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하정우 32.9%·박민식 20.5%·한동훈 34.6% [리서치앤리서치]
하정우 35%·박민식 20%·한동훈 31% [케이스탯리서치]
'부산 북갑', 하정우·한동훈·박민식 '3파전'

해당 김진의 돌직구쇼 토크 중
출연자가 여론조사와 관련하여 언급한 바 있습니다.
관련된 여론조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단위 : %)
지지 여부 상관 없음

하정우 41.4
박민식 13.8
한동훈 30.0

1. 조사의뢰자 : 채널A
2. 조사기관명 : (주)리서치앤리서치
3. 조사일시 : 2026년 5월 17~19일
4.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첫 번째 주인공 보시죠. 뜨거운 부산, 부산. 부산 앞바다가 막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00:08하정우 후보, 박민식 후보, 한동훈 후보 얘기인데, 저희 채널A가 뜨거운 부산의 이 지역 북구를 여론조사했습니다.
00:16채널A 여론조사 결과부터 바로 보시죠. 놀라운 결과입니다.
00:22채널A 여론조사 결과 공개합니다.
00:25하정우 32.9%, 한동훈 34.6%, 박민식 20.5%.
00:32채널A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 양상을 펼치고 있습니다.
00:45한동훈 후보의 상승세가 상당한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에는 나타났습니다.
00:55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 격차도 다른 여론조사에 비해 상당히 벌어졌습니다.
01:02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01:05채널A 여론조사 결과 하정우 후보 32.9%, 한동훈 후보 34.6%, 박민식 후보 20.5%의 지지율이 나왔다는 말씀드리고요.
01:17이 여론조사는 응답률이 무려 10%입니다.
01:23그리고 오차범위는 플러스 마이너스 4.4%포인트입니다.
01:29이렇게 되면 한동훈 후보와 하정우 후보의 지지율은 오차범위 내에 들어옵니다.
01:33오차범위 내에서 두 후보가 정말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01:40김광 3 변호사님,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01:45일단 저 여론조사, 우리가 계속 추위질 얘기했잖아요.
01:50그런데 지금 한동훈 후보의 약진이 굉장히 두드러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01:56그리고 하정우 후보의 어떤 지지도가 상승을 하지 않고 있거든요.
02:01그러면 결과적으로 3자 구도 갔을 때도 충분히 해볼 만하다는 거고
02:05지금 채널A의 여론조사 자체는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지만 사실은 하정우 후보를 따라 잡은 거잖아요.
02:14굉장히 적은 의미가 있다, 이렇게 보고요.
02:17또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응답률이에요, 응답률.
02:21사실 응답률 10%가 안 나오거든요.
02:24그만큼 북구 자체가 엄청 뜨거워졌다는 거예요.
02:27그리고 북구 유권자들의 관심이 하정우냐 한동훈이냐, 이걸 놓고 굉장히 관심이 많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02:36그래서 일단 전에 나온 여론조사 때도 그다음에 다음 여론조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렸는데
02:42결과적으로 한동훈 후보에게 굉장히 좋은 여론조사가 나왔기 때문에
02:47앞으로 여론조사가 그다음 추위로 계속 갈 것인지 그런 부분을 봐야 할 것 같은데
02:54한 가지 또 주목할 부분이 있죠.
02:56하정우 후보에 대해서는 전에 손털기랄지 오빠 논란 그런 거 있었는데
03:01새로 나온 또 한동훈 측에서 주장하는 것은 지금 주식 파킹이랄지
03:09아니면 네이버에 근무하면서도 네이버의 경쟁사인 스타트업에 같이 일을 하면서
03:16주식을 4,444주 받았다는 거 아닙니까?
03:20그러면서 본인은 하정우 후보는 자기는 개입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03:24AI 수석으로 갔어요.
03:26그런데 자기가 주식을 받았던 회사가 몇 천억 개 정도의 적자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03:33그 얘기는 잠시 후에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3:36정부에서 받았다.
03:37그리고 어떻게 보면 정부의 지원을 받은 거죠.
03:40이런 것들이 하정우 후보에는 좀 악재가 될 수 있다.
03:43물론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했지만 확인한다 하더라도 사실은 하정우 후보가 관여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03:49그 자체는 팩트가 될 수 있거든요.
03:52그 사실관계, 객관적 사실관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03:55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여론조사 자체를 하정우 후보가 얼마나 방어를 하느냐
03:59이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04:02그럼 저희 채널의 여론조사 결과 소개해드렸고요.
04:07중앙일보, 비슷한 기간에 실시된 중앙일보 여론조사 결과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4:11함께 보시죠.
04:14중앙일보 여론조사 결과도 사실은 결론은 크게 큰 방향에서 갔습니다.
04:19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35, 31, 5차 범위 내에서 치열하게 격돌하고 있고
04:25박민식 후보가 20%대다라는 여론조사의 큰 그림은 갔습니다.
04:33여론조사 결과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04:36김유정 의원님, 지금 채널의 여론조사 결과, 중앙일보 여론조사 결과 보고 계십니다.
04:41부산 굉장히 뜨겁습니다.
04:43결론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예요.
04:45부산하고 평택을이 굉장히 뜨거운 재보선 지역이기 때문에.
04:48맞아요.
04:49채널A에서 처음 조사한 거죠?
04:53첫 조사인데 지금 다자구도에서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 가는 걸로 나왔잖아요.
04:59그 한동훈 캠프는 굉장히 고무돼 있을 것 같아요.
05:02채널A 여론조사 때문에?
05:03그러니까 다자구도에서 1등은 처음이잖아요.
05:06오차범위 내에 있지만.
05:07사실은 근데 이제 오차범위 내에서 정부에서 지침이 왔습니다.
05:11오차범위 내에서는 1, 2등 얘기하지 말라고 지침이 와서 얘기하면 안 됩니다.
05:17아무튼 오차범위 내에서.
05:18그래서 캠프는 고무돼 있을 거고 또 하정우 후보 입장에서는 이제 다른 여론조사와 다른 결과가 처음 나온 거니까 저는 항상 얘기하지만
05:31겸손하게 긴장하면서 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늘 드렸는데요.
05:34그래서 이제 관건은 사실은 단일화 문제가 남아있다고 생각해요.
05:40아무리 이렇게 나와도 숨어있는 박민식 후보의 표가 저는 분명히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5:45그리고 이제 가상 양자대결 시나리오 같은 것들을 많이 하잖아요.
05:52거기 봤을 때 박민식, 한동훈 두 후보의 지지표가 서로에게 다 가지 않는다는 결과들이 많기 때문에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하정우 후보가 앞서가는
06:03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요.
06:05이제 그런 것도 좀 봐야 될 것 같고.
06:07특히 박민식 후보는 사실상 장민식과 다름없다라는 게 저의 주장이라서.
06:15그 말씀이 뜻은?
06:16네, 단일화는 없다.
06:18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워낙 확고하게 지금 한동훈 후보만큼은 안 된다라는 것을 의무로 양으로 표시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6:27결국은 이 3파전에 치러진다. 다자구도다.
06:29그렇죠. 다자구도에서 이제 결국 추세가 어떻게 갈지는 좀 봐야 되는 부분이고 단일화의 관건이 달려있고.
06:36그런데 채널A 조사에서 제가 눈여겨본 대목은 당선 가능성을 물은 게 있더라고요.
06:43당선 가능성도 상당히 눈여겨봐야 될 대목이거든요.
06:46그런데 거기에는 하정우 후보가 앞서가는 걸로, 많이 앞서가는 걸로 나와 있기 때문에
06:52그게 이제 또 여론의 어떤 추이를 반영하는 하나의 지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06:58그런 것까지를 포함해서 또 할 거 아니에요? 채널A에서 추세를 봐야 되기 때문에
07:03그때 며칠 후를 또 한번 눈여겨보면 이게 결과적으로는 어떤 양상으로 갈지가 나타날 것 같아요.
07:10네. 굉장히 치열하다. 이 말씀은 드릴 수 있어요.
07:14한동훈, 하정우 두 후보가 이 양강 구도를 형성해서 엄청나게 치열하게 하고 있다라는 말씀은
07:22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공통적으로 관측이 되는 사항입니다.
07:27그 가운데 한동훈 후보의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을 하자
07:32당 지도부가 발끈한 일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7:38우리 당 국회의원들이 무소속 후보를 응원하러 왔다.
07:42함께 치킨을 먹고 있다라는 제보가 빗발칩니다.
07:46본인 지역구에 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선거를 지지하지는 못할 망정
07:51저먼 부산 북구까지 내려가서 기호 2번이 아닌 6번을 지지하고 있는 국회의원들
07:58배째 내려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정신입니까?
08:016월 3일 이후 이 선거가 끝나더라도 이런 이적 행위를 한 국회의원들에 대해서
08:06분명한 처벌이 있어야 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08:12한동훈 후보의 지지율 상승세가 나오는 가운데 같이 치킨 먹은 의원들에게
08:18이적 행위라고 지도부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8:25같이 치킨 먹은 행위, 이적 행위라는 건데 그 모습 보시죠.
08:32닭다리 하나 하시는데?
08:33괜찮습니다.
08:35식사 안 부족하셨어요?
08:36네.
08:38밥 들어가는 배도 따로 있나보네.
08:44친한계 의원 3명이 한동훈 후보와 치킨을 먹었네요.
08:48배현진 의원, 고동진 의원, 박정은 의원이죠.
08:51이적 행위.
08:52어떻게 봐야 될지.
08:54안용환 의원님.
08:55굉장히 강한 지도부의 비판어드인이에요.
08:58이적 행위.
08:59네.
09:00이적 행위.
09:02같은 동료들, 적으로 본다는 표현 자체는 저는 너무 강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9:08어떻게 됐든 국민의힘당 내부의 사정을 다시 한 번 화면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09:16저는 뭐 본인들이 좋아하는 또는 뭐 함께했던 후보를 가서 치킨 먹는 거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09:26그러나 누가 공개했는지는 참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
09:29조용히.
09:30저도 사실 지금 무소소로 나온 어느 지역의 후보.
09:35굉장히 친한 분이 나왔어요.
09:37공천 못 받았으니까.
09:38저 전화합니다.
09:40열심히 하라고.
09:41그리고 저녁 늦게 찾아가서 참 격려해주고 싶어요.
09:44안타깝다.
09:45그렇지만 저렇게 노골적으로 화면 띄어서 한다는 것은 다시 한 번 많은 국민들에게
09:51야, 국민의힘당이 또 찢어졌구나.
09:53또 아까 김민수 최고위원입니까?
09:56또 저런 발언이 나오게 하면서 국민의힘당 내부의 분열상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10:01저는 저것을 공개한 것도 잘못됐고 또 저것을 가지고 뭐 이적행위 했던 것도
10:06참 저는 참 국민의힘당이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참 안타깝습니다.
10:11그런데 이제 좀 따져보면 궁금한 게 저기에서 막 손을 들고 응원해 준 거나
10:17아니면 뭐 한동훈을 찍어주세요.
10:19막 이렇게 하거나 한 게 아니라 평소에 친했던 동료들끼리 고생하니까
10:25가서 치킨 먹었는데 이적행위라고 하니.
10:28그러니까 먹는 것까지는 좋아요.
10:29밥 먹을 수 있어요.
10:31그런데 저걸 공개한 데 대해서 저는 지적을 하는 거죠.
10:34김민수 최고위원은 막 제보가 빗발친다고 하는데요.
10:36그러니까 공개를 제가 아마 한동훈 후보 측에 누군가가 공개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10:41화면을 띄어서 그런데 그건 아니었다고 치고요.
10:45저 사진이야 본인들 의도와 상관없이 나온 거 어쩔 수 있겠습니까만은.
10:49그런데 어떻게 됐든 지금 부산 북구 선거가 하정우 후보가 뜨지를 않아요.
10:55나는 다시 한 번 전재수 후보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1:00저 어려운 지역구에서 당선을 두 차례 세 차례 했나요.
11:03그런데 본래는 부산 자체가 국민의힘당에 유리한 판입니다.
11:08지지율도 더 쎄 왔고요.
11:10그런데 한 하정우 후보가 뜨지를 않는다.
11:15후보로서의 매력도가 약하다는 이야기죠.
11:18그런데 여기서 저는 이번 선거의 결과는 투표율이 좌우된다고 보여집니다.
11:23투표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한동훈 후보가 유리할 겁니다.
11:27한동훈 후보의 지지자들은 중간층이 많거든요.
11:31중간층은 선거의 열성 지지자층, 열성 관여층이 아닙니다.
11:36박민식 후보의 지지자층은 열성 관여층입니다.
11:39열성 당원들이죠.
11:39또 하정우 후보의 측은 열성 당원들이죠.
11:43그런데 한동훈 후보의 측은 아마 중간층에 있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11:47그래서 투표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한동훈 후보에 유리할 거고
11:50낮으면 낮을수록 한동훈 후보가 불리할 것이다.
11:52이런 예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1:54박민식 후보 얘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12:00그런 기회주의적 정치와는 단일화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12:05저는 당 지도부 이런 분들하고 네트워크도 없고
12:08제가 처음부터 이야기한 기억이 나는데
12:12당 지도부가 단일화를 강요한다 하더라도
12:15거기에 응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12:17제가 후보잖습니까?
12:18당 대표가 저한테 하라 해도
12:20저는 단일화에 응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12:25그 가운데 한동훈 후보가 하정 후보의 의혹을 집중 공세에 나섰습니다.
12:30네이버 재직 중에 경쟁사에 겸업한 행위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12:38하정 후보는 네이버 재직 당시 경쟁사 업스테이지 교육사업 자문 역할을 맡았다.
12:45그리고 그 업스테이지에서 현금성 보상 대신 초기 주식 만주를 받았다는 거죠.
12:51한동훈 후보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12:53네이버 인공지능 담당자 하 후보가
12:55경쟁사를 위해 일한 건 삼성 휴대전화 개발 담당자가
12:59애플 주식 받고 애플을 위해 일한 것과 같다.
13:01그런 양다리가 업계 관행이 맞냐라고 비판했습니다.
13:05그러자
13:08이런 반박이 나옵니다.
13:12업스테이지 측 네이버의 허락을 받고 자문 역할을 받았다라는 겁니다.
13:19네이버의 허락을 받은 후 업스테이지의 자문 역할을 맡았다라는 반박이 나온 겁니다.
13:28그러자 네이버 주주들이 성투하고 나섰습니다.
13:36왜냐하면 네이버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정부가 추진하는
13:41국가대표 AI 사업이죠.
13:43거기 탈락했거든요.
13:45업스테이지는 올라갔죠.
13:47올라갔거든요.
13:48주주 A 업스테이지 공식 입장 네이버가 허락했다는 것 아니냐
13:52너희는 탈락했는데 경쟁사는 잘 되라고 동의해 준 것이냐
13:56또 다른 주주 B 네이버 임직원이면서 경쟁사 고문직 수행 이해 안 돼
14:02네이버가 소액 주주를 배신했다.
14:04네이버가 허락한 거 맞냐라는 논란도 번지고 있습니다.
14:13일단 이 대목 그래서 주식 파킹 논란은 잠시 후에 또 하정 후보 측 반박도 있으니까 짚어보고요.
14:20경쟁사의 고문 역할을 맡은 것
14:22업스테이지는 하 후보가 네이버가 허락 맡았다고 했다라는 입장이고
14:26주주들은 이게 무슨 소리냐라는 의문도 몇몇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
14:31성추윤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14:33업스테이지 대표의 입장문이 거짓일 리는 없잖아요.
14:37네이버의 허락을 받지 않았는데 허가를 받지 않았는데 허가 받았다고
14:40지금 공식적 입장을 표명할 리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14:43주주들의 불만은 있을 수 있죠.
14:45다만 지금 일단 한동훈 후보 측이
14:48좀 여러 가지 하정 후보의 주식과 관련된 업스테이지와 관련된 의혹 제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14:53하나만 해야 됩니다.
14:55제 말은 뭐냐면 아까 전에 삼성전자 직원인데 애플사의 고문을 양다리 걸친 거라고 했잖아요.
15:02그러면 업스테이지가 그만큼 좋은 회사라는 걸 인정하는 겁니까?
15:05그러니까 그 하나만 해야 됩니다.
15:06업스테이지가 지금 좋은 회사라고 인정하니까 그런 식으로 양다리 걸쳤다고 비판하는 거잖아요.
15:10그런데 독파모 선정 과정 얘기할 때는 그런 적자를 내고 있는 기업이 선정된 거고
15:16뭐 비리 있는 거 아니냐고 하면서 업스테이지도 안 좋은 기업으로도 평가를 하거든요.
15:19이해충돌 문제 제기한 부분이요.
15:21그렇죠. 그러니까 대체 업스테이지는 좋은 회사입니까? 나쁜 회사입니까?
15:24적자가 많으니까 경쟁사로서 다뤄질 수 있는 회사입니까? 아닙니까?
15:28이거에 대해서 명확히 얘기하지도 못하면서 그냥 무분별한 비판을 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15:31그리고 일단 독파모 선정 과정에 일단 개입을 할 수가 없어요.
15:36이해충돌이 없습니다.
15:38왜냐하면 독파모와 관련돼서 제가 잠깐 설명을 드리면 업체 선정, 네이버 주주들은 불만이 있을 수 있죠.
15:43네이버가 탈락했기 때문에.
15:45그런데 최종 업체 두 개를 선정할 때 일단 평가 기준의 40%가 뭐냐면
15:49각장 기업들이 AI2를 만듭니다.
15:52거기에 벤치마크라고 해서 정답률을 내는 게 있어요.
15:56이거는 수석도 개입 못하고 대통령도 개입 못하고 하는 일도 개입 못합니다.
16:00왜냐하면 만들어놓은 일반 질문들을 던진 다음에 그 AI2이 얼마나 정답을 유치하는지
16:05그 퍼센테이지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사람이 개입할 수 있는 점수가 아닙니다.
16:0940%는.
16:09나머지 25%는요.
16:11거기에 국민평가단 500명이 들어갑니다.
16:14역시나 국민평가단 500명이 어떻게 수석이 개입합니까?
16:17500명에 대해서 다 500명 선정하는 랜덤으로 나이별 세대별로 선정을 한 건데
16:22그거에 지금 하정우 수석이 개입을 할 수 있다는 상상을 하는 겁니까?
16:25말도 안 되는 주장이고요.
16:26나머지 35% 전문평가위원 10명입니다.
16:29여기에는 정부 부처 사람이 한 명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16:32심지어 사실 당시에 백영훈 과기부 장관이 당연직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16:37백영훈 장관도 LG AI 연구원장 출신이기 때문에 본인도 여기에는 이해충돌이 될 수 있다.
16:43그래서 아예 정부 부처 사람들을 아예 싹 다 뺐습니다.
16:46전부 다 외부인으로 했습니다.
16:47거기에 어떻게 수석, 장관도 빼면서 장관도 개입을 할 여지를 막아놨는데
16:52장관보다 낮은 수석이 어떻게 개입을 합니까?
16:54그러니까 일단 독파모 선정 과정에 이해충돌로 개입을 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주장이고요.
17:00주식과 관련된 것도 무슨 만주를 받았는데 100원에 판 것이 4,444주를 100원으로 판 게 이상하다.
17:06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건 업계 관행입니다.
17:08스타트업에서는 고문으로서 뭔가 이런 것들을 받은 다음에 조기에 그냥 다 팔아버리고 나가는 걸 막기 위해서
17:15거치 기간을 만들어 놓고 거치 기간에 따라서 그거를 지킨 만큼 주게 돼 있는데
17:20하정호 수석이 수석으로 취임을 하면서 그걸 정리해야 되는 상황이 왔으니까
17:24못 지킨, 약속한 기간을 못 지켰기 때문에 그 계약에 따라서 4,444주를 원래 계약서에 따른 100원, 거기에 돌려준 겁니다.
17:32전혀 문제가 안 되는 건데 들여다볼 때는 의혹이 생길 수는 있죠.
17:37왜 100원에 팔았지?
17:39수석일 때 전정됐으니까 의혹이 있는 거 아니야?
17:41그런데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개입할 수 없는 구조구나.
17:45100원에 판 것도 전혀 문제가 없구나.
17:47인지할 수 있습니다.
17:48여기에서 추가적으로 더 만약을 한다면 이건 전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요포라고 보기 때문에
17:52한동훈 캠프도 이거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한 이후에 추가적인 비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7:57이번에 김광삼 변호사님 의견도 궁금합니다.
18:00제가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할게요.
18:02AI 수석이 독파모 선정 과정.
18:06독파모가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AI를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18:11예를 들어서 챗GPT처럼 그런 것처럼.
18:15그러면 첫 번째 송치윤 대변인이 얘기를 했지만
18:18일단 기준 자체가 이미 객관적으로 정해졌다.
18:22기준은 누가 만들죠?
18:24정부에서 만들죠.
18:25그럼 정부에서 AI와 관련돼서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18:28AI 수석이 의견을 들지 않았을까요?
18:31그러면 기준 자체가 대기업인 네이버보다도
18:37업스테이지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죠.
18:40이건 제가 개인적 의견입니다.
18:42국민 500명.
18:44500명 선정 전체는 모르겠어요.
18:46객관적으로 선정했다고 합시다.
18:48그다음에 전문의원들이 들어와서 이걸 심사평가를 한다.
18:52전문의원을 누가 선정을 하죠?
18:54그건 정부에서 선정한 거 아니에요.
18:57그러면 이것뿐만 아니라 국책 선정에서 다 똑같은 거예요.
19:01그러면 얼마든지 정부의 입김이 들어갈 수 있는 거고.
19:04이것은 독자 AI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19:07가장 잘하는 사람은 정부 AI 수석이죠.
19:11그러면 전문의원이 누가 제일 전문서에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사람은
19:15AI 수석인 하중호 수석 아니에요?
19:18그래서 그 부분을 선정 과정에 있어서 절차를 한번 봐야 한다.
19:24충분히 하중호 수석이 거기에 개입을 안 했다 하더라도
19:27그 과정의 어떤 선정 절차랄지 이런 거에 있어서는 개입의 요지가 있을 수 있다는 거고요.
19:34두 번째, 겸직과 관련된 부분이에요.
19:39교육짓만 하기로 했다.
19:42일단 독파모에서도 네이버하고 없애주는 경쟁관계 아니었어요?
19:47저는 네이버가 떨어졌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19:50우리나라에 어떻게 보면 독자 AI 파연되신 모델에서 일반적인 스타트업 빼놓고는
19:55그래도 카카오랄지 네이버가 선두주자거든요.
19:59그런데 네이버가 떨어졌다.
20:02그러니까 네이버가 될지 알았는데 떨어지니까 주식이 5%나 폭락한 거 아닙니까?
20:07그런데 그것도 굉장히 의문이 있었는데
20:09네이버가 없으세요? 경쟁관계였는데
20:11네이버가 떨어지고 업스테이지가 선정이 되고 5,600억 받았단 말이에요.
20:17이 부분도 명확히 밝히 하는 거고
20:19그다음에 업스테이지 주식 갖고 있는 걸 100원에 팔았다는 거 아니에요.
20:24그게 아마 실제로 작년에서 몇십만 원 갈 겁니다.
20:29100원에 팔 수 있어요.
20:30또 그런 관행은 있는 건 맞습니다.
20:33그러면 그것이 그냥 입으로 하는 게 아니고
20:37업스테이지와 계약관계가 있어요.
20:39그래서 만약에 중간에 그만두게 되면
20:42이문지율을 그만두게 되면
20:44아니면 고문지율을 그만두게 되면
20:46100원에 업스테이지가 재매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을 거예요.
20:51이게 업계 관행이라고 하는데 말로만 하지 말아야 하는 거죠.
20:53증거로 공개하라.
20:55말로만 하지 말고 그 계약서 있어요.
20:57당연히 줄 때 계약서 있고
20:58100원에 매입한다는 계약서가 당연히 있을 겁니다.
21:01그걸 해야지 자꾸 자꾸 100원에 매입하고 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21:09스타트업 관련된 사람 몇 배 놓고는 누가 그 내용을 압니까?
21:12모르잖아요.
21:13저도 스타트업에 관여되고 있는데
21:14그 조항은 잘 모르고 있었어요.
21:18그런데 그 조항은 특별한 경우에 있는 거거든요.
21:21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무식하다는 얘기로 하는데
21:23알고 있는 사람이 특이한 거죠.
21:26모르고 있는 게 무식한 게 아니에요.
21:28공개하라.
21:29그러면 그 계약서 공개하라.
21:30그러면 이거 말끔히 해결되는데
21:32관행인데 이것도 모르냐고 이렇게 말하는 것 자체는
21:35화중호 후보가 대응을 저는 잘못하고 있다 이렇게 봅니다.
21:39그리고 그걸 명백히 밝혀야 돼요.
21:41결국 우리가 의문을 하는 건 그거 아니에요.
21:44100원에 팔아놓고 나중에 돈을 가져가려고 하는 게 아니냐.
21:47그런 의구심을 해소를 해줘야죠.
21:49두 분의 다른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