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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여론조사 보겠습니다.

세계일보 조사는, 한동훈-하정우-박민식 36-35-19% 가상 양자 대결은 한동훈-하정우 45-41% 부산일보 조사는, 한동훈-하정우-박민식 38.2-34-23.3% 가상 양자 대결은 한동훈-하정우 41.7-34.5%로 나타났습니다.

[2강 1중 구도] 분석 속에 3위로 나타난 박민식 후보는 조사 표본이 오염됐다고 주장했고, 한동훈 후보는 '막장 분석'이라고 맞받았습니다.

[박민식 /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 (어제) : 북구 여론조사는 표본이 이미 오염이 되어 있다. 엉터리 수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 (어제, 유튜브 '한동훈') : (박민식 후보가 보수 재건을 위해서 한동훈 후보가 드롭을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굉장히 차이가 나는 3등 후보 아닌가요?하정우 후보에 대해서… 100억 못 받아서 슬프다고 콩국수 배식받으러 오신 북구 할머니께 징징대지 말고 업스테이지 주식이 얼마나 이해충돌인지 답변하십시오.]

[하정우 :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 (어제,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거의 골목골목 다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 저쪽이 워낙 수가 많다 보니까요. 물을 흐리고 있는…]

[하정우 /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캠페인송 중 제일 자신 있는 거 하나 불러봐 주세요) 신나게 달려라~ 기호 1번 하정우~]

한동훈 후보는 "지난 총선 때 후보자들에게 절을 시켰던 김어준 씨가 (이번엔 하정우 후보에게) 노래까지 시켰다"며 "상왕 김어준 씨가 선대위원장'으로 등장했다"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부산 북구 갑 후보 지지도] (%) [부산일보]
- ARS 5월 23~24일 하정우 34 박민식 23.3 한동훈 38.2 [부산 북구 갑 후보 지지도] (%) [세계일보]
- 전화면접 5월 21~22일 하정우 35 박민식 19 한동훈 36 [부산 북구 갑 양자대결] (%) [부산일보]
- ARS 5월 23~24일 하정우 35.3 박민식 30.3 하정우 34.5 한동훈 41.7 [부산 북구 갑 양자대결] (%) [세계일보]
- 전화면접 5월 21~22일 하정우 48 박민식 36 하정우 41 한동훈 45 [부산 북구 갑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 부산일보 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 조사기간 : 5월 23~24일 조사대상 : 부산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중략)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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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 북갑선거는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도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07우선 여론조사 결과 세계일보 조사입니다. 한동훈 대 하정우 대 박민식 36 대 35 대 19%로 나타났고요.
00:16가상 양자 대결을 보면요. 한동훈 후보 하정우 후보 45 대 41%로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00:25부산일보 조사 보시죠. 한동훈 하정우 한동훈 하정우 박민식 순으로 38.2 34 대 23.3%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00:35가상 양자 대결은 한동훈 대 하정우 41.7 대 34.5%로 나갔습니다.
00:41이강 1중 구도 분석 속에 3위로 나타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조사 표본이 오염됐다고 주장했고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막장 분석이라고 맞받았습니다.
00:55북부 여론조사는 표본이 이미 오염이 돼 있다.
01:01엉터리 수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01:06국민의힘 후보는 보수 재건을 위해서 후보님께서 드랍을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01:10굉장히 차이가 떨어지는 3등 후보 아닌가요?
01:16하정우 후보에 대해서 100억 못 받아가서 슬프다고 풍북수 대식받으러 오신 우리 북부의 할머니께 징징되지 말고
01:25어떻게 이 주식이 얼마나 이해 중거리고 답변하십시오.
01:30거의 골목골목가다 한동훈 지지자들이 저쪽에 워낙 수가 많다 보니까요.
01:35흐르리고 있는.
01:36캠페인 송 그중에 제일 자신 있는 거 하나 불러봐주세요.
01:39신나게 달려라 기호 1번 하정우
01:44한동훈 후보는 지난 총선 때 후보자들에게 절을 시켰던 김어준 씨가
01:49이번엔 하정 후보에게 노래까지 시켰다며
01:52상왕 김어준 씨가 선대위원장으로 등장했다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01:57네.
02:00의 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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