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개월 전


김원훈 '1천만 조회수 동영상 19개, 각각 2~3천만 원"
'코미디언' 김원훈…'숏박스' 유튜브 수입 공개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00:05유튜브를 통해서 성공하시는 분들이 많죠.
00:11다 성공하는 건 아닌데 워낙 수익을 많이 내는 분들이 소개가 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00:17성치은 부의장, 요즘에 어린이들의 꿈이 유튜버라고 하는 그런 씁쓸한 얘기도 들었는데
00:23보면 한 달에 1억 정도, 전성기 때 한 달에 1억 정도, 그다음에 김원훈 씨는 원래 코미디언이었는데
00:33쇼박스라는 채널을 운영하는데 구독자가 300만 명이 넘어요.
00:37그런데 조회수 천만 나올 때 이게 2천만 원에 3천만 원 정도 수익이 난다.
00:41보니까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이런 걸 보면서 유튜브 하면 저렇게 돈을 버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 모양이에요.
00:48그러니까 유튜버가 사실상 개인 방송사가 된 거잖아요.
00:51그러면서 광고 수익도 본인이 오롯이 받게 되는 거니까 그만큼 높은 수익을 걷어들이는 겁니다.
00:56저는 저렇게 연예인들이나 먹방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높은 수익을 거두는 건 그렇게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봐요.
01:03왜냐하면 김원훈 씨 같은 것도 원래 공중파나 이런 코미디 프로그램에 나올 때랑
01:08유튜브에서는 훨씬 더 규제 없이 창의적인 코미디와 컨텐츠를 만들어내므로써
01:12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거든요.
01:14그러니까 지상파에서 하는 코미디보다 이런 유튜브에서 하는 것도 훨씬 더 재미있고
01:18규제가 좀 덜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연예인들이 하는
01:21크리에이터들이 하는 쪽에서는 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쪽으로
01:25유튜브가 긍정적 효과를 발휘한다고 봅니다만
01:27다만 부정적 효과를 발휘하는 건 아무래도 정치 컨텐츠죠.
01:30정치 컨텐츠에서는 이런 창의성이 아니라 편향성으로 흐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01:34알고리즘에 의해서 본인이 연예인 관련된 거는
01:37본인이 보던 성향에 비슷한 재미있는 것만 보게 되지만
01:40정치 컨텐츠에서는 본인이 듣던 한쪽에만 치우친 컨텐츠만 보게 되기 때문에
01:45편향성을 조장하는 측면에서 이런 유튜브의 높은 수익, 높은 뭔가 편향성 이런 것들이
01:50약간 어떤 컨텐츠냐에 따라서 다르게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01:58먹방 요즘 많이 보실 텐데 먹는 거 진짜 힘듭니다.
02:02정치 컨텐츠, 컨텐츠 만드는 거 쉽지 않은 일입니다.
02:04무조건 돈을 많이 버니까 따라하는 거는 별로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