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또 다른 격전지 부산 가볼 텐데요. 10년 사이 부산 인구가 30만 명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00:07그러다 보니 시민들 지방선거에 관심이 크다고 하네요. 백승현 기자 지금 어디 있습니까?
00:14제 뒤로 배 보이시죠? 이곳은 부산항 북항입니다. 북항은 해양수산부 이전 최종 후보지 중 하나입니다.
00:22오늘 제가 만난 부산 시민들 하나같이 경제 살릴 후보 찾았습니다.
00:29해수부가 들어오게 되면 직장 때문에 이렇게 인구들이 늘어나면 여기 있던 상권들도 다 살아날 거고
00:36어떤 사람이 시장에 있었으면 좋겠다 이건 없으실 것 같아요.
00:40그냥 일 잘한 사람이면 다 좋은 거 아니겠어요.
00:44상권도 살아나고 좀 더 활기차게 사람들도 늘어나니까 주변에 많이들 이사 오실 것 같습니다.
00:52해수부, 산업은행 등 부산 이전에 관심 가지는 이유. 그만큼 일자리가 절박하기 때문입니다.
01:00제가 취업 준비하고 있는 사람인데 일자리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01:03일단 서울을 제일 먼저 생각을 하고 있고 갈 만한 기업이나 그런 곳을 떠오른
01:09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은 딱히 없는 것 같더라고요.
01:13다들 일단은 좀 빠져나가려고 하는 생각을
01:25민주당에선 전재수 전 장관과 이재성 전 부산시당 위원장
01:30국민의힘에선 박형준 부산시장과 주진우 의원
01:33개혁신당 정의안 대변인이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01:37지금까지 부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9혹시 아프가를 보관하실 수 있을까?
01:53수설을 배우고 싶습니다.
01:53팀원, 존재성 전장, 성격, 존재성 전장, 이문화,
01:54서먼시창, 천국, 존재성 전장, 일자리,
01:54저는 임기장 선장에서 전장에서 전장 전장들을 부른다고 돈을 해야 되지 않았습니다.
01:5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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