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시장 선거전도 치열합니다. 오세훈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부동산 문제를 연결고리 삼아 협공에 나섰습니다.
00:09정원우 후보는 성수동을 찾아서 구청장 시절 자신의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김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와 아침 일찍 서울 노원구에서 만났습니다.
00:26이들이 한 목소리로 비판한 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00:42다만 양당은 부동산 정책 연대일 뿐이라며 단일화 가능성엔 선을 그었습니다.
00:59비슷한 시각 정 후보는 서울 송동구 성수동을 찾았습니다.
01:22성동구청장 시절 성과를 앞세워 서울시장이던 오세훈 지우기에 나선 거란 해석이 나옵니다.
01:27두 후보는 오늘 서울의 한 행사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를 나눴지만 SNS를 통해선 비방전을 벌였습니다.
01:36정 후보는 오 후보를 향해 보수의 품격을 배우라 직격했고 오 후보는 토론을 피하는 정치가 가장 저급하다고 응수했습니다.
01:46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1:58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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