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초보자도 쉽게 칠 수 있고 저렴한 이용료로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 요즘 인기인데요.
00:06그런데 지자체 땅을 무단으로 점령해 영업하는 곳들이 적지 않습니다.
00:11철거 명령에도 아랑곳 않고 버젓이 배째라 영업을 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실태를 현장카메라 정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2지금 보시는 건 7차례 철거 명령을 무시한 결과입니다.
00:26지금부터 행정대집행을 선언합니다.
00:34보존녹지 지역에 만든 불법 파크골프장. 주인이 시 소유 땅에 진입로까지 깔았다가 철퇴를 맞았습니다.
00:46진입로 철거 중에도 옆에서는 스윙이 한창입니다.
00:50다음 달까지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이 골프장도 통째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
01:02철거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행위자에게 부과할 예정입니다.
01:06쾌적한 상책로와 푸른 녹지 공간을 시민들 품에.
01:09지자체 땅에 지은 파크골프장을 사유화한다는 논란이 계속되자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한 곳도 있습니다.
01:19지역협회가 갖고 있던 운영권을 지자체가 회수한 겁니다.
01:22핵심 그분들이 장악을 하고 계시니까 활력도 회사하시고 그런 분위기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01:30엄청 좋아요. 인원이 부산되고 주변이 너무 깨끗하고 굉장히 잘 됐다고 봅니다.
01:38하지만 불법 운영의 뿌리는 깊습니다.
01:41이곳은 지자체 철거 명령으로 국유지에 지은 9개 호를 철거했지만 여전히 잔디 관리를 하며 운영 중입니다.
01:48이 말은 세우고 지금 나도 다 하면 될 것이고.
01:51능히 잘해가지고 지금 보수를 하는 것이고.
01:54이게 허가만 받으면 바로 쓸 수 있게 되겠네요.
01:58구축이고요.
01:59그래서 그걸 위해서 관리를 지켜서 꾸준히 하시는 거고요.
02:04언제든 다시 쓸 수 있게 대비해 놓는 겁니다.
02:08그동안에는 이렇게 개인 연습장으로 씁니다.
02:13시민들의 공원에 만든 이 골프장은 임대 기간이 끝났는데도
02:171년째 무단 점유 상태입니다.
02:31지자체 내 부서가 서로 미루는 사이 오늘도 영업은 계속됩니다.
02:35불법을 방치하지 않는 적극적 행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02:49현장 카메라 정성원입니다.
02:53현장 카메라 정성원입니다.
02:55현장 카메라 정성원입니다.
02:56현장 카메라 정성원입니다.
02:5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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