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청대 민주당 대표가 초등학생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했던 논란,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6오늘 야당은 오빠 강요 범위라며 맹폭을 퍼부었고, 정 대표는 연이어 사과했습니다.
00:12최재원 기자입니다.
00:21야권에선 아동학대나 다름없다며 하루 종일 총공세를 폈습니다.
00:30정 대표의 험상구준 얼굴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겠습니까?
00:34이게 아동학대범 아닙니까?
00:36여러분의 아이가 그런 일을 당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지, 그 생각들을 시민들이 하실 것 같습니다.
00:43송은석 원내대표는 정 대표를 향해 오빠 강요 범위라고 표현하면서 인식 전환을 위한 컨설팅을 꼭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00:52정은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컨설팅 권류 논란까지 함께 비꼰 겁니다.
00:57시장을 찾아서는 논란이 된 하전수석의 손털기 장면을 직접 따라했습니다.
01:07화장이 커지자 정청래 대표는 공개 사과했습니다.
01:11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어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께 송구합니다.
01:19하전수석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24해명으로 키우기보단 깔끔하게 사과하는 전략입니다.
01:28금방 사과하는 정청래 대표는 잘했다 그렇게 봅니다.
01:34사과하면 받아들여요.
01:36하지만 당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1:40거기 가서 막 또 실수하기보다는 전재수 후보한테 맡겨놨으면 좋겠다는 기분 생각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최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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