시에 그 회사에 몸을 담고 있었다는 겁니다.
06:07이 부분을 지적하면서 당시에 네이버가 탈락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까지도 지금 의혹을 한동훈 후보 측에서 제기하고 있습니다.
06:17이게 논란이 될 만한 이해충돌의 사항이 포함이 되는 건가요?
06:22저는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게요.
06:24일단 주식 파킹 이런 부분들은 따져봐야 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06:28그러니까 백지신탁을 1급 공무원 이상 백지신탁을 하는 이유는
06:32실제 영향력을 미칠지 구체적인 어떤 상황에 불구하고
06:36그럴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하지 마라 이거거든요.
06:39실제 하정우 수석, 전 수석 같은 경우에 백지신탁을 했어요.
06:42나머지는 이제 보통 주부여를 안 받은 거고 그래서 되돌아간 거고
06:46그렇다면 본인이 원래 공직자의의 충돌방지법에 근거해서 사적 이해관계에 신고를 했어야 됩니다.
06:54만약에 신고를 했는지 여부만 밝히면 될 일이에요.
06:56하정우 후보께서 나는 그럴만한 위치에 있지 않았다.
06:59국가 사업 선정에 관여하지 않았다.
07:03그럴 수도 있죠.
07:04그러나 관여할 추상적 가능성이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백지신탁을 한 거기 때문에
07:08관련법에서 요구하는 신고를 했는지 여부를 반드시 밝혀라.
07:13그러면 저희가 이해를 해드릴 수도 있겠다.
07:15그런데 만약에 못 밝히게 되면 그건 정말 문제가 있는 거죠.
07:17본인이 백지신탁을 했다는 것은 이해충돌 사안이 있을 수 있는 거고
07:21그건 추상적으로 법령의 그런 경우에는 신고해라.
07:25이렇게 법정에 명시를 한 거거든요.
07:27그러면 공직자의의 충돌방지법 소정에 사적 이해관계에 신고를 했는지를 밝히시면 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7:33네. 일단은 하정우 후보를 향해서 한동훈 후보가 계속 지속적으로 이 부분을 지적을 하고 있는 건데요.
07:42뭐 이번이 처음만 한 건 아니죠.
07:44계속적으로 1위 후보가 하정우 후보였었으니까 이번 여론조사와 다르게 그전까지만 하더라도.
07:49그래서 거기에 대한 공격들을 하는 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07:52일단 업테이지라고 하는 기관에서 주식 매수 문제와 관련해서 이 계약 조건과 상황들을 다 설명을 했기 때문에
07:59오히려 이 문제가 더 붉어지게 되면 AI 산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산업에 상당히 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08:05전혀 문제가 없다고 얘기한 측면이 다 나와 공개가 된 상황이 있고요.
08:09또 말씀하셨던 것처럼 백지진탁 문제와 관련해서 다 백지진탁이 된 상황이고 AI 수석이 실제적으로 그런 결정을 할 권한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08:17그래서 추상적인 어떤 부분만 말씀을 하시는데 구체적으로 개입했는지에 대한 여부가 밝혀지지 않게 된다면
08:25제가 볼 때는 이 문제와 관련해서 다른 어떤 공직에 있는 사람 같은 경우
08:31이 문제와 관련해서 본인이 여기 해당되지 않는지에 대해서 전수조사까지 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08:37저는 이 상황 자체 같은 경우는 제가 볼 때는 과도한 정치적 공세라는 생각이 들어요.
08:42그런데 문제가 있다면 전수조사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8:45하시죠.
08:46그런데 선거 이후에 하시면 되는 거죠.
08:49알겠습니다.
08:52조금 전에 저희가 부산시장 여론조사 수치를 설명하던 중에
08:58제가 이 수치를 언급하면서
09:00전재수, 박형준 두 후보의 격차가 오차범위 내라고 표현을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09:07수치가 엄연히 14.5%는 오차범위 밖이라는 점을 다시 정정해서 말씀드립니다.
09:14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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