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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모드인 트럼프와 무표정인 시진핑!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 그 승자는?

#이제만나러갑니다 #이만갑 #APEC #이재명 #트럼프 #한미 #김정은 #러시아 #젠슨황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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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말 전 세계가 주목한 것은 트럼프와 시진핑의 만남입니다.
00:04이게 무려 6년 4개월 만에 만난 거예요.
00:07맞아요.
00:08사실은 두 사람의 관계가 안 좋다는 걸 전 지구인이 다 알고 있죠.
00:11그렇죠.
00:11사실은 두 사람의 이 만남의 당면 자체가 전 지구적인 어떤 화제가 됐는데
00:17그걸 의식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두 분의 표정이 천지차이였습니다.
00:22한번 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00:30굉장히 잘 세� ellen앤어 Excuse me.
00:40모 beyate와 함께 졸업 연습을 위한 통과会입니다.
00:45몇 Stanford gehabt 미래가 1달 분의 반 과 고소에서su波 우수와 있습니다.
00:49하지만 나머지 Military가 갈ourse의 일정하니 이엔어 나라 소� Yi buffalo 가입니다.
00:53저는 루 Acts 계획입니다!
00:57안금이 아직 안 풀린다.
01:02안 웃어요.
01:07데코도 많이 안 합니다.
01:27아니 시진핑 입장에서는 뭐 달 가올 리가 없죠.
01:37그러니까 저 특유의 표정이 계속 나오는데 트럼프는 원래 센 사람한테 또 약하잖아요.
01:44시진핑이 세다는 걸 인정을 하기 때문에 저런 식의 태도가 나올 수밖에 없죠.
01:49근데 다행히 트럼프와 시진핑이 두 사람이 글로벌 리더 국가의 어떤 지도자다 이런 거를
01:56본분을 잊지 않았던 것 같아요.
01:58그래서 관세 협상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고 그걸 회담을 통해서 어느 정도 푸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02:03감정적인 부분들을 상당히 저는 자제를 한 것 같아요.
02:07그래서 그나마 이 정도 그림이 나왔지 아니었으면 아마 둘이 볼만했을 것 같습니다.
02:12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할 때 1시간 늦었지 않습니까.
02:16그래서 우리 영접을 할 때 YMCA 연주도 늦어졌고 그랬는데
02:21여기서는 먼저 회담장에 무려 45분 전에 먼저 도착해서 시진핑 주석을 기다리고 있다가 반갑게 맞이하였죠.
02:30오랜 친구라고 그랬어요.
02:32오랜 친구로 지내온 중국에 아주 뛰어나고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을 다시 뵙게 돼 영광이다.
02:38트럼프 대통령 수준으로서는 이건 대단한 칭찬이죠.
02:42시진핑 주석이 굉장히 흥미로운 말을 했습니다. 두 가지인데
02:46트럼프 대통령이 칭찬해요.
02:47정말 피스메이커로 세계의 여러 가지 분쟁을 해결한 것을 감사하고 높이 평가한다.
02:54그런데 뭐라고 그랬냐면 나도 역할을 했다.
02:57그러니까 우리가 대국으로서 역할을 해야 된다.
03:00뭐냐면 미국 대국인데 우리도 대국이니까 G2 인정해라.
03:06자꾸 중국 이렇게 몰아붙이지 말고 세계를 반반 같이 경영을 해야 된다.
03:12중국의 영향을 인정해라.
03:14지금 몰리고 있는 거 못 느끼겠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고
03:18두 번째는 중국의 발전과 부응은 트럼프 대통령이 실현코자 하는 미국을 다시 위기에 만든다는 이 슬로건과 모순되지 않는다.
03:27중미 양국은 충분히 상호성취하고 공동 번영할 수 있다.
03:32언뜻 듣기에는 마가 운동을 중국이 지지하는 위행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03:37그게 아니라 당신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운동이 성공하려면
03:42중국이 칼자루를 쥐고 있다.
03:45그러니까 중국의 발전과 부응을 자꾸 압살하려고 그러면
03:49당신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운동도 성공 못한다는 걸 왜 모르냐.
03:54이렇게 위협을 한 거지.
03:56어찌됐든 두 사람이 포함해서 숙제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03:59관세협정부터 경제 부문.
04:01강국들 사이에서 사실 기타 여러 국가들이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04:04그래도 이 정도면 좀 성과가 있었다 이렇게 밝은 거 아닙니까? 잘 풀렸다.
04:08중국이 미국에게 해준 게 뭐냐면
04:10히토류 수출 통제를 유예하겠다.
04:13그리고 미국산 콩.
04:15그것도 다시 우리가 사겠다.
04:17그리고 펜타닐 미국 유입 차단에도 우리가 협조하겠다.
04:21다른 걸 양보했어요.
04:22그리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에게 뭘 해주냐.
04:25중국에 부과해왔던 이른바 펜타닐 관세.
04:2820에서 10%로 낮춰주겠다.
04:30라고 합의를 봤습니다.
04:32얼핏 보면 중국은 미국에게 세 가지를 해주고
04:35미국은 중국에게 한 가지를 해준 것 같지만
04:38사실은 자세히 뜯어보면
04:40히토류나 콩 같은 거는 현상 유지예요.
04:44시진핑 주석이 내준 게 없어요.
04:45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하나를 굽히 주고 들어간 거거든요.
04:49그러니까 이 장면을 보면서 5대5 내지는 중국의 판정승이다.
04:53라고 평가하는 전문가들 맞습니다.
04:55이제 귀국한 다음에 미국 언론 특히 cbs에서 미국이 너무 양보한 거 아니냐
05:01질문했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그걸 인정하겠습니까
05:04뭐라 그랬냐면 중국을 제압하는 것보다 협력하는 쪽이 우리가 더 강해지는 것이다.
05:10굉장히 오묘한 얘기죠.
05:12그동안 한 얘기랑 다르잖아요.
05:13스탠스가 바뀌었네요.
05:14근데 보면은 뭐가 해결됐습니까 정말.
05:16악화 방지를 이제는 성공이라고 평가하는데
05:19이렇게 미국하고 중국하고 관세 협상 하는 거 보면은
05:22저는 그 안락의자가 떠올라요.
05:25왜?
05:26우리가 안락의자 이렇게 있으면 뭐가 일어납니까?
05:29아무것도 안 일어나죠.
05:31앞으로 가는 게 아니죠.
05:32근데 이렇게 되면 뭔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05:35진행되고 있고.
05:36그런 것 같아요.
05:37지금 중미 협상에서.
05:38제자리에서.
05:39이야 우리 또 안락의자론.
05:41뭔가 가는 것 같지만.
05:43제자리에서 왔다 갔다 오니까.
05:45근데 흔들리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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