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출구조사 결과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표정을 봤고요.
00:02이제는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00:06부산 북갑을 좀 보면요.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00:09와, 이거 막 경험으로 나왔네요.
00:12지금 부산 북갑에서 하정우 42.6, 한동우 41.6인데요.
00:18이렇게 되면 1%포인트 차이에요.
00:20그러면 출구조사도 일종의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이거는 알 수가 없어요.
00:28이거는 제가 아까 말했던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는 이런데
00:33다른 방수사 출구조사 결과는 이거랑 또 완전 달라요.
00:36그래서 아까 한동우보 캠프에서 뒤늦게 환호성이 나왔던 것 같은데
00:40자, 부산의 곽태그 회닙. 이거는 내일 새벽?
00:46야, 이거 어떡하죠?
00:48정말 수치상으로 예측하기가 힘든 상황인 것 같네요.
00:5242.6, 41.6이면 딱 1%포인트 차인데
00:54이거는 출구조사에서 사실은 크게 의미를 두기도 해요.
00:59크게 의미를 두기 어려워요.
01:00결론에 그렇습니다.
01:02그리고 출구조사라고 하는 게 사전투표한 것은 정확하게 잘 잡히지가 않거든요.
01:08그것은 여론조사로 대체를 하는 거기 때문에
01:10지금 저렇게 1% 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01:14어느 후보가 될 것 같다 예상하기는 상당히 힘들고
01:18반면에 아마 각 후보들은 자기가 본인이 이기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01:25저렇게 경합으로 나온 것에 대해서는
01:27양쪽 다 지금 조금 실망하는 상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01:32굉장히 지금 부산 북구는 일단 치열해요.
01:35정혁준 변호사님.
01:3642.6 대 41.6.
01:40그리고 또 다른 언론사 결과는 이거랑 완전히 다르고.
01:44그러니까 저거는 이제 오차범위 생각하면요.
01:46의미가 없는 그러한 숫자가 아닌가.
01:481등하고 2등은 지금 완전히 똑같고
01:503등만 결정된 것이 아닌가 일단 그런 생각이 드는데
01:54중요한 건 뭐냐면 오늘 투표율이잖아요.
01:56투표율이 조금 전에 봤을 때만 해도 66%가 넘어갔단 말이죠.
02:01이 많은 투표율이 누구에게 유리할 것인가.
02:05그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02:07어쨌든 끝까지 한번 지켜봐야 되는
02:09그러한 부산 북갑 선거구가 될 수밖에 없겠다.
02:12그런 생각 듭니다.
02:13지금 경합지역이 굉장히 많다는 거고
02:15모경정 의원님.
02:17일단은 이거는 그냥 지산파 3사 출구조사 결과일 뿐입니다.
02:21그래서 앞서 사전투표 같은 것도 반영이 안 됐고.
02:24그렇죠.
02:24그리고 나서 그런데 이 결과가 또 굉장히 지금 42.6 대 41.6이다.
02:30몇 시쯤 예상하십니까?
02:32결과가 나온 게.
02:34그런데 지난번 지방선거 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당선될 때
02:39새벽까지 갔던 거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검표를 해야 될 표 자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02:451,400만 명에 육박하는 경기도지사 선거였는데
02:48이제 부산 북가만 했을 때는 전체 인구가 약 20만 명 전후일 거란 말이죠.
02:54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오랜 시간은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02:57그렇군요.
02:57그리고 우리가 지금 놓치고 있는 한 분이 계십니다.
03:013위를 확정 지으신 분.
03:043위를 확정 지은 정당의 표정이 아주 일그러져 있을 것이다.
03:08심지어 저기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직접 가고 지원 유세를 했던 곳인데
03:13저는 경합도 흥미롭지만 3위가 너무나도 빠르게 나왔다는 것이 더 흥미롭습니다.
03:20그렇군요.
03:20아직은 출구수사 결과일 뿐이니까 개표 결과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03:25다른 지역도 한번 보겠습니다.
03:27재보건.
03:27뜨거운 재보거리죠.
03:30평택을 지역도 한번 볼까요?
03:33또 하나의 뜨거운 평택을.
03:36어머나.
03:37잠시만요.
03:38이거 이렇게.
03:40와.
03:44아니 이러면 출구수사 왜 했어요.
03:47출구수사 왜 했어요.
03:50조국 31.1.
03:52지금 국민의힘인 유희동 후보가 30.6이에요?
03:56김용남 후보가 30.3이에요?
03:59이거 깻잎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 차이.
04:01특히나 유희동, 김용남 0.3%포인트 차이.
04:05그리고 유희동 조국 같은 경우는 0.5%포인트 차이에요.
04:12이거 출구수사 의미 없어요.
04:18김정은 님.
04:19이거는 아무도 모릅니다.
04:22상상도 못했고 이렇게 나올 것 같아요.
04:28진짜 끝까지 가봐야지 알 것 같습니다.
04:31기본적으로 지금 평택을이 생각보다 투표율이 높지 않습니다.
04:36다른 지역에 비해 생각보다 높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지지층 결집으로 인한 투표가 이루어졌다는 것인데
04:43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결국에는 집권 여당의 당원들의 집결이, 결집이 더욱더 많았을 거라는 희망회로를 한번 돌려보겠습니다.
04:54그렇군요.
04:56일단 전국 판세 출구조사 결과는 민주당 11곳, 국민의 1곳, 경합 4곳입니다.
05:02서울시장, 서울시장 출구조사 결과도 한번 볼까요?
05:05서울시장 출구조사 결과 준비되면 틀어주시죠.
05:09지금 부산 북각과 평택은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어요.
05:14서울시장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준비되면 틀어주시죠.
05:19네, 서울시장 출구조사 결과 보겠습니다.
05:29네, 보겠습니다.
05:38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는 정원 후보가 51.4, 오세훈 후보가 46.0%인데
05:46여기는 조금 변수가 있는 게 지금 4.6%포인트 차이예요.
05:52그럼 굉장히 좀 근소한 차이라고 볼 수 있겠고.
05:55지금 송파 지역 같은 경우는 아직 투표가 마감이 안 됐잖아요.
05:59그래서 송파에 있는 투표,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구조사 결과는 나왔는데
06:04출구조사 결과의 특징상 오늘 본 투표의 특정 시간에만 유권자들을 샘플링해서 물어보는 거라
06:13정익준 변호사님, 특히 이제 송파 주요 지역의 투표가 마감되는 그 시간까지 실제 투표 결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06:21어떻게 보십니까?
06:22일단은 차이가 5.4% 차이라고 하면 저거는 오차범위 뇌가 아닐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고요.
06:28그 다음에 중요한 건 뭐냐면 서울의 투표율이 생각보다 굉장히 높았어요.
06:34그래가지고 60%가 넘어갔을 거라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06:38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투표율이 높았다고 한 건 어떤 의미냐.
06:44샤이가 많이 등장했다는 이야기 아니었겠습니까?
06:47그러니까 투표할까 말까 그다음에 여론조사 물어봐도 대답을 안 했던 그러한 유권자들이
06:52그래도 이번에는 내가 투표를 해야 되겠다 해서 그 투표장으로 많이 나간 것이 아닌가 저는 그 생각이 드는데
06:58그렇다고 하면 서울에 있어서 샤이는 진보냐 보수냐.
07:02제가 봤을 때는 보수일 가능성이 더 많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7:06왜냐하면 보수 유권자들은 대통령 탄핵과 대선 이런 것들을 거치면서 위축될 수밖에 없었고
07:13더군다나 아예 뭐 저 처음에 정원호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차이가 상당히 났었기 때문에
07:19아예 그러면 의미 없겠다라고 생각을 했었을 것 같은데
07:22그런 유권자들이 많이 투표를 한 것이 아닌가 이런 기대를 오세훈 캠프 측에서는 할 수 있지 않을까
07:29그 생각이 들어가지고 그래서 이것도 뚜껑을 열어봐야 되는 그런 선거다.
07:33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07:34부산
07:34아 지금 대구가 초접전이에요.
07:40추경호 49.9 김부겸 49.1
07:43자 됐고요. 이제 부산 한번 보시죠.
07:51자 지금 이렇게 전국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데 끝까지 다 봐야 되나요?
08:00자
08:04이거 갈 때는 앵커한테도 알려주시고 가세요.
08:07막 늦지 마시고.
08:08알겠지 않죠?
08:09자 부산 보시죠.
08:11아 부산.
08:12아 부산도 이렇게 치열해요.
08:14지금 보시면 부산 50.2 전재수.
08:16박형준 48.3.
08:18이렇게 되면 두 후보의 출구조사 차이도 지금 거의 안 나요.
08:241.9%
08:251.9%네.
08:291.9인가요?
08:301.9%네.
08:31이러니까 부산 투표율이 높을 수밖에 없죠.
08:33자 박형준 박...
08:34아 이...
08:35곽태구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8:37지금 출구조사 결과.
08:38이게 지금 여론조사를 공표할 수 있는 마지막에 한번 여론조사 나왔던 경우에 두 후보 간에 1% 차이 나왔던 여론조사가 있었거든요.
08:48지금 그것하고 아주 비슷한 수치인데 제가 이걸 예측하기는 상당히 힘들 것 같고요.
08:56사실 여론조사로 하더라도 이 정도면은 뭐 오차 범위 내다 하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누구 우세다 이렇게 예측하기는 지금 힘든 수치인
09:06것 같네요.
09:06지금 보면 서울, 부산 그리고 평태, 부산 북구 다 경합 양상이잖아요.
09:13다 경합 양상이에요.
09:15자 그리고 나서 또 보겠습니다.
09:20전북, 전북 출구조사 결과 있습니까?
09:24전북 출구조사 결과 좀 준비해 주십시오.
09:27자 전북 출구조사 결과.
09:30전북도 지금 상당히 치열한 곳이에요.
09:34민주당의 이혼택 후보와 그리고 무소속의 김관영 후보가 맞붙는 전북도지사.
09:42전북도지사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09:45자 지금 저희가 보기로 한 그 순서 그대로 전북 출구조사 결과 한번 띄워주시죠.
09:54네.
09:55자 아 긴장이 됩니다.
09:59저는 결과를 알고 있는데도 긴장이 돼요.
10:03자 전북 출구조사 결과 보겠습니다.
10:10전북도 영합이에요.
10:12민주당 이혼택 48.5 무소속 김관영 46.3이에요.
10:17김유정 의원님 이 선거 제일 중요한 지역 중 하나로 지금 전북 구보셨는데
10:20지금 경합이에요.
10:222.2%포인트예요.
10:25전북 군민들이 아마 지방선거 도지사 선거에서 이토록 관심을 크게 가지고
10:32결과를 땀에 손을 쥐고 손에 땀을 쥐고 지켜볼 선거는 처음이자 아마 마지막일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0:39그래서 이 지역도 끝까지 정말 가봐야 될 것 같고요.
10:43어찌보면 안에서 지금 경합 중이기 때문에 이거는 정말 모를 선거인 것 같습니다.
10:49아마 도민들의 마음이 딱 이렇게 갈렸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0:54어떻게 해요?
10:55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혼택 후보 민주당이라는 어떤 조직표.
11:00민주당 후보라는 것.
11:02그다음에 김관영 후보의 인물론.
11:05좀 안 됐다. 딱하다.
11:06그런 동종표가 정말 거의 비슷하게 이렇게 도민들의 마음이 엇갈린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11:15지금 그럼 저희가 본 모경재 의원님.
11:20부산북구, 평택, 서울, 부산시장, 대구시장 그리고 이곳 전북도까지 다 경합이잖아요.
11:31관전 포인트 5곳이 출구조사가 다 경합이에요.
11:34기본적으로 출구조사는 그냥 우리가 감으로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11:38나름의 통계학과 빅데이터와 요즘 AI 기술도 결합해서 하는 거니까 어느 정도의 신빙성은 있다.
11:46하지만 그것은 참고자료에 불과하다라는 점이 있고요.
11:50맞아요.
11:51하나 관전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요.
11:54전북 같은 경우는 김관영 현 지사와 이혼택 민주당 후보 간의 경합이긴 하지만
12:01사실 전북은 민주당의 당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12:05그렇기 때문에 이게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이혼택을 선택했느냐.
12:10김관영은 민주당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선택했느냐.
12:13이 문제가 아니라.
12:13그렇죠. 그 문제가 아니에요.
12:15민주당 내에서도 아마도 이것을 이렇게 있는 그대로
12:19거의 비슷하게 나왔다는 것을 앞으로 민주당이 잘 받아들여야 될 것 같다는
12:24기본적인 생각이 듭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