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저희가 조금 전에도 보여드렸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는 젠슨왕, 일론 머스크 등 빅테크 기업 CEO들이 대거 동행했는데요.
00:10정상회담에도 배석을 했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 인물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0:34그러니까 최고의 기업이만 와달라고 했고 모두가 예스를 했다라고 하면서 시 주석에게 약간 자랑을 하듯이 그리고 배석도 뒤에 시킨 그런 상황입니다.
00:44그런데 이게 진짜 한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은 그런 인물들인 것 같은데 이렇게 좀 모아보니까 시가총액이 엄청나네요.
00:51빅테크 초호화 군단이 총출동했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00:55이현정 의원님,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분들이잖아요.
00:58우선 지금 들어온 속보를 보니까요.
01:01일단 매신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이러한 문제와 관련해서 호르무즈의 어떤 통행의 자유,
01:09그다음에 핵무기 보유 금지 여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합의를 했다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16물론 이게 일단 지금 미국 언론들의 보도지만 어느 정도 좀 성과가 있는 것 같아요.
01:21그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회담에 꽤 많은 지금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01:26그게 대표적으로 바로 미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기업들을 지금 전부 다 동행한 거 아니겠습니까?
01:34젠슨왕을 중간에 저는 합류시킨 것도 보면 젠슨왕이 가야 이게 지금 조합이 이루어지거든요.
01:40지금 이 시점에 젠슨왕이 빠진 지금 빅테크라는 거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찐빵 비슷한 거 아니겠습니까?
01:46그러니까요.
01:461위 기업이니까요.
01:47그리고 또 지금 머스크 같은 경우는 자율주행차 문제하고 젠슨왕 같은 경우는 이제 지금 AI 칩 관련된 아주 현안들이 있습니다.
01:57그런 것들을 이번 기회에 뭔가 어떤 중국과 합의를 해서 그래야지만이 사실 트럼프 입장에서 보면 지금 미국 경제가 굉장히 지금 안
02:06좋은 상황인데
02:07뭔가 중국과 어떤 합의를 해낼 경우에 미국 경제에 어떤 플러스되는 요인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정말 머스크, 팀 쿡,
02:16젠슨왕
02:16정말 미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어떤 진영들을 가치감으로 인해서 우리가 이렇게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02:24그리고 이 중요한 합의들.
02:26이번에 보잉 CEO도 같습니다.
02:27그런 걸로 보면 정말 미국이 어떤 CEO들이 총동원된 세계회담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2:35일단 정상회담장의 저렇게 배석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고 별도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이 끝난 이후에 시진핑 주석이 만났는지는 모르겠는데요.
02:45이원삼 교수님, 별도로 시 주석과 만나는 그런 일정들이 있었을까요?
02:50글쎄요. 아마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02:54특히 지금 중국이 가장 바라는 것은 젠슨왕의 H200인데 그런데 이게 조금 더 특이한 것이 원래 미국이 수출을 금지했었거든요.
03:04그랬다가 다시 수출을 허가했어요.
03:07민간인용으로만 쓸 수 있게끔 수출을 허가했는데
03:10이번에는 중국이 자국의 어떤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중국이 금지를 시켜놨거든요.
03:17그러다 보니까 젠슨왕의 언급에 의거하면 한 500억 불 정도의 시장을 우리가 놓쳤다고 하게 되는데
03:26그런데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왜 데리고 갔느냐 하면 지금 이란 문제나 관세 문제나 농산물 구입 문제 이런 것들이 많이 걸려
03:35있는데
03:35거기에 대한 지렛대로 쓰기 위해서 간 거거든요.
03:39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적극적으로 봐줄 테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중국이 역할을 해라라고 하는 건데
03:45이게 어느 정도 중국에 대한 굉장히 호응이 되고 있습니다.
03:48왜냐하면 저분의 출신도 부모님이 다 중국의 본토 출신이거든요.
03:53저분도 9살 때 중국에 이민 가서 성공하다 보니까 중국 국민들로부터 인기가 굉장히 좋대요.
03:59그래서 H200을 안 파는 게 아니라 미국이 정부에서 막아서 못 파는 것이라고 할 정도로
04:06그렇게 옹호를 하고 있다 보니까 아마 이번 회담에서 과연 H200을 중국에게 개방을 해서 팔 거냐 안 팔 거냐라고 하는 것도
04:17이미 수출은 허가했지만 중국이 그걸 받아들일 거냐 안 받아들일 거냐가 제일 관심 중에 하나입니다.
04:24저희가 잠시 후에도 미중 정상회담에서 어떤 문제들이 논의됐는지를 짚어보려고 하는데
04:29지금 백악관 발로 속보가 들어와서 아까 이현종 의원이 말씀 주신 건데요.
04:33미중 정상이 호르무즈 통행료에 대한 반대에 동의를 했다고 하고
04:37이란의 핵무장 불가에도 뜻을 모았다라는 속보가 들어와 있습니다.
04:41이란 얘기도 중요한 이슈로 다룰 수밖에 없었을 텐데
04:45어떤 얘기가 들어오는지는 저희가 도착하는 대로 다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51아까는 저희가 전용계에서 내리는 모습을 조금 착해서 보여드렸고
04:55이번에는 정상회담장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도열에 있는 모습인데요.
05:001열에는 이렇게 장관들이 서 있고 뒤에 이렇게 CEO들을 배치를 해서
05:05환영식에서 저렇게 1열, 2열에 서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5:10그런데 한 가지 눈길을 끄는 장면이 또 있었는데요.
05:13젠슨왕 CEO가 시진핑 주석이 앞으로 지나갈 때
05:16눈길을 떼지 않고 계속 이제 빤히 시 주석을 보는 장면이 저렇게 포착이 돼서요.
05:22고용환 원장님, H200을 반드시 중국 시장에 내가 수출을 시켜야겠다 이런 것 때문인지
05:28왜 저렇게 빤히 쳐다봤을까요?
05:31비행기 내려올 때 서요라고 회담할 때 들어갈 때 서요라고 달라요.
05:36이게 미국식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05:38사실은 저희 고뇌주의 국가에서는 저런 일이 있을 수는 없는 거고
05:44자유주의가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저렇게 자기가 친한 순서대로
05:48스스럼 없이 내려오는 거거든요.
05:50그런데 회담 들어갈 때는 국제적인 룰을 지키는 거죠.
05:53외교 룰을.
05:54그래서 정식 인물들을 앞에 세우고
05:56이제 뒤에 젠슨왕이랑 뒤에 서서 들어갔고
06:00사실은 젠슨왕이 이번에 급히 들어간 것도
06:04사실은 지금 미국하고 중국하고 회담.
06:08이게 지금 세기회담이지 않습니까?
06:10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지금 콩 문제 있죠.
06:14그다음에 보행기 수출 문제가 있죠.
06:17여러 가지 문제가 많거든요.
06:19그러니까 마가 지지 세력할 때 좋은 선물을 주기 위한 회담이
06:24바로 이번 베이징 회담이고
06:25또 좀 지나가는 소리지만 어쨌든
06:28일할 문제, 타야 할 문제 이야기 안 할 수가 없는 거고
06:31그래서 지금 속보이라는 것처럼 핵무기 불가
06:34이런 문제들이 호르몬주 해업 통과로 받는 거 반대한다.
06:38이런 거는 두 정상이 벌써 심도 있는 이야기를 했다는
06:41그런 이야기도 되는 거거든요.
06:43이 모든 회담에서 젠슨왕이 지름칠을 하는 역할을 하지 않나 생각을 해요.
06:49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사이에서
06:52뭔가 회담이 부드럽게 진행되게 하기 위해서
06:56중국계 어쨌든 대만 사람을 미국 사람을 저렇게 해서
07:01회담을 순조롭게 하면서 미국에서 절실히 필요한 대두라든가
07:07이런 거 중국이 수입해가게 하고 또 중국으로서는 또 무역 문제든가 관세 문제든가
07:13이런 데서 미국으로부터 양보를 받아내는 이런 데서
07:17젠슨왕이 키맨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아니냐.
07:19그래서 시진핑 주석을 쳐다보는 눈도 그윽하게 따라다리면서 보는 건데
07:24내가 왔으니까 이번 회담 좀 성과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07:29나도 트럼프 대통령도 있고 그러니까
07:30아마 저게 다 사진에 찍혀서 전 세계가 지금 베이징을 주시하고 있는데
07:35저게 시진핑 주석 눈에도 안 들어갈 수가 없겠거든요.
07:38그러니까 아마 저렇게 흠모하는 마음까지는 아니더라도
07:42내가 진짜 중대한 인물을 맡고 왔고
07:44나를 봐서라도 회담이 좀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
07:47이런 의지의 표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51아마 젠슨왕의 합류가 회담을 더 부드럽게 하는 역할을 했을 거다.
07:54이런 분석을 주셨습니다.
07:55그런데 좀 특이한 모습을 보인 일론 머스크가 있어서
08:00저희가 이 영상도 한번 갖고 와봤는데요.
08:03혼자 참 많이 해맑은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08:06보면 360도로 돌면서 인증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8:11이현종 위원님, 요새 MG샷인지는 모르겠는데
08:14어떤 의미로 저렇게 다 내 눈에 담아가겠다 이런 걸까요?
08:18일론 머스크는 격식을 파괴하는 데는 아주 일각이 있지 않습니까?
08:22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때도 자기 애 데리고 가면서
08:26목마 태워서 만나기도 한다든지.
08:29저런 천재적인 어떤 행동들.
08:31저런 것들이 사실은 또 그만큼 정말 세계 최고의 부자이지 않습니까?
08:37그런 것들을 보여주는 것 같고
08:39아마 저걸 통해서 본인이 올릴 거예요.
08:41내가 여기 왔다라는 것들을 쭉 올리면서
08:43SNS를 통해서 본인이 아닐 텐데.
08:46그만큼 일론 머스크도 정말 이번 기회에 트럼프와 관계를 어느 정도 회복하고
08:52그리고 지금 일단 자율주행에 대한 테슬라 관련돼서 그것도 지금 중국의 중요한 협상 대상입니다.
09:00그런 것들을 좀 이뤄내고 또 조금 있으면 스페이스X가 또 상장되지 않습니까?
09:05그런 것들이 세계적으로 그게 되고 나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09:10세계 1위 부자로 이제 바로 등극할 텐데
09:13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자신감 뭐 이런 것들이 보여주고 있고
09:17아마 저런 거대한 어떤 환영 행사 저런 장면들을 또 찍음으로 인해서
09:21나름대로 또 셀럽이잖아요.
09:23어마어마하게 또 화제가 될 것 같습니다.
09:2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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