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공천 작업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00:03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어오다 3고초력 끝에 후보자 등록을 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면접을 받습니다.
00:10손희네 기자입니다.
00:36나란히 앉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00:44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추가 신청자 면접이 진행됐습니다.
00:4925분 동안의 면접 후 신경전도 느껴집니다.
00:53혹시라도 이번 경쟁을 통해서 제가 후보가 된다면 지금 함께하고 계시는 이 두 분을 비롯해서 저의 부족한 점을 많이 채워주실 수
01:04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합니다.
01:07공천 접수 과정이 좀 불편해지고 동시에 또 우리 당에 피해가 끼칠 것 같아서 결심해서 뛰어들었다.
01:16뛰어든 만큼 후회 없이 잘 경쟁하겠다.
01:18균형 발전이 이루어야 되겠다. 이 지민의 속상은 아는 사람이 해야지.
01:24장동혁 대표는 대구로 가서 중진 컷오프 논란 수습에 나섰습니다.
01:30공천 과정에서 여러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에 대해서는 우선 당대표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01:37대구 시민들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민 공천을 해달라는 그런 식으로 저는 받아들였습니다.
01:49장 대표는 중진을 포함한 전면 경선 방식을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에게 제안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57공관위는 서울시장 후보자 면접 후 비공개 회의를 열고 대구시장 공천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02:04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2:18ทน
02:19출anha
02:19제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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