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모두 광주로 향했습니다.
00:08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행사장에서 유족들 항의에 곤욕을 치렀고, 이 대통령은 5.18 묘역을 참배하다 눈물을 흘렸습니다.
00:17강부인 기자입니다.
00:22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0:27주먹을 쥔 다른 참석자와 달리 홀로 차렷자세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릅니다.
00:34기념식이 끝나고 퇴장할 때 시민들 항의가 이어집니다.
00:42장 대표는 지난해 5.18 국립묘지를 찾았을 때 거센 반발에 부딪혀 제대로 참배하지 못했고,
00:50오늘은 여당 대표가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01:01기념식 참석에 앞서 5.18 민주 묘지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 내외.
01:07중학교 3학년 때 계엄군 총격으로 숨진 김명숙 열사 묘역 앞에 한참을 머무르다.
01:14참배를 마친 뒤 눈물을 훔쳤습니다.
01:16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5.18 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27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31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33채널A 뉴스 강부모인입니다.
01:4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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