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중생물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인구가 늘며 관련 산업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00:06지자체가 시장 성장에 발맞춰 산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섰습니다.
00:11이윤재 기자입니다.
00:15수조 속에 펼쳐진 산과 함께 그림 같은 생태계가 펼쳐집니다.
00:20돌 틈으로 자그마한 물고기가 이리저리 헤엄칩니다.
00:24물안개가 깔린 수조는 마치 새벽역 호숫과 풍경을 닮았습니다.
00:28물과 나무, 돌 등으로 수조 환경을 만드는 아쿠아스케이프입니다.
00:44개와 고양이 다음으로 물고기 같은 수중생물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00:51더불어 단순한 어항이 아닌 수중 풍경을 만드는 산업도 꾸준히 성장하면서
00:56지자체가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섰습니다.
01:00지역에 있는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에게 관련 이론과 실습 기회를 제공해
01:05수경 예술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든 겁니다.
01:09단순히 어항 꾸미기만 생각을 했는데 소질이나 빛 같은 거에 신경을 쓰다 보니까
01:16작은 생태계를 꾸며 나가는 기분이라서
01:20지자체는 한 발 더 나가 이들 학생이 수중 풍경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01:27개나 고양이와 포함해서 관상어도 같이 3대 반려동물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01:33이러한 산업들이 전차 발전하고 있는 과정 가운데
01:35이론 학생들이 앞으로 취업을 잘 할 수 있도록
01:38관련 업계 그리고 관상업계가 발전될 수 있도록
01:41수중 풍경 산업은 자연을 실내로 끌어들이는 예술 작품으로 평가되면서
01:47기술과 인재 육성이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01:50YTN 이윤재입니다.
01:51이윤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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