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4대한민국 AI 교육 1번지
00:33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로 통신을 합정받은 강민식입니다.
00:40저는 양자국도든 삼자부도든 필승을 확신합니다.
00:54국구갑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해서 국구의 미래, 부산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한동훈이 끝까지 바꾸겠습니다.
01:14한동훈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한 데 이어서 어제였죠.
01:19하정우 후보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01:22그러면서 박민식 후보까지 부산 북구갑 3파전이 본격화됐습니다.
01:29유권자들 앞에 선 이 세 후보, 몸을 사리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아주 적극적인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01:42사상에서 태어나긴 했는데 그때는 북구가 금곡부터 주내까지 다 묶어였습니다.
01:48맞지?
01:49어버이날 맞아서 제가 한번 올리겠습니다.
01:55미워도 다시 안 봐.
02:08평소에도 참 저렇게 했으면 좋겠군요.
02:10새 후보 유권자들에게만 저렇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게 아닙니다.
02:15인사 영입에도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02:20한번 살펴볼까요?
02:22어떤 인재들을 영입을 했을지요.
02:25하정우 후보는 김영춘 전 장관을 명예선대위원장으로 모셔왔습니다.
02:33그리고 박민식 후보는 황재관 전 북구청장을 후원회장으로 모셨고요.
02:40한동훈 후보는 정영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또 모셨습니다.
02:46글쎄요.
02:48다들 쟁쟁하고 유명한 분들이지만 정영근 전 의원이 눈에 띕니다.
02:56특히 정영근 의원하고는 또 글쎄요.
03:00박민식 후보하고도 또 지역구가 겹친다.
03:03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03:05지역구 이름을 떠나서 실제 해당 지역구에서 3선을 하신 분이죠.
03:09그러면 정영근 의원 3선을 종료시키고 시작한 게 박민식 후보예요.
03:16물론 공천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일화도 있지만 어쨌든 정영근 후보가 3선을 하고 나서
03:22그 뒤를 이어서 박민식 후보가 재선을 했던 부분이죠.
03:26그다음에 전재수 후보가 3선을 하신 거고요.
03:29어쨌든 저렇게 후보들이 영입하는 후원회장의 캐릭터를 보게 되면
03:34본인들한테 부족한 부분이 뭔지가 드러나는 거예요.
03:38그러니까 한동훈 무소속 예비후보 같은 경우에는
03:41보수 원로인 정영근 전 의원을 영입함으로써
03:46본인이 보수세의 어떤 재건을 위해서 필요하다.
03:50이런 걸 어필하는 것 같고
03:51박민식 전 장관은 돌아왔기 때문에 아무래도 북구청장 출신의 황재관 전 교장을 영입해서
03:59그런 부분에 대한 시민의 어떤 우려를 메꾸는 거고
04:02그다음에 하정우 후보 같은 경우에도 김영춘
04:07부산에 정치 뿌리를 두신 분을 영입함으로써 관련된 우려를 불식하는
04:12이런 식의 보완적 의미의 후보내장을 모신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04:16그렇군요.
04:17정치인들 특히 선거판에서 후보들이 저렇게 말하자면
04:22과거에 유명했던 저런 분들을 모셔오면 크게 도움이 됩니까? 어떻습니까?
04:28어떤 도움이 됩니까? 구체적으로.
04:29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밖에 없죠.
04:32왜냐하면 그 부분 자체의 인지도가 되게 높은데
04:34인지도가 높은 사람이 그 후보에 대해서 후원회장을 한다고 하는 건
04:38신뢰 자산을 얻는 지면들이 있기 때문에
04:40이왕이면 그 지역의 상황에 맞게 가장 좋은 분들을 후원회장으로 모시려고 하죠.
04:47제가 볼 때는 이번 부산 북구각 같은 경우는 한동훈 후보가 실패작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04:55본인이 얘기했던 게 보수재권이라고 하는 구호를 들고 나왔는데
04:59여기서 영입한 분 같은 경우 정영근 전 의원 같은 경우는 다 아시겠습니다만
05:04군사정보 아래에서 공안검사를 하시고 고문수사 의혹이 되게 많으셨던 분이고
05:09색깔난 공격을 하면서 근본과 관련해서 상당히 예를 들면 정치를 퇴행화시켰다고 하는 분인데
05:16왜 갑자기 보수재권을 제기하고 있는 한동훈 후보가 저런 분을 모셨을까?
05:21라고 봤을 때는 국민의힘 내부의 강성, 어떤 지지층들을 노리고 모시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05:29본인이 제기했던 이미지와 선거 캠페인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어서
05:34제가 볼 때는 3인 중에서는 후원회장 모시는 것 관련해서는 약간은 맨 뒤에 위치해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들긴 합니다.
05:42개인적인 의견을 전제로
05:46그리고 한동훈 후보의 경우 아내 진은정 변호사도 북구갑 선거에서 오늘 처음으로 남편 지원에 나섰습니다.
05:57선거일이 임박하면서 보통 선거가 오면 가족들이 굉장히 발벗고 뛰잖아요. 그렇죠?
06:05그렇습니다. 진은정 변호사의 경우에는 과거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을 하던 시절에
06:12국무위원들이 적십자 봉사활동을 배우자들이 모두 모여서 한 적이 있습니다.
06:18그때 이외에는 외부 활동이 크게 노출된 바가 없었기 때문에
06:23아마 이제 지원 사격에 나서게 되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모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06:28실상이 한동훈 후보 측에서는 진즉부터 배우자가 어떤 방식으로든지 선거운동에 참여할 것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06:36그 구체적인 방식이나 시기 등에 대해서는 좀 조율을 하다가 지금 저 오늘 행사의 경우에는 그 살고 있는 만덕의 디 이스트라는
06:46아파트에 그 오월 팔일 어버이날을 겨냥한 어버이날 행사가 열린 것이기 때문에 아마 그 오신 어르신들을 상대로 해서는 배우자와 함께 인사하면서
06:58시작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07:00그러네요 함께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보이고 앞으로 이제 공식 후보로 등록을 하게 되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에 또 어느 정도나
07:09적극적으로 그 활동에 참여하게 될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07:16각 후보들의 가족들이 총출동한 또 모습은 어떤 그림을 만들어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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