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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BTS 광화문 공연에 경찰특공대 투입
경찰 "BTS 광화문 공연 26만 명 모일 것"
안전관리 총력 대응… 구역 세분화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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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희가 계속 그려나가던 그림을 앞으로 그려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고
00:14더 좋은 모습 준비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30자, 피플라이브.
00:54오늘은요. 우리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는 인물들 먼저 짚어보겠습니다.
01:00국위 선양 스타. 예술계에서는 BTS를 빼놓을 수가 없죠.
01:04한 달 정도 이제 남았습니다. BTS 광화문 컴백 공연.
01:09경찰이 거의 지금 비상 걸릴 정도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데요.
01:16그날 모일 인파가 최대 26만 명으로 예상이 됐습니다.
01:20이거 처음에 얘기 나올 때만 해도 20만 이렇게 얘기 나왔는데
01:25며칠 후에 한 21만, 2만 이러다가 이제 26만까지 늘었습니다. 예상 인원이.
01:30워낙 인파가 몰리다 보니까 안전이 지금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에요.
01:35그래서 여기에도 지금 서울시 경찰 모두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
01:39심지어는 경찰 특공대까지 배치될 예정이라고요.
01:43모두 3,500여 명의 안전요원이 배치될 예정이고요.
01:47그렇습니다. 서울경찰청장은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01:53관련해서 정말 많은 인원들이 한꺼번에 광화문에 몰릴 예정인데요.
01:57물론 공영장 앞에 좌석은 3만 4천석 규모로 배정이 되어 있지만
02:01인근에도 많은 관객들이 BTS의 음악을 듣기 위해도 관람하기 위해 모일 것이 분명해 보이는 상황이죠.
02:09최대 26만 명 정도는 운집할 수 있다라는 평가하에 특공대도 배치되어 있고요.
02:14또 온라인이나 커뮤니티 상에서 테러 예고글이라든가 폭발물을 설치하겠다.
02:21이런 테러 예고글이 올라올까 봐 이런 부분도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02:26많은 세계의 또 BTS 팬들이 이날 광화문에 눈이 모두 모여 있는 만큼
02:31안전한 행사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2:35사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광화문과 시청광장에 100만 명 이상도 모인 적이 있었죠.
02:44월드컵 때도 그랬고 촛불 시위 때도 수십만 명이 모인 적이 있었습니다.
02:49그렇기 때문에 26만 명 그러면 안전만장 관리된다면 문제없습니다.
02:53월드컵 때도 큰 사고 없이 심지어 청소까지 싹싹 다 했으니까요.
02:56그러니까 이제 우리 시민들의 수준이 높아져서 사실 쓰레기가 발생했다고 하면
03:03또 그것을 죽는 그런 캠페인도 있고 또 그런 문화가 너무나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03:08오히려 버리고 가는 것이 민망할 정도이기 때문에
03:11저는 밀집 지역에서 그래도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만 잘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16알겠습니다.
03:16그리고 또 우리 BTS 팬클럽이죠.
03:19아미들은 기본적인 거를 또 다 지켜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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