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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그간 조명에서 벗어 나있던 이곳이 격전지가 됐습니다.

민주당 텃밭 전북에서요.

무소속 김관영 후보 42.1 민주당 이원택 후보 40.5, 초접전입니다.

대리비 지급 논란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무소속 출마를 택한 김관영 후보, 오늘 대놓고 정청래 대표를 저격했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CCTV에 현금을 살포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선명하게 찍혀서 언론에 많이 보도가 됐지 않습니까? 아무런 조치를 안 하고 지금까지 있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전국 선거 다 집어삼켰을 텐데 (제명 결정은) 어쩔 수 없는 고육지책이었죠.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문재인 대통령과 이호철 수석이 공개적으로 조국 대표, 타당 후보를 지원하도록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부터 제명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거기에는 한마디 얘기도 못 하고. 정청래 대표의 연임 저지를 위해서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정청래 대표로서는 전북에서 당선을 못 시키면 당 내에서 적지않은 치명상을 입게 될텐데요.

정청래 대표 오늘 "대구 경북이 많이 어렵다", "부울경은 해볼만 한데 어렵고,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읍소 전략을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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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그러면 그간에는 두 번째 지역으로 가볼까요?
00:05그간 크게 조명을 받지 못했던 스포트라이트에서 벗어나 있던 이곳, 바로 격전지가 됐습니다.
00:14바로 민주당 텃밭 전북에서요.
00:16무소속 김관영 42.1, 그리고 민주당의 이원택 40.5, 보시는 그대로 초접전입니다.
00:26현직 지사였던 김관영 후보, 대립이 지금 논란으로 집권 여당 민주당에서 제명이 되고 무소속 출마를 택했는데 오늘 대놓고 바로 민주당 정청래
00:37대표를 저격했습니다.
01:13정청래 대표로서는 전북에서 당선, 도지사를 배출하지 못하면 당 내에서도 적지 않은 치명상을 입게 될 텐데요.
01:22그런데 정청래 대표, 오늘 대구, 경북이 많이 어렵다, 또 하나 불경은 해볼 만한데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렇게 읍소 전략을
01:34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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