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그러면 그간에는 두 번째 지역으로 가볼까요?
00:05그간 크게 조명을 받지 못했던 스포트라이트에서 벗어나 있던 이곳, 바로 격전지가 됐습니다.
00:14바로 민주당 텃밭 전북에서요.
00:16무소속 김관영 42.1, 그리고 민주당의 이원택 40.5, 보시는 그대로 초접전입니다.
00:26현직 지사였던 김관영 후보, 대립이 지금 논란으로 집권 여당 민주당에서 제명이 되고 무소속 출마를 택했는데 오늘 대놓고 바로 민주당 정청래
00:37대표를 저격했습니다.
01:13정청래 대표로서는 전북에서 당선, 도지사를 배출하지 못하면 당 내에서도 적지 않은 치명상을 입게 될 텐데요.
01:22그런데 정청래 대표, 오늘 대구, 경북이 많이 어렵다, 또 하나 불경은 해볼 만한데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렇게 읍소 전략을
01:34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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