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이 이제 일본이 자랑하는 산업이죠.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을 조롱하고 나섰습니다.
00:06다카이치 총리를 펠리컨에 비유하면서요. 중국군의 메시지도 몽둥이로 모조리 쓸어버리자 더 거칠어졌습니다.
00:14베이징에서 이윤상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8들판에 나타난 펠리컨이 갑자기 소리를 지릅니다.
00:21갑작스런 소란에 다른 새들이 자리를 옮기지만 펠리컨은 오히려 큰 소리를 칩니다.
00:38이를 지켜보던 쿵푸 판다가 등장해 펠리컨을 비난합니다.
00:43중국 관영 CCTV가 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인데
00:51다카이치 일본 총리를 주변을 혼란스럽게 하는 홍남 펠리컨으로 그린 겁니다.
00:58독수리는 미국, 쿵푸 판다는 중국입니다.
01:01단순 보도나 논평을 넘어 이제는 애니메이션까지 동원해 일본을 비난하고 있는 겁니다.
01:07중국군도 잇따라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일본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01:11메시지도 점점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01:15지상의 전차가 포를 발사하고 박스형 장거리 로켓포는 연심 불을 뿜어댑니다.
01:21어제 공개된 중국군 훈련 영상인데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식의 강경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01:32눈 덮인 고산 지대에서 훈련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01:35계절이나 지형에 영향을 받지 않는 군사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01:41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도 대만 통일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는 등
01:56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철회를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02:01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윤상입니다.
02:1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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