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 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4국립 5.18 민주 뮤지에는 5월 영령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리면서
00:09참여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11현장을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오선열 기자.
00:17네, 국립 5.18 민주 뮤지에 나와 있습니다.
00:20네, 46주년 5.18 추모식 모두 마쳤습니까?
00:25네, 오전 10시 반에 시작한 5.18 민주화운동 공식 추모식은 1시간 전쯤 끝났습니다.
00:32이번 추모식은 5.18 유족회 주간으로 열렸는데요.
00:36유가족과 시민, 5월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00:41인삿말과 추모사를 시작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고요.
00:46이후 헌화와 분양을 끝으로 1시간 10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00:49앞서 오전 9시 반엔 민주화 열사들의 삶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00:55전통 재래 방식으로 추모제도 열렸습니다.
00:58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하루 앞두고 광주는 추모 열기가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01:04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에도
01:07민주 뮤지엔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1:11외국인부터 어린 학생들까지 추모탑 앞에 선 방문객들은
01:15엄숙한 표정으로 묵념하며 5월 영령을 기렸습니다.
01:19이곳 민주 뮤직뿐 아니라 광주 곳곳에서도
01:221980년 5월을 기억하는 기념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01:26금남로엔 공동체를 상징하는 주먹밥 나누기 등
01:295월을 주제로 한 순여개의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01:335.18 최후 항쟁 장소로 알려진 옛 전남도청도
01:3619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 작업을 마치면서
01:40시민들이 몰리고 있는데요.
01:42정부가 주관하는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은
01:466년 만에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열립니다.
01:49지금까지 국립 5.18 민주 묘지에서 YTN 오선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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