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러면 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00:05예, 오늘 오전이었습니다.
00:08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5.18 민자운동 기념식에 참석을 했습니다.
00:14주목을 든 다른 여당 대표나 다른 참석자들과 달리 차렷자세로 저렇게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는데요.
00:21기념식 끝나고 퇴장할 때는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00:32장동혁 대표는 작년이었죠.
00:35저렇게 5.18 국민 묘지를 찾았을 때 거센 반발에 부딪혀 제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00:40오늘은 여당 대표가 이런 장면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00:55기념식 참석이 없어 5.18 민주 묘지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 대회입니다.
01:00중학교 3학년 때 계엄군 총격으로 숨진 김명숙 열사 묘역 앞에서 한참을 머무르다 참배를 마친 뒤에 저렇게 눈물을 흠쳤습니다.
01:10이재명 대통령 기념사에서 5.18 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01:18예 그리고 오늘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이 되면서 부산 북갑 보시는 그대로 보수 단일화 1차 시한은 끝이 났습니다.
01:28다만 다만 사전투표 전에 사퇴를 하면 투표용지에 사퇴했다고 표시가 되는데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오늘 저희 카메라 앞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01:52그러니까 밑바닥 민심은 본인에게 해볼 만한다는 분위기가 읽힌다는 건데요.
01:57반면 한동훈 후보의 목소리도 이어서 들어보겠습니다.
02:03무소속이요?
02:06무소속인데 어떻게 하겠냐?
02:08잘생겼어요.
02:10안쪽팔려?
02:13예 그런데 저희가 단독으로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의 부산 지역 국회의원 17명 가운데 14명이 어제 비공개 회동을 열고
02:24단일화 없이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
02:27이런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답니다.
02:31각각의 의견들은 이렇습니다.
02:33단일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02:35또는 일주일 정도 여론조사 추이를 더 지켜보자.
02:38아예 한동훈 후보가 이기고 있는 지금 큰 정치를 위해 사타해야 된다.
02:44이런 등등의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02:47문제는요.
02:48국민의힘의 부산시장 박형준 후보든 국민의힘의 부산 지역 의원이든
02:53누군가가 구심점이 돼서 두 후보를 석득할 만한 의지가 있냐는 걸 겁니다.
02:59네 그럼 오늘부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됐는데요.
03:04현재로선 여기가 제일 뜨겁습니다.
03:07바로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03: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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