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거가 다가오면서 한 표가 아쉬운 후보들, 부인들도 등판시키기 시작했고 원로지원군들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00:07이해주 기자입니다.
00:11환동은 부산 북가 무소속 후보와 하얀 옷을 맞춰 입고 어르신들과 사진을 찍는 여성.
00:17한 후보의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입니다.
00:21한 후보 부부가 동반 선거운동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00:25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배우자 문혜정씨가 식판에 밥을 담고 정 후보는 북을 풉니다.
00:38문씨는 지난달부터 정 후보 선거운동에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0:43선거 개소식에서 가족을 선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00:47우리 집사람 한번 지나가고 나면 나경원 왔다, 나경원 왔다 그래서 제가 오늘 검증을 한번 시켜드리겠습니다.
00:54두 분 좀 나오세요.
00:56진짜 많이 닮으셨네요.
00:593파전이 치열한 부산 북갑, 지지세 확장을 위한 원로 영입 경쟁도 뜨겁습니다.
01:06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명예선대위원장직에,
01:12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부산 국부 출신 황재관 전 부산 북구청장을,
01:18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부산 북구 3선 출신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뒀습니다.
01:25부산시장 후보들도 지원군 경쟁이 치열합니다.
01:28전재수 민주당 후보는 부산 이전을 논의 중인 HMM의 해상노조위원장을,
01:35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부산 돌려차기 수사 담당 검사였던 김세희 변호사를 상임선대본부장에 선임했습니다.
01:44경기 평택의 김용란 민주당 후보의 후원회장은 정청래 대표가 직접 맡으며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견제에 나섰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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