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6일 남은 지방선거.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선거 구도가 짜여졌습니다.
00:05내란 청산대 독재 심판. 서로 심판을 받아야 한다며 표심을 공략했는데 표심은 어느 쪽에 힘을 실을까요? 이해주 기자입니다.
00:16국민들은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방선거에서 아마 심판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00:24더불어민주당 이제 그 이름을 더불어 5만당으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00:35일제히 심판론권했지만 그 내용은 다릅니다. 민주당은 계엄요건을 강화한 헌법 개정안 처리에 국민의힘이 참여하지 않자 내란 청산에 다시 불붙였습니다.
00:46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우원식, 김명수, 권순일 이런 사람들을 죽이려 했습니다.
00:56연평도로 격리하고. 이러면 안 되는데.
01:03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도 윤석열에 정복당한 내란 옹호 세력을 인천에서부터 단호히 투출하겠다고 했습니다.
01:11국민의힘은 조작기소 특검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01:15민주당은 지금 당장 공소취소 특검법을 처리하고 사법 쿠데타를 시도하려고 한 독재적 행태에 대해서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01:26수도권, 영남, 충청권 후보들 함께 릴레이 규탄 회견한 데 이어 각 후보들도 피켓 시위에 나서며 개별 공세도 펼치고 있습니다.
01:46당 지도부 관계자는 윤어게인 구도에서 벗어나 보수가 결집 중이라며 대구와 부울경에 이어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2:06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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