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이들을 태운 노란 버스가 너무 위험하게 운전한다.
00:04오늘 현장 카메라는 이런 학부모들의 걱정이 있는 곳에 가봤습니다.
00:08신호를 무시하고 과속으로 내달리는 차량 안에는 아이들이 타고 있습니다.
00:13권경문 기자입니다.
00:17제한속도가 무색하리만큼 무섭게도 내달립니다.
00:2370km, 70km를 넘는다.
00:26직진 차선에선 그냥 좌회전, 좌회전 차선에선 악착같이 뒤에 붙어 아슬아슬 넘어가는 게 반복입니다.
00:37이 차량들 안에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00:55노란 버스의 아찔한 운전은 밤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01:00멈추라는 우회전 빨간불 무시합니다.
01:03신호 걸렸는데 지나간 것 같은데
01:07차선 2개 한 번에 타 넘더니 좌회전 차선에서 맘대로 돕니다.
01:12저는 톤을 했네
01:13속도를 올립니다.
01:16저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01:18결국 따라가는 걸 포기했습니다.
01:21날아갔다 날아갔다.
01:23놓쳤습니다.
01:25아이들을 태운 차가 이렇게 달리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01:28선생님, 선생님.
01:35교사님, 은행을 하실 때 좀 바쁘거나 하는 사유가 좀 있을까요?
01:41안녕하세요.
01:43원하는 게 아니라서 저희도 마 dedic도를 보관합니다.
01:45성숙도 말고 신호.
01:48나랑 나랑 나랑 나랑 물어봐래.
01:51다들 규정대로 잘 지켰다 합니다.
01:55아이들 있을 때 좀 그러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02:02이 와중에 이런 장면이 찍혔습니다.
02:16노란 버스들이 대로변 한쪽을 가득 메웠습니다.
02:21일제히 차선 여러 개를 가로지르니 달려오던 차들이 멈칫합니다.
02:31하지만 아이들이 탄 차는 위험해서도 안 될 겁니다.
02:47이건 아이들의 안전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03:02현장 카메라 권경문입니다.
03:21흥촌에 비판이erson 시장 중간에 감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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