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시장 선거도 후보 대 후보로 뜨겁게 맞붙었습니다.
00:04이재명 대통령과 결을 맞춘 정원호 후보와 독주를 저지할 빨간 홍실은 남겨달라며 까치밤론으로 맞선 오세훈 후보.
00:12채널A 마크맨 이준성 강보인 기자가 두 후보의 하루를 밀착 취재했습니다.
00:19정원호 후보, 오늘 서울시청 인근에 마련된 캠프에서 첫 공개 선대위 회의를 열었습니다.
00:25유튜브 생중계가 한창인데요.
00:26직접 들어가 보겠습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를 벤치마킹한 건데 첫 선대위 메시지도 이 대통령처럼 이었습니다.
00:37이재명 대통령과 정원호는 같은 곳을 봅니다. 바로 시민의 삶입니다.
00:44경희대 캠퍼스를 찾은 정원호 후보, 청년 창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고민거리를 들어봤습니다.
00:49후보님 혹시 어떻게 들으셨어요?
00:50아, 네. 우리가 예상했던 그런 어려운 점도 있었고, 또 새로운 제안도 있어서 저한테 아주 유익했고요.
01:01그런 새로 주신 제안들을 정책화해서 공약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01:06창업 루키 1,000명을 발굴하겠다며 1,000억 원 청년 창업펀드 조성도 약속했습니다.
01:11상대적으로 지지세가 높지 않은 20대 핀셋 공략에 나선 것이란 분석입니다.
01:18새벽 4시 버스에 오른 오세훈 후보.
01:21반가웠습니다.
01:22감사합니다.
01:24네. 수고하세요.
01:26예비 후보 첫 공식 일정으로 시민 출근길을 택했습니다.
01:31이어 빨간 점퍼를 입고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필승 결의 대회를 가진 오 후보.
01:36국민의힘 승리해! 오세훈 승리해!
01:42보수가 아무리 미워도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저지할 대안은 남겨야 하지 않겠냐며 까치밥을 자처했습니다.
01:50엄동서란이 다가와도 우리 선조들은 까치가 굶어 죽을까 봐 까치밥, 빨간 홍시 하나는 남겨놨었습니다.
02:00여러분, 이 오세훈이 홍시가 되겠습니다.
02:04새벽부터 시민과 동행 행보한 오세훈 후보.
02:07이제 막 캠프에 복귀합니다.
02:10안녕하세요.
02:11안녕하세요 후보님.
02:11시민선대위 구성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02:14이 시민들을 모시는 게 오히려 혁신이고 중도 확장이 아닌가.
02:19시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게 아닌가.
02:23남은 36일도 현장에서 최대한 시민들과 함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2:28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33사랑합니다.
02:36ㅋㅋㅋㅋ
02: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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