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 경쟁이 불을 뿜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까요.
00:05여론사를 보니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팽팽합니다.
00:09서창우 기자입니다.
00:12오늘 발표된 민주당 차기 당대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173자 구도에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 21.6%,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 19.4%, 김민석 국무총리 18.8% 접전입니다.
00:28당대표를 사실상 결정하는 민주당 지지층만 봐도 접전 양상입니다.
00:35가상 양자 대결에서 정 대표 34.9%, 김 총리 36.6% 오차범위 내었습니다.
00:43당내에서는 접전인 이유로 각자 뚜렷한 강점을 꼽습니다.
00:48정 대표는 당원 1인 1표제 통과로 상징되는 당심이 강점입니다.
00:53당원의 뜻이 곧 결과가 되는 구조, 시스템을 확립하겠습니다.
00:585선에 당대표를 지낸 송 전 대표는 풍부한 경험이 장점입니다.
01:03제가 당대표 때 당을 위해서 저 스스로가 저의 문제에서 모범을 보여야 됐기 때문에.
01:09김 총리는 주류인 친명계의 구심점으로 꼽힙니다.
01:13이해찬 총리가 노무현 대통령을 모셨던 그런 마음과 자세로 사실은 총리를 하겠다는 게 제 마음 각오였습니다.
01:22내부 분열에 대한 당원들의 우려가 큰 만큼 통합형 리더십 경쟁이 될 거라는 게 내부 분위기입니다.
01:29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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